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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 글은 허구이며,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새벽 5시... 자연스럽게 눈이 떠졌다. 여준이는 잘 자고 있나 확인을 하고, 거실로 나가 차가운 물을 마셔 잠을 깼다. 어느새 시험이 2주 밖에 안 남았다. 계속 공부를 하다, 달콤한 게 먹고 싶어 주방에서 부스럭 부스럭 거리고 있었는데, 이동혁이 나왔다. "넌 무슨 벌써 일어났냐...?" "습관이야, 이제 일찍...
선배 제 남친인 척 한 번만 plz... TALK #103 마셔. 아묻따 go. #104 "오빵ㅎㅎㅎㅎ" "어?" "오빠 나 좋아해?" "어엉???" "왜 내 눈 밑에 붙은 속눈썹도 떼어주고... 음... 아까는 춥다고 후드집업 지퍼도 올려주구... 음... 아 또 셀카도 보내줬었다... 또 저번엔 왜 나한테 데이트 하자고 했어??? 오빠 데이트라는 말 그...
선배 제 남친인 척 한 번만 plz... TALK #92 결국 약속 파토 안 냄... 아니 못 냄... #93 "오빠" "어?" "나 근데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 "어어" "오빠 왜 나한테 다정해?" "어?ㅋㅋㅋㅋㅋㅋㅋㅋ 다정하면 안돼?" 김도영 진짜... #94 나재민개짜증나 (그리고 도파민 도는 나재민) #95 후... 결국엔 질렀다 #96 "물어봤어...
알고봐야 더 개같은 개새끼들 이동혁 26세 성량이 쓸데없이 커서 잘 짖음 황인준 26세 인생을 무의식으로 살아가는 중 나재민 26세 4차원적 또라이 이제노 26세 제일 멀쩡해 보이는 숨진또 이런 사랑스러운 자식들ㅎㅎ -띠링 헐 까먹었다 어떤 새끼가 꼰질렀지..? "조졌네" -그 시각 단톡방- "오케...! 끝..!" 3:30 AM ??? 괜한 상사한테 불똥...
오빠 친구 꼬시기♡ ㄴ 오빠 친구 이민형 꼬시기 대작전 쟁우 서운,,,
결제 창은 저장용 입니다. 요즘 김도영은 물리적인 시간이 없다. 하루에 끽해봐야 한 시간 겨우 눈을 붙일 정도로. 문하늘 덕에 미뤄둔 일은 둘 째치고, 변종 포탈이 포착돼서 허구한 날 센터에 불려 가야 했기 때문이다. 제 팀에 가이드가 들어오자마자 변종 포털이 생기다니. "결국 8형이구나..." 새벽 내내 포털 파형을 읽던 김도영이 뻑뻑한 눈을 감으며 안경...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실제와 무관한 허구적 내용입니다. ※ 저는 패션업계에 대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저 제 상상을 바탕으로 쓴 글이니 실제 현장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이 나오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 엄청 바쁜데 무대 뒤에서 대화할 시간이 있나요? 모델이 리허설 때 안 오는 게 가능한가요? ---> 이야기 전개를 위해 어쩔 수 없었습니다... 흐...
달도 차면 기운다 w. 컬리 EP. 01 - 사건의 전말 이동혁은 울고 싶었다. 어쩌다가 상황이 이렇게까지 됐는지 이해가 도저히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21세기에 좀비는 웬 말이며 세상이 자신을 미워하기라도 한 듯 상황이 최악으로 치달았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본인의 선택이 없지는 않았지만 누구라도 그 상황에는 그 선택을 내릴 수 밖에 없었으니까. 기구한...
이동혁과의 첫 식사였다. ”남자랑 단둘이서 밥을 먹어본 게 얼마 만이지....?“ 남자와 단둘이라....... 올해 이사하고 나서 내가 걱정된다며 찾아온 아빠와의 식사가 마지막인듯했다. 모솔..아싸의 삶은 원래 그렇다. 난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기도 하고.... 특히 술자리. 술도 빨리 취하는 편이라 술자리는 웬만해선 가지 않는다. 사람 득실득실에 술 냄새...
내 주인으로 추정되는 남자는 상상 이상으로.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훤칠했다. 유난히도 입고 있던 흰 티가 잘 어울리는... 모든 여자들의 마음 어딘가에 자리 잡고 있었을 그런 사람. "하늘이 배고파서 그런가? 오늘은 밥 조금 일찍 줄까?" 그 남자는 "15분이면 뭐..." 하며 내 밥을 챙기려 하는 듯 주방으로 갔다. 나는 그저 그의 그림자를 쫓아갈 뿐...
"나도 내 맘대로 할꺼야. 너 안 보내줄거야, 그닌까 가지마.나 계속 챙겨줄거라며, 신경써줄거라며, 나 계속 볼거라며, 그럼 다른 사람 챙기지말고 나만 챙기라고 " '그렇게 불편했나? 그렇게 싫었나? 얘가 이런 억지를 부릴만큼?...지금까지 다 받아준건..마음을 열어준게 아니라 ..혼자 신나서 고군분투하는 날 배려한건가...나 혼자 착각속에 있었네. 얘는 ...
[정재현] 도시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정재현 作 Hello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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