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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년이라면 365일이고, 살아있는 자라면 누구라도 그 365일중 반드시 하루는 태어난 날이 돌아오기 마련이다. 처한 상황에 따라서 기억을 못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지만, 생일이 없는 자는 이 세계에는 없다. 다른 세계라고 해도 시간이란 것은 세계의 흐름과는 상관 없이 존재하고 있으므로, 모를 수는 있으나 없지는 않겠지. 세르바스는 탁한 눈으로 밖을 바라보았...
네가 내 이름을 불렀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을 손에 쥐고 태어난다. 손바닥에 선명하게 새겨진 이름은 생후 1년이 지나면 사라지는데, 완전히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손바닥에 새겨진 이름을 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그의 운명의 상대뿐이기에 운명의 상대에게 자신이 여기 있음을 알리고자 하는 것에서 시작되어 현재 사람들은 처음...
이름의 온기 *이름을 지우는 수술은 수술과정 자체는 큰 어려움이 없으나, 수술 후 후유증이 큰 편이다. 이름을 지운 후, 사람들은 어떤 원인 모를 통증을 느끼기도 하고, 우울감, 불안감, 이유 없는 공포 등을 느끼며 정신적으로도 큰 고통을 호소하며,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수술 후 지속적인 상담 과정이 필요로 하며, 큰 문...
멀리서 불길이 커다랗게 치솟는다. 다행히 안전한 곳에 이른 다음이다. 화재의 현장과는 거리가 있었던 관계로, 매캐한 연기는 어느정도 중화가 되었다. 티끌 같은 것이 바람에 조금 날리고 있었으나 시야의 확보에는 문제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언덕 위의 두 사람 뿐이었다. 이제 마무리를 하기 위하여,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둘은 무기를 챙겨왔다. 세...
(이메) https://twitter.com/sb__X0/status/1176566635831840768 아담 전애인썰
https://twitter.com/sb__X0/status/1175657301853630464 (썰)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튈레의 여관은 좁다. 침대 두 개와 조립식 간이침대 하나로 방 하나가 꽉 찬다. 돈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지? 생각과 함께 배어 나오는 웃음이 말라붙은 나뭇잎이 바스락거리는 소리와 같다. 그가 창문으로 걸어가는 동안 낡은 나뭇 바닥은 삐그덕 거리는 소리도 내지 않는다. 창 밖을 내려다 보니 거리는 텅 비었다. 새벽이니 당연한 얘기다. 날이 맑아 검푸른 하늘...
41. 화흑+적먹적 (적흑적) 사실은 알고 있었어요. 내가 아무리 간절히 빌어도 당신은 나에게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그 반대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사실을. 아카시는 대답하지 않았다. 쿠로코는 대답을 바라지 않았다. 한때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여겼던 센티넬과 가이드. 서로가 없으면 살 수 없으리라 믿었던 나날들. 그러나 우연히 둘은 떨어지게 되...
전반적으로 내용이 어둡고 슬픕니다. →미리 사과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세이린보다 기적의 세대를 더 좋아합니다(?) 그러니 세이린을 좋아하는 분들께 사과를 합니다. 죄송합니다. < 1장 > 지금 전국 농구대회 결승전을 치루고있는 장소에 갑자기 어느 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 힘내! 쿠로코~ 포기하지마 " 모든 사람들은 소리가 난 곳을 본다. ...
세바스찬에게. 세바스찬, 잘 들어갔어? 그날 좀 추웠잖아. 날이 아직은 서늘해서 밤바람에 감기라도 걸리지 않았을까 걱정했어. 혹시 나 때문에 고생할까 봐…….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에 편지를 쓰고 있어. 가끔은 이런 것도 좋잖아, 그렇지? 겨울이 지나가고 봄의 향기가 코끝을 간질이는 계절이 되니, 네가 생각이 나더라. 이 계절 동안 네가 곁에 ...
03. 눈을 뜨니 유난히 맑은 하늘 끝에 모양마저 예쁜 구름들이 걸려있었다. 눈이 부셔서 일어나는 일이 거의 없을 정도로 내 방은 어둡게 커튼으로 쳐져 있는데 오늘 내가 일어난 곳은 호텔인지라 자기 전 커튼 치는 일을 잊었다. 언제부터인지 아침부터 지나치게 예쁘고 밝은 것을 보면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아진다.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몸으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크리스티나 킹스베리 (Christina Kingsbury) 가족부_벤자민 킹스베리 (Benjamin Kingsbury)모_제시카 킹스베리 (Jessica Kingsbury)출생8월 17일별자리사자자리키163cm별명티나 소개 연한 푸른빛의 눈동자에 레몬 시폰 색 (LEMON CHIFFON)의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자른 앞머리와 허리까지 내려온 웨이브 머리 양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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