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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글의 내용은 트친의 꿈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흐름이 뚝뚝 끊기고 이상합니다. 모든 일은 평소와 같이 시작되었지만 "창현아 뭐해! 얼른 뛰어!" "안됩니다! 저는 두고 못 갑니다!" "그만 포기해!" "시발 형님! 씨부린다고 다 말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평소처럼 흘러가진 않았다. 갑자기 학교에 이상한 일이 생기고 그 이상함을 인지하고 ...
3000자 :: 전체공개 타입 둘러보기: https://posty.pe/mc6ck1 마트의 특가 세일은 누군가의 저녁 메뉴를 결정한다. 오늘의 세일 품목을 확인한 어느 사교도 씨의 눈이 후드 아래에서 반짝거렸다. “페퍼님! 제가 위대하신 페퍼님을 위해 가장 좋아하시는 제물을 준비했습니다!” “제물 그런 거 안 좋아해요….” 어김없이 신격화를 부정했지만 오늘...
순백의 공간에서, 그가 할 수 있는 건 도망만이 최선이었다. 다가오는 것들로부터 멀리하기 위해, 자신의 곁에 항상 드리우는 죽음으로부터 모두를 떼어놓기 위해, 남자는 열심히 도망갔다. 도망갔지만, ‘일어난다, 우리 소문이. 반드시!’ 그 의지에 이끌려, 결국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는 곳으로 돌아간 남자는 그곳에서 모두를 눈에 담으며 다시금 다짐했다. 이제, ...
신은 악마에게 가루 주머니를 주었다. 인간세상에 뿌려 집안의 첫째가 죽는 저주를 내리기 위해서였다. 인간이 신을 잊으면 어김없이 벌을 내리는데도 항상 시간이 지나면 자기들만의 쾌락에 빠져살았다. 어리석은 생명체들. 명령을 듣고 간 마을의 어느 집 굴뚝에 김이 모락모락 나고 그 때 배고팠던 악마는 부끄럼 없이 밥 달라고 했다. 악마는 예의도 부끄럼도 없으니까...
2022 개인작 무협 작업문의 kawaiko1020@gmail.com 해남항설 : 해남과 항구에서 들리는 이야기 과거 천하제일인. 복수를 끝마치고 눈을 감았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린아이? 해남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인물 -소 하:소(되살아날;깨어날 소 蘇) 하(물 하 河) 주인공. 과거 천하제일인. 천마와 동귀어진. 천마의 재림으로 현새대에 다시 눈을 ...
※유혈 주의※ 뭐... 둘중 뭘 선택하든, 다른 선택을 하든 상관없어. 어차피 마무리 할거니까. 그 이상한 안개 잘~ 마시고 있기나 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D.P.> 시즌 1, 2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결정적인 스포일러는 없으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정주행을 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다만, 폭력과 따돌림 등의 트리거가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D.P.> 시즌 1을 최근에 봤다. 한창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꼭 보라고 할 땐 보기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는데 거부감...
https://youtu.be/0WUJV5LLIvA?si=FZ0lTDJMnOz2SWHD
*강압적 표현주의. 남성을 위협적으로 느끼는 장면이 포함됩니다. 무슨 정신으로 일과를 마무리 한 건지 기억도 안 난다. 와중에 한 번도 차팅 실수 안 한 나 자신이 뿌듯하면 워커 홀릭인 건가요? 아무래도 그런 편이겠죠……. 기가 쭉 빨린 채로 퇴근했다. “……태일 씨.” “네?” 숙소로 향하던 길 중간. 나는 문태일에게 권했다. “담타 하실래요?...
1 장아찌 같은 절임류는 자취생에게 파스타나 구황작물만큼이나 무척 신 같은 존재다. 보관을 잘 하면 잘 상하지 않으니 두고두고 먹어도 좋다. 단무지나 오이지, 깻잎 절임, 무말랭이 무침 등등. 하여튼 소금, 간장 만만세다. 단무지 한 줄기가 냉장고를 차지한 지 1달 째다. 그냥 먹으면 너무 달아서 밥 반찬으로는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서 매콤하게 무쳐 먹기로...
영상 구매 안해도 유트브 링크 볼 수 있어용 - https://youtu.be/0WUJV5LLIvA?si=9lY0CYhsNCZF5P5L
실제 직업과는 무관한 소설입니다. 예은은 이수영 변리사님을 보고 참 좋은 분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후배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단 체벌 부분은 조금 혼란스러워하긴 했다) 수영의 말은 부드럽고 따뜻한데 힘이 있었고 카리스마가 있었다. 믿음직스러웠고, 기대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예은이한테는 언니나 오빠처럼 손위 형제가 없었는데,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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