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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성인이 되고 소소하게 생긴 취미가 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못하게 하셔서 성인이 된 이후로는 소소하게 일주일에 하나씩은 뽑는 것 같다. 자동차, 화장대, 시계, 반지, 고양이, 강아지, 거울... 물론 모두 피규어로. 바로 가챠게엠에 꽂혔다. 꼭 내가 갖고 싶은 건 잘 안 나오고, '이것만 안 나오면 된다!' 하는 건 잘 나온다. 그런 탓에 종종 하루의 ...
1. 바다에 간 30대 아재들 2. 동거해 제발 3. 사우나 가줘 제발 4. 잠자는 숲 속의 니트빈과 고로리 5. 미니언 뇌절하기 6. 미역을 토하고 있어요 7. 둘이 마주보고 웃는거 보고싶어서 원래 그림스타일대로 그렸다가 좆망한 자캐급 뇌절 캐붕 그림 8. 안경써줘 제발................ 9. 쇼핑몰 화보처럼 그리려고 시도하다가 망한 그림 10...
다~트위터에 올린거임
*본 글은 '붕어빵 사먹는 코니와 사샤🐟'를 리퀘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학교 밖으로 나오자마자 뺨을 강타하는 찬바람에 코니가 재빨리 느슨하게 매고 있던 목도리를 턱끝까지 올렸다. 그 뒤 새빨개진 코를 훌쩍이며 발걸음을 서둘렀다. 코니의 속도에 맞춰 옆에 있던 사샤도 덩달아 걸음이 빨라졌다. 사샤의 머리카락이 세찬 바람에 사정없이 휘날렸다. 시야를 가리는 머...
"응급 환자입니다! 홍대 사거리에서 교통사고로 한명 즉사, 한명 혼수상태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지? 내가 혼수상태야? 그럼 즉사는.. 에렌이야? 마지막 기억을 되짚어보자. 에렌과 저녁을 먹고 집으로가는 길이었다. 운전은 내가, 조수석엔 에렌이.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다. 대충 집가면 무슨 영화를볼까 하는 그런 얘기였던 걸 같다. 그리고...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Erwin Smith ‘네 꿈이 이뤄지면 그 후엔 어쩔 거지?’ ‘그건 잘 모르겠군. 이뤄 보면 알겠지.’ ‘그래?’ 그리고, 그 후에 무슨 이야기를 했었더라. 엘빈 스미스는 이따금 떠올려 보곤 했다. 그런 기억들만이 겨우 이 삶을 버텨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방파제였기에. “…꼴을 보아하니 효과는 없었나보네.” “하하, 그렇게 됐네. 미안.” “사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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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 불꽃놀이(Remember me)를 들으며 글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두운 밤하늘에 꽃이 폈다. 아름답다. 그 곳에 같은 기억을 나눈 두 사람이 서있다. 두 사람은 다른 곳을 바라보며 마음 속으로 같은 소원을 빈다.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우린 달라졌을텐데. 첫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도 마찬가지였다. 학창시절을 함께한 쟝.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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