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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사실 애인 볼 때마다 죄책감이 느껴져. 태형은 석진의 품에 안겨 촉촉한 뺨을 부비었다. 잘 됐네요. 이 참에 헤어지고 나한테 와요. 석진은 태형의 머리카락에 얼굴을 파묻었다. 태형이 원하지 않는 일이지만, 그래도 투정하고 싶었다. “...그럴 수 없다는 거 알잖아.” 따져보면 내가 바람피운 건데. 현실을 자각할 때마다 마음에 돌덩이가 내려앉는 것만 같다. ...
△ 대충 설정 (1) 대충 이런 센티넬과 가이드 진뷔 (2) ▽위와 이어지지 않습니다 (3)
하하하. 우리 집이 망해버리다니. 태형은 아빠 그리고 형과 함께 이삿짐을 옮기면서도 여전히 이 상황이 믿어지지 않았다. “어이, 아들. 아빠가 망해서 미안은 한데, 그렇다고 그 콩만한 짐을 하루 종일 들고 있을 건 아니지? 빨리빨리 좀 움직여 줬으면 좋겠어-” “와, 아빠. 나 진짜 당분간 이런 집에 살아야 하는 거야? 나 이런 단칸방 무슨 응답하라...
버스를 타고 한참을 굽이굽이 해안 도로를 달렸다. 하교하는 학생들이며 장을 보고 귀가하는 어르신들까지 버스 안에 빼곡했다. 도시에서의 붐비는 인파와는 또 다른. 태형은 그렇게 종점까지 나왔다. 종점에 와야만 그나마 모여 있는 상점들과 마트를 볼 수 있었다. 서울에 있을 때는 집 밖으로 조금만 나와도 있는 풍경인데, 여기서는 당연하지 않았다. 원래 가던 대형...
양방언 - 바람의 약속 딱 한 달, 살아보기로 했다. 소음도, 불빛도 없는. 오로지 적막을 깨는 파도 소리가 들리는 바닷가 어느 집에서. 반짝이는 파도와 꽃잎이 흐드러지게 일렁였고, 그 꽃과 같은 뺨을 가진 청년이 다가왔다. " 당신도 나와 같은 이방인인가요. 여기 사람이 아닌. " 그렇게 춘색의 환영은 때로는 연인조차 망각하게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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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처럼 모럴없음 주의
하늘이 어둡고 비가 오는 날이었다. 창을 두드리는 빗소리,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작은 음악 소리를 뚫고 초인종이 울렸다. “저… 오늘만 좀 재워주세요.” 와이프가 친정에 간 건 어떻게 알았을까. 마침 집에 혼자 있을 때 자신을 찾아온 태형에 석진은 신기하기도 조금은 무섭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비를 잔뜩 맞고 온 태형이 축축하게 젖은 손으로 옷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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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니, 와 어이가 없네? 이 오메가 좀 보소?" 기도 안차네 기도안차. 섹스 끝나고 자고 일어났더니 다짜고짜 꺼지라니. 야, 이게 이쁘다, 이쁘다 봐줬더니 기어오르기까지 하네. 야. 니가 오메가라 해봤자 넌 오메가야 딱 그정도. 이게 어디서 꺼지라 마라야. "아, 진짜 빡치네. 야. 페로몬 작작 뿌리라고. 네 냄새, 역겨우니까 치우라고 했는데."
언젠가 또 그려야지~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렸네요. 연휴 최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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