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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모르겠다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그리고 남은 사람들의 고민을 들으면서 느껴지는 감정은 씁쓸함과 무언가 말하기 어려운 답답함 나는 여기서 성장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잡무를 대신하며 갈리고 있는 것인지 판단이 안된다 그렇다면 성장하고 있다는건 뭔가 내가 어떤걸 하면 확실히 성장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거에 대한 답도 없다 그냥 기분이 안좋은건지 아니면 내...
밥은 원형이의 어머니께서 차려주셨다. 주방으로 들어가니, 흔히 말하는 정말 TV에 나올 거 같은 주방에, 식탁은 정말 길었다. 그러한 식탁에 많은 반찬과 음식이 있는걸 보니, 정말 분위기에 압도한다는 말 맞는거 같다. "아가야, 원형아 앉으렴, 좀 먹자구나" "앗 넵!" 반찬은 다양하고 다 하나같이 맛이 있었다. 특히 나물무침이 내 입맛에 맞았다. "아가,...
결제선 아래에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보너스 컷과 tmi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4화입니다! 드디어 유련이의 앞머리를 깠네요. 이번 주도 보러 오신 독자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따님의 호위무사〉를 연재하면서 최근 기쁜 연락을 받았습니다. (정식연재는 아닙니다! ^^;) 이제 겨우 한 달 남짓 됐지만, 역시 꾸준히 연재하고 홍보하는 건 좋은 결과를 불...
001 디자이너 재능을 살려(?) 도전 가보자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청민이는 눈을 떴다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옆을 둘러보니 청민이의 방이었다 청민이는 왜 갑자기 자신의 방에 있는지 기억하려고 애를 썼지만 기억 나지 않았다 휴대폰을 키니 잠금화면에는 6월 1일 7시 34분이 보였다 청민이는 엥 6월 1일이라니..?? 라고 말하며 놀랐다. 갑자기 청민이의 어머니께서 노크하시더니 아침밥 먹으라고 하셨다 일단 밥을 먹으러 부엌으로...
“...뭐,” 뭐야. 아까 그토록 찾아 헤맨 사람을 막상 이렇게 갑자기 딱 마주하니 헛것이라도 본 기분이다. 난 반가움도 잠시, 진이안의 어깨를 아프지 않게 콩 때렸다. 이렇게 금방 만날 거였으면 아까 열심히 찾아다닌 건 뭐가 되나 억울하기도 했다. 그런데 뒤에서 찬장을 정리하는 소리가 들렸다. 큰일났다. 난 곧 몸이 얼어붙었다. 가뜩이나 몸도 안 좋은 엄...
완벽한 거리를 찾아서 이백우 이상기후 26. 몇시간만에 앉으니 살 거 같았다. 나는 카페 한 면에 난 통창 너머의 바다를, 다리를, 그 너머의 어렴풋이 빛나는 캠퍼스를 바라보았다.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니 오히려 발목의 통증이 심해졌지만 그래도 눈이 펑펑 내리는 바깥에서 추위에 벌벌 떨며 서 있는 것보다 이게 훨씬 났다. 아마 내 앞에 앉아 같이 창밖을 구경...
누룩스 시티에 가는 걸 청목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제법 독특한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이 관장이어선지 갈 때마다 소란스러워서다. 그래서 보통 누룩스는 최대한 미룰 수 있을 때 까지 미루다 가는 편이었다. 그리고 오늘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미룬 누룩스 시티 방문의 데드라인이었다. 더 이상 미뤘다가는 테사에게 보고할 날짜를 넘겨 버리기 때문에 무조건 오늘의...
언니의 말에 따라 마왕성에 찾아간 고양이 소녀 하지만, 마왕이 되는 일이 그렇게 쉬워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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