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포상으로 마르티나를 으적으적 씹어먹는 바스티안적인 바스마르. 포상이다 포상! 보너스다!
건강하고 엉덩이가 토실토실한 토끼. 하압. 볕에 잘 쬐여서 그쪽 털만 갈색으로 보송보송 탔네. 흰 털, 갈색 털, 새빨갛고 보드라운 루비빛 털. 돋아난 초록 풀떼기. 쑥쑥. 쑤숙쑥. 하악, 마르티나. 오로라빛 총공격이야? 둥ㅡ그렇게 솟은 토끼 귀. 쫑긋쫑긋. 둘로 쪽 갈라진 입으로 오물, 으물, 하다 으잉!? 하고 이쪽을 휭당 하니 돌아보더니 놀라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