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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은호야.” 생맥주 잔에 소주를 콸콸 쏟아 붓던 은호가 눈썹을 들썩인다. 왜 부르냐는 듯. 그런데도 돌아오는 응수가 없다. 이제 보니 지수는 콜라가 담긴 얼음잔에 턱을 괴고서 무슨 대단한 말을 하려는지 입술을 깨물었다, 놨다, 빨았다, 가만 두지를 못하고 있다. 결국 은호가 답답한 마음에 “아, 뭐.”하고 지수를 채근했다. 지수는 눈만 올려 은호를 일별하고...
이 세계는 무너졌다.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끝없는 작전에 투입되어 살아 돌아오면 일상이었고 죽으면 그저 죽음뿐이었다. 계속 이어지는 전쟁에서 센티넬의 존재는 승기를 꽂을 수 있는 도구였다. 센티넬로 발현하면 전장에 선두에 서는 것이 당연했다. 폭주를 하더라도 프로토콜대로 적진에 뛰어들어 자폭할 수 있도록 훈련받아야 했다. 일상처럼 살아 돌아온다면 센티넬에...
피아노 들어왔습니다. 더도 덜도 없이 간결하기 그지없는 문자는 정확히 첫 만남 이틀 뒤에 도착했다. 그것도 자정 넘어. 서준은 언제나처럼 침대에 모로 누워 눈만 깜박이다가 핸드폰이 밝게 빛나는 걸 보고 의아해하며 들여다본 참 이었다. 문자가 띄워진 화면은 그 언젠가 처럼 과하게 밝아서 눈이 절로 찡그려졌다. 이 사람은 잠도 안 자나.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나는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할아버지의 손에서 길러졌다. 고등학생이 되었다. 하지만 상당히 내향적인 내 성격 때문에 친구관계를 형성하기 어려웠고 그렇게 졸업까지 나는 여자경험은 물론이고 친구조차도 없었다. 학업에 열중했던 덕인지 서울에서 꽤나 이름있는 대학교에 들어갔다. 하지만 대학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쥐 죽은 듯이 지냈다. 학교를 다니...
원작자: https://twitter.com/Bo_onggg 리퀘스트 결과물입니다! '원작의 디테일을 전혀 따르지 않아도 좋으니 앙스타 세계관 속 알페서가 된 듯이 보이는 이미지만으로 캐해해서 써 달라'는 요구에 맞게 au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어요. 글을 써 준 친구가 즈! 시절 유저였던 관계로 요즘 트위터에서 (제가) 한창 버닝 중인 즈!시절 나기쥰나기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월간 루크딘: https://monthly-lukedin.postype.com/ "루크의 패션 센스가 저 꼴이 난건 전부 아버지 탓인거 알아요?" 오랜만에 봐도 여전히 아기 치고 뚱한 표정을 하고 있는 벤을 안은 레아가 현관을 넘자마자 아나킨에게 한 말이었다. 아미달라-스카이워커가에 온 가족이 모이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이미 한참 전에 한과 결혼해 따...
딱, 딱, 딱. "교만, 색욕, 분노, 나태…." 만년필로 서류를 베껴 적던 요시코가 펜 뒷꽁무니로 책상을 두드리며 혼잣말을 중얼거리기 시작하자, 태평한 얼굴로 서류다발을 둥둥 나르던 사역마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그녀를 돌아보았다. "마왕은 그냥 강하기만 하면 될 수 있는 거야... 요?" 파라라라라라…락. 요우의 사역마가 요시코의 등 뒤로 날아갔다. 두툼한...
본편과는 무관한 AU입니다:) 유튜브로 도자영상을 보다가 자녀들에게 알려주는 영상을 보고 너무 그려보고 싶어서 그려보았어요^///^
하... 또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길어져서 일단 끊엇읍니다 https://twitter.com/gaegulch/status/1554051703103635457?s=20&t=Y7IGjNpowHOTsiidDYkCyw ↑ 얘임 둘 다 이혼했음 주의 배우자 모브들 이름 나옴 주의 “쉬다가 와.” 소속사 사장과의 대면에서는 처음 들은 말이었다. 텐마 츠...
0. 미련이 남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리라. 윤종은 그리 생각했다. 그럼에도 윤종은 가물거리는 눈을 애써 뜨려 하지 않았다. 나머지는 제자들의 몫이리라. 그 이상은 욕심이다. 적어도 저의 사숙과 선조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을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했다. 그러나 그럼에도 차마 감히 적을 수 없었던 감히 부리고 싶은 마지막 욕심은… 그렇게 윤종의 눈이 감겼다.
*커뮤니티 형식이며 썰체+음슴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욕설이 들어가 있으니 거부감이 드는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https://posty.pe/t5ctgc (상편) *ㄱㅆ=글쓴이 *ㄷㅆ=댓글 쓴 사람 제목 : 536 걔네 기억하는 사람? 최근에 컴백했는데 노래 개좋더라 할 말을 제목에 다 써버렸네..... 암튼 들어봐 노래 짱 좋음 나는 다 좋은데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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