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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다소 잠잠했던 우울함에 다시 집어 삼켜지는 듯, 우울이란 바다에 잠기는 듯. 몇 달 동안 알 수 없는 자신감으로 약을 먹지 않아서인지 알 수 없지만 나의 우울은 나의 불안은 점차 커져서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그로 인해 이 일렁이다 못해 나를 죽일 듯한 우울에 대하여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말을 하였다. 그는 다 괜찮을 것이고 괜찮다며 다독여...
안녕, 메릴. 편지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무슨 말을 해도 적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이 답장이 네게 영원히 닿지 않았으면 좋겠어. 네가 이 편지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너 역시 영원한 안식의 세계에 들어섰다는 뜻일 테니까. 이곳에 있는 것은 나 하나로 충분해. 나는 혼자가 익숙해. 외롭지만, 견디지 못할 정도는 아니야. 너희가 이곳에서 함...
나의 4년간 덕질 라이프를 토대로 한 매우 주관적인 생각임을 밝힘. 일단 방탄은 4년동안 덕질한만큼 쓸 내용이 많다. 그래서 아래 목차순으로 글을 이어나가겠다. 목차 1. 방탄소년단에 대해서 2. 그들의 발자취(데뷔부터 지금까지) 3. 외적인 요소들(소속사, 팬덤 등) 4. 그들의 실력 5. 소통 6. 멤버 한 명씩 분석(성격, 병크 등등) 7. 전망 1....
“다녀오셨어요? 아버지” “안녕하세요? 아버님. 저 현서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뵙네요..” 민준이를 보자마자 한 소리하려 했던 강회장은 현서를 보자 표정이 누구러 졌다. “아.. 현서도 있었구나.. 그래.. 이야기는 김집사한테 들었다.. 바이올린 다시 시작했다고.. 잘 되었구나..” “네.. 다 민준이 덕분입니다. 민준이가 정말 진국입니다. 제 친구라서가...
오빠? 오빠, 칼!!! 자욱한 안개와 새까만 잿더미 속에서 보이는 건 유일한 혈육이었다. 미안해, 미안해 울면서 껴안는 칼시아를 루레시아는 이해할 수 없었다. 불에 타버린 폐허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없었다. 그저 너무나도 서럽게 우는 소중한 가족을 힘껏 마주안는 것 외에는. 어린날의 기억은 잊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떤 기억은 각인되어 심장이라는 영화관...
오빠? 오빠, 칼!! 자욱한 안개와 새까만 잿더미 속에서 보이는 건 유일한 혈육이었다. 저를 찾느라 시커먼 그을음으로 범벅된 콜록이는 목소리가 너무나도 안타까워서 그저 미안해, 미안해 하고 울 수 밖에 없었다. 무슨 일인지 영문도 모르고 그저 자신을 껴안는 동생에게 어떤일이있어도 네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고, 그렇게 맹세했다. 그래서 새롭게 시작된 체코슬로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지인분 지원입니다. 百日草 기억을 잃어 더이상 나오토요 료스케가 아닌 타치바나 료스케로서 있던 나와 달리, 너는 항상 그대로였다. 나오토요의 기억을 나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그렇기에 넌 나의 백일초였으리라. 괜찮아, …괜찮아. 모든 건 네 탓이 아니야, 타치바나. 오히려 네가 날 계속 기억해주고, 떠나가지 않았음에 고마워. 아쉬운 게 있다면 이런 ...
W. 톡펖 ( 트위터 톡펖 @_crumblingsky ) . 미끼 사람이나 동물을 꾀어내기 위한 물건이나 수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요한복음21:6] 달그락, 철컥-. 투웅-. 녹이 슬어 무너지기 일보 직전인 철문이, 귓가를 예민하게 긁어대는 소리를...
이번 포스트는 필자의 아이돌 탐방기에 대한 간략적으로 소개하는 포스트입니다. 처음 케이팝을 접했을 당시는 5년 전쯤이였다. 한창 엑방원 이 구도로 케이팝이 활발했던 때인 것 같다. 나는 워너원은 잠깐 스쳐가는 정도로만 덕질을 했고, 방탄소년단에게 진하게 입덕해버렸다. 이후에도 4년 정도 방탄소년단을 팠고 중간에 엑스원을 잠깐 팠던거 이외에는 큰 변동이 없었...
이름 Name 유그|Hugues “ 생존이란 주제를 알며 살아간다는 것 ” 온화한 분위기가 정확하게 그의 주위를 맴돌았다. 좋은 사람이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그는 유하게 굴었으며 부탁도 전부 들어줄 것만 같았다. 딱, 적당한 결과로 돌려줄 것이다. 실제로 평판이 나쁘지 않으니 그의 심플한 일 처리 그리고 가식인지 본심인지 알 수 없는 다정함은...
#오메가버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향기는 짙어지면서도 안정적으로 잡혀갔다. 처음엔 알수없던 나의 페로몬향도 지금은 알수있다. "좋은 아침이야 지민아~" "웅... 잘잤어?" "잘자긴했는데... 우리 지민이 오빠 곤란하게 아침부터 왜달콤냄새 풍기지? 한판하고 출근할까?" 퍽 태형이가 장난스레 배를움켜지며 데구루루 굴렀다. "같이씻자~~지민아!!" 어느덧 서...
최찬희가 (존나) 싫은 이유 1. 말을 띠껍게 한다. 2. 사람을 야린다. 3. 사사건건 트집 잡는다. 전부 나한테만! 복수는 나의 것 “야 선우야.” “네. 왜요?” “교실에 음식 냄새 밴다.” “에이, 샌드위치라 괜찮아요.” “선우야. 형이 냄새 밴댔지?” “아… 넵.” 저 새끼 왜 또 지랄이야. 샌드위치만큼 냄새가 덜한 음식이 어딨다고. 독서실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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