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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https://youtu.be/d0e3vAgVydA Angeli di creta che non volano Anime di carta che s'incendiano Cuori come foglie che poi cadono Sogni fatti d'aria che svaniscono Figli della terra e figli tuoi che sai Ch...
(PC, Chrome 최적화) # 고양이를 부탁해 06 : 조게이츠 저번처럼 금방 닿았다가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던 입술은 계속해서 붙어 있었다. 이게 지금 뭐지...? 준면은 작게 눈썹을 꿈틀거렸다. 어린 아이들이 뽀뽀를 하는거랑 지금이랑 뭐가 달라? 생각을 하다가 세훈의 입술이 살짝 움직이는 것에 준면이 숨을 얕게 들이 마셨다. 움직인 입술이 각도를 조금...
이번엔 좀 짧네요..
3화 링크 - https://yrinyuna.postype.com/post/11574555 보고오시면 이해가 편합니다! * 분량이 고르지 않습니다. 이유 = 등장인물이 너무 많음.* * 캐해가 올바르지 않을수있습니다. * * 아직 많이 부족한 글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가끔 팀샐러드가 등장할수있습니다 = 괴물로.. * * 알펫,나펫,프. 드림의...
“어서오세요~” 협은 작은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길 골목 모퉁이에 위치한 가게는 남들눈엔 잘 안튀었지만 그래도 매번 찾아오는 손님이 있었다. 가게에 들어가면 풍기는 꽃냄새가 하루의 시작이였다. “저 제일 이쁜 꽃이 뭐에요?” “제일 이쁜거요? 우리 가게 꽃 다 이쁜데~” “애인 줄거라서..” “아~ 기다려봐요 제일 이쁜걸로 찾아줘야지” 꽃으로 가득찬 공간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늘도 어김없이 너희 집을 찾아갔다. 아무렇지 않게 비밀번호를 누른 뒤 들어가 널 불렀다.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고, 넌 하늘로 증발해버린 듯 사라졌다. 분명 5분 전까지만 해도 집이라고 했는데.. 그 순간 현관문에서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났다. 문이 열렸다. 뭐야..쟤 장보고 온건가..?? 너의 손에는 내가 좋아하는 과자, 과일 다 내가 좋아하는 것뿐이...
“ 아, 세븐 씨! 언제 일어났어요? ” 혼란스러운 머릿속을 정리하고 있던 세븐의 앞에 시아가 나타났다. “ 아, 방금이요. 저 잠들어 있는 동안 무슨 일… 없었죠? ” “ 이틀 씩이나 숙면을 했는데, 없었겠어? ” 밈카가 다급히도 말했는지 난식은 급히 달려온 티가 났다. “ … 일이야 많긴 했죠. ” 시아도 머뭇거리더니 난식의 말에 동의했다. “ 아니… ...
이름: 히겔 나이: 신생기준 20세 (확장팩당 1.5~2년의 시간을 상정함.) 종족: 아우라 렌 여성 키/몸무게: 146CM/표준보다 조금 무거움 직업: 용기사, 암흑기사 외관: 금발, 은색 눈, 뾰족하고 예리한 눈매, 붉은 눈가 화장, 다부지고 마른 근육 플레이리스트: Only my railgun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OP) https://youtu.b...
나 분명 낮잠 자고 있었는데 여기 어디야? 현대 최강 아이돌★ 샤오잔은 어딘지 모를 곳에서 눈을 떴다. 사전 협의 되지 않은 깜짝 카메라 촬영이라도 찍는 걸까? 카메라가 어디 있을지 확인할 수 없어서 샤오잔은 표정 관리부터 했다. 인상 찌푸리는 대신 차분하게 사태를 파악했다. 깜짝 카메라라고 하기엔 여긴 너무 허허벌판이었고, 방금까지 내가 드러누웠던 곳은 ...
#1 섹터 밖으로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겨울이 옴을 느낀다. 볼에 매섭게 달라붙는 차가운 공기가 저 먼저 반겨주었으나, 이 또한 반갑기 그지없더라. 안에서는 알지 못한 들뜸에 보폭을 맞추는 것도 잊은 걸음을 앞서나간다. 당신은 저를 불러 새우지 않고, 그리하여 몇 걸음 더 걸었다. 진눈깨비라도 내렸던지, 옅은 막을 형성한 눈길 위로 제 발바닥 내려앉으면 그...
"개심은 정말로 옳은 일일까" 괴도단 활동을 하며 끊임없이 생각해본 주제다. 사람들의 일그러진 욕망을 바로잡아 개심 시키는 것, 우리는 이 힘을 통해 세상을 구하기로 마음먹었다. 오늘도 '괴도단 부탁해요 채널'에서 들어온 의뢰들을 확인한다. 세상에는 부조리한 일들이 산더미처럼 존재하고, 이로 인해 피해받는 자들도 존재한다. 나나 괴도단 멤버들 처럼, 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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