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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하교 시간, 집으로 가는 길에 농구부 주변이 소란스러워 농구부 쪽으로 가보니... "꺄 태웅이 멋져~~! " 쭈그려 앉아있는 호열이와 백호단 , 그리고 채소연이 있었다 물론 친구들과 함께 " 꽤나 열받았어 " "누가? 강백호가? " "응, 슬슬 백호가…. 악! 너, 너는 누구야? " " 아 나는 호열이랑 같은 반 이예림이야 잘 부탁해 " 금발이 묻...
참시斬屍 양호열 x 강백호 S#1. 슈퍼마켓 한적한 오후. 인적 드문 거리의 슈퍼마켓. 사장 김씨가 호기심어린 눈으로 누군가를 보고 있다. 시선을 따라 물건이 많지 않은 매대를 지나면, 쭈그려 앉은 덩치 큰 남자의 뒷모습이 보인다. 넓은 등이 부스럭거린다. 남자가 묻는다. 강백호 아저씨. 향 같은 거 없어요? 김씨 그런 건 큰 마트 가야 있지....
" 아 , 예림아 먼저 도착해 있었구나 , 이거 참 미안한걸 " "미안하긴 , 나는 원래 이시간대에는 도착해 있으니까 너가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 " " 그렀다면 나야 고마운걸 , 이렇게나 배려해 주다니 하하 " 양호열의 실없는 웃음소리를 배경삼아 우리는 1학년 1반 , 채소연의 반으로 가고 있다 "아 , 예림아 혹시 번호 줄 수 있을까 ? " "번호? , ...
사랑의 온도. (4) 잘 어울리겠다. -염병천병 결혼식.- 중년 호열백호. 지난 이야기▶ 2편:3편수위파트를 빼고 볼경우.지난 이야기▶ 3편:성인파트 신.. 부의 드레스도 잘 어울리겠다. 다음 날 아침, 강백호 살면서 처음으로 조깅하러 가기 무리인데 하고 생각했다. 엉덩이가 얼얼해서 꼼짝도 하기 싫다. "눗-." "백호, 괜찮아?" "…너 나이 한 60세...
트윗에서 쓴 썰을 싹 다 지우고 생각나는 걸 옮겨 쓰는 거라 트윗에서 본 썰과는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저는 나름 해피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해피냐고 혼난 내용입니다. 결제창은 그냥 후기입니다. 결제 안 하셔도 오케! 잡소리만 있으니까 돈 안 쓰시길 추천! 양호열의 강백호 양호열은 햄스터를 키운다. 언제부터 키우기 시작했냐고 묻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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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 전개속도, 어휘력. 전부 죄송합니다. 저도 마음 잡고 10,000자 가량의 글을 써보는 건 처음이라. 참고로 저는 글에서만큼은 투머치 토커입니다. 그래서 호흡 느린 장편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름과 학교는 한국식 표기명을 따르고 있습니다만, 배경은 일본에 가깝습니다. 더불어 해당 글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XX2gPs...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좀 살림. 배고프다. 제목은 아래 짤에서 따왔습니다. #1. "대만 군 집에 초대받았어." "!" "그거네." "그거다." "슬슬 때가 됐긴 했지." "아니, 전혀 그런 느낌 아니었으니까." "부모님 안 계신다거나, 그런 말 없었어?" "키우는 고양이나 강아지 보러 오라거나." "라면 먹고 가라거나." "…맛있는 거 해 준다고는 했는...
호열은 백호의 상처가 아물 동안 성탑에 조금 더 머물기로 했다. 호기심 때문이기도 했고, 궁금증 때문이기도 했다. 호열은 제게서 터져나온 요상스런 마음의 정체를 알고 싶었다. 제가 이렇게도 탐구열이 강한 사람이었나 싶었다. 백호는 호열에게 어떤 전환점과 같았다. 정확히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백호를 만난 이후로 호열의 삶은 전혀 다른 궤도를 타고 알 수 없는...
“양호열, 이거 봐봐. 새로 하는 로맨스 영화래. 너 이런 거 좋아하지?” “내가?” 양호열은 지원의 말에 멍청하게 고개를 기울였다. 그랬구나. 이건 또 몰랐던 사실인데. 양호열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취미나, 특기나, 취향 같은 거. 어쩌면 모든 게 백호에게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지금까지는 백호의 취향이 곧 양호열의...
앞으로 계속 추가 될 예정이긴한데 과연 ㄷㄷ
완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장본 계획 있습니다. 빠르면 여름 늦어도 올해 안으로 뵙겠습니다. 1년 뒤, 여름. 강백호는 작년 엘리트 캠프 체력 측정에서 G리그 및 NBA와 동시에 계약하는 투웨이 계약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2년 늦었으나 그래도 꿈에 그리던 NBA 입성이다. 국내 뉴스에는 며칠 내내 강백호의 이름을 떠들어댔다. 인터뷰가 실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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