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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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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빅히트 엔터테이먼트 입니다. 최종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월 29일 오전 9시 출근입니다. 늦지않게 출근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저번주에 온 문자를 오늘 13번째 열어보는 중이다. 한국으로 와서 별 기대없이 그냥 '돈'을 벌어야겠단 생각 하나로 그나마 어릴때부터 배웠던 피아노를 다시 연습...
144화 네오스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를 바라보았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바쁜 사람 시간을 너무 뺏었다며 또 오겠다는 말과 친해지자는 말을 그리고 자신은 늘 내 편이라는 말을 남기고서는 차에는 입도 대지 않고 사라졌다. 그리곤 남기고 간 그 차를 다시 마시러 온 건지 그는 다음날 똑같은 시간에 또 찾아왔다. 다음날에도 그다음 날에도 그러면서 많은 대화를...
그러니까 내 여자친구가 ‘도를 아세요’나 도미닉 패밀리가 아니고. 도깨비란다. 그러고 보니 다른 도 씨가 있었던 거 같은데…, 할매가 좋아했지. 그건 외계인이었나. “당신이 도깨비면, 나는 도깨비 신부야? 대단하다. 동성애 강국 대한민국 또 한 건 해내는구나. 이럴 거면 법적으로 동성혼도 인정하지.“ “대단하다, 진짜. 선배도 하여간 골 때려요.” “사람 ...
뼈나무마족의 족장은 달그락달그락 뼛소리를 내는 어린 개체를 내려다봤다. 뼈나무마족은 초식동물의 두개골을 쓰고 있으며 몸체는 머리랑 비율이 같다. 동그란 몸체 아래를 이족 보행을 도와줄 넓적한 발이 존재하며 팔과 손은 곰을 닮았다.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회색 나무를 벗어나지 않다 보니 합류하기 전까지는 나이를 좀 먹은 마족이 아니면 뼈나무마족이 어떤 마족인...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해당 내용은 매일 그대와, 8_에필로그 (https://posty.pe/4ohvkh)의 태윤ver. 입니다. 잠시 후 사무실로 돌아온 막내는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하나 굉장히 망설이고 있었다. “속 많이 안 좋데?...
가브리엘 레예스는 악몽을 꾸었다. 악몽은 그에게 일상이었다. 항상 같은 내용, 같은 순간이었다. 모든 게 그의 눈 앞에서 사라져간다. 잭 모리슨이, 아나 아마리가, 라인하르트가, 캐서디가, 겐지가, 파리하 아마리가, 비비안이, 앙겔라가, 그가 두 눈에 담았던 모든 이들이 사라져간다. 누군가는 끔찍한 비명을 지르기도 하고 누군가는 레예스를 원망하며 누군가는,...
"하... 가기 싫어.." 터덜 터덜 걸어가는 이 복도가 이상하리 만치 길게 느껴진다. 원래라면 1분도 안 되어서 보았을 도서관 문을 최대한 늦게 보기 위해 발악 중이다. 일찍 가든 늦게 가든 다 내가 끝내야 하는 일들이라는 걸 알고 있음에도.. 아니, 그렇기에 더욱 천천히 최대한 늦게 도서관 문을 보아야겠다고 속으로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저 앞에서 날 맞...
w.공이지 두 눈이 번쩍 떠졌다. 퉁퉁 부어 뻑뻑한 눈꺼풀. 재빨리 두 손을 올려 눈가를 부볐다. 고개를 홱 돌려 제일 먼저 확인한 방 안 창가. 아직 해가 다 뜨지 않은, 차가운 아침 하늘이 도권을 반겼다. 도권은 침대에 누운 몸을 벌떡 일으켰다. 평소라면 등교하기 싫어 느릿느릿 움직였을 테지만, 오늘은 달랐다. 그 누구보다 학교에 가고 싶어 들떠있는 상...
수능을 앞두고, 3학년 선배들을 위해 간식거리를 들고 찾아간 연극 동아리 아이들 앞에서 부장 선배는 보란 듯이 차고운을 무시했다. 공부만 잘한다고 세상이 쉽지 않다는 고작 두 살 많은 아이의 잔소리에 다들 고개를 숙였다. 연보라는 부장 선배의 잔소리 대신 차고운의 검은 스타킹 끝의 하얀 자국에 집중했다. 누가 발이라도 밟은 건지, 검은 스타킹에는 하얀 자...
※본 편에는 심한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점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본 편의 감상을 비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봄아, 나 괜찮아! 진짜야. " " ... ... .... " 평소보다는 얘기가 통하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은 상태였다. 하지만 몇 분 만에 상황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다. 봄은 연고와 면봉을 손에 쥔 채로 이현의 앞에서 무릎을 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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