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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장 켄마x(예비)비서 히나타 리멘물. *제목은 오늘부터 사내연애지만 연애를 바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쿠로오 테츠로(黑尾 鉄朗)는 자신의 유능함에 있어선 단연코 자신하는 사람이었다. 자신이 생각해도 자기 자신이 좀 멋지고 잘난 것 같았다. 키는 187의 180cm만 넘어도 훌륭하다 하는 키 중에서도 7cm나 더 큰 늘씬한 장신에, 외모도 이만하면 잘생긴 ...
밤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찾아오지만, 그 깊이는 지극히 주관적이다. 나의 밤은, 내가 기억하는 그 순간부터 항상 낮보다 길었다. 심지어 몇 년 전부터는 밤낮을 가르는 구분선이 완전히 무너졌다. 개수를 알 수 없는 수면제가 물과 함께 목구멍을 타고 넘어갔다. 쉬지 못해 안달이 난 몸을 침대에 처박고, 사흘을 꼬박 버텨낸 눈을 기계적으로 깜빡였다. 피로로 꽉 ...
1. 선생님. 사람은 결핍된것에 집착한대요. 살면서 절대 가질 수 없는, 가장 원하는 것…. 그렇군요. …뭐야. 전 그 말이 진짜인지, 아니면 그냥 그럴듯한 거짓말인지, 그걸 물어본거에요. 명운씨 생각은, 어때요? 어느정도는 맞는 말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저같은 사람이, 음… 이런 소설도 쓰고, 밥 벌어먹고…. 로맨스 소설. 사랑, 이야기…. 역시나. 내...
"이봐요, 투오르." 성벽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던 사내가 번뜩 고개를 들었다. 웃으며 다가오는 사람은 뜻밖에도 그가 섬기는 왕의 하나뿐인 딸이다. 산을 넘어온 거칠고 매운 바람이 왕녀의 긴 금발을 흔든다. 소녀처럼 머리를 땋고 붉어진 두 뺨을 한 이드릴은 하얀 담비털 겉옷 자락을 여미며 천천히 투오르의 곁에 와 섰다. "…… 여긴 춥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쓰던 글을 장렬하게 실패하고 그냥 단문으로 쓰려고 했던 건데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네요. 예전부터 린신과 임수의 만남을 한 번쯤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린신과 소년 임수가 만납니다. 우주가 도와줬을 겁니다 (무책임 무튼.. 가, 감사합니다 ;ㅅ;) 오른쪽 클릭 후 연속재생을 눌러주세요 고약한 사내 린신 x 임수 - “ 저도 딱히 그 쪽을 좋아하는 ...
*저자의 말 : 이게 캐붕이 될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할게요.네. 오후는 한가롭군요. 간만의 따뜻한 날씨에 모두가 나른해지고 있는 듯 합니다.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 항상 하는 일과는 여유로운 차 한 잔. 노곤한 몸의 활력소가 됩니다. "마틴, 이 서류 좀 부탁하네." "무슨 서류인가요?" "사이퍼들의 목록을 정리해놓은 서류일세. 내 그리고 오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멀고도 오래된 이야기였다. 교(蛟)란 본디 사람의 피를 마시며 사는 요괴이다. 그를 위해 사람을 홀려야했고 홀리기 위해 빼어난 미모를 가지는 것은 당연지사였다. 철이 들 무렵부터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살기위해서 인간을 죽여 피를 마시는 일에 거리낌 또한 없었다. 그렇게 그를 만나게 된 것은 이제 막 20살 남짓한 어린 요괴가 되었던 그 무렵, 햇빛 좋...
이번에는 조금 늦게 왔습니다 ;ㅅ; 혹시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느릿느릿 잘도 가고 있네요...(._. 이번 편도 잘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진도는 나가고 있.......... 어쩌자고 오메가버스를 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편도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고,...
부족한 글, 생경한 커플링.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넘치는 애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한 마음에서 비롯된 힘으로 또 한 편 놓아두고 갑니다. 모쪼록 이번 편도 어여쁘게 봐주시길 :) ...합방까지의 길이 참으로 멀군요 (._. 무엇보다 오늘은 이 선물을 몹시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ㅅ;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야화님(@SIRMWH_R)께서 만들어 선물하여주...
감사드린다는 말 외에 달리 덧붙일 말이 있겠나요 ;ㅅ; 보내주시는 응원의 말씀들에, 눌러주시는 마음들에 적은 또 한 편입니다. 이번에도 부디 마음에 실망이 되지 않는 글이 되길.. 모든 분들께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 여기에 적으면 보실까 하여. 지난 편에 후원해주신 분들께 또다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꼭 꿈을 꾸는 ...
결국 제가 2편을 가지고 왔다는 그러한 소식입니다 ;ㅅ; 정말로 저 진짜 1편 올리면서 모두의 외면을 당하겠구나 하고 각오 단단히 하고 올렸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애정과 관심을 주셔서 너무 놀라고 또 감사하고 또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빨리 다음 편을 가지고 올 수 있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신나하다 보니 어쩐...
지난 번에 썰로 저장하여 두었던 경염채신을 드디어 써왔습니다. 아무도 안 봐주실 글 쓰기 대회가 있으면 진심 참여하고 싶네요 (침착 영채신은 요재지이의 천녀유혼 에피소드에서 호가가 맡은 바로 그 영채신인데 모르겠습니다. 그냥 영채신의 얼굴을 하고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라고 생각하심이 좋으실 것 같구.... 놀라웁게도 오메가버스입니다. 더 놀라웁게도 어쩌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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