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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저자 묵향동후님 원작 마도조사 2차 창작글 입니다. * 망기무선/망무 커플링으로 이 글은 위무선 시점만 나옵니다. * 단편이며 약 2,000 자로 진행됩니다. * 11월 마지막 날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손씻기, 개인 위생 철저하게, 마스크 바르게 쓰기! 하시면서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을 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본 글은 대학병원의 외과를 배경으로 쓴 글입니다. *작가 본인의 본업(...)을 위하여 의학용어도 공부하고 스트레스도 풀겸 쓰는 것인 지라 독자분들께서 잘 모르실 수 있는 이상한 영어나부랭이가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래에 설명을 달아놓을 것이지만 부족해도 양해 부탁드려요 * 본 글에 나오는 케이스...
안녕하세요, 스르륵입니다! 어제 롯백 팝업 대구에 갔다왔어요! 라인프렌즈 말고는 작년 올해 팝업도 그렇고 아예 가본 적 없는 1人... 마침 대구에서 외출(?) 할 일이 있어서 다녀 왔는데요, 뭐 살까!! 이거 살래!! 가 아니라. 왜 내가 이 돈 주고 이걸.. 이거 좀 그렇네, 이거 사? 말아? 하는게 많았습니다. 결국 산 것은 열쇠고리, 막드 스티거, ...
*guilty: 유죄의, 범죄와 관련된 {대식당} 에이스: 앗! 기숙사장! 케이터: 어라, 리들 군. 오늘도 위험, 이 아니라 귀엽네♪ 리들: 흐음. 케이터. 그 이상 떠들면 그 가벼운 입을 막아 버리겠어. 케이터: 이런이런, 용서해 줘~! 그림: 냐?! 입학식에서 나님한테 이상한 목걸이를 채웠던 녀석이잖아! 리들: 어제 퇴학 사건을 벌인 신입생들인가. 남...
한옥 마을을 갔다. 도심의 놀이공원도 갔고, 실컷 놀다가 저녁에는 야경을 본다고 롯데타워를 갔다. 매표소 대신 검문소가 있었고, 줄이 길었다. "방호복을 벗고 한 분씩 이동해 주세요." 참나, 검열 당해서 남은 사람끼리 또 검열을 하고 자빠졌네. "결격 사유 말씀해 주세요." 유사시 범칙자 미연 차단이 목적이라는데, 다행히도 나는 그 범주에 걸리지 않았다....
프리파라+프리채널 활동명 : CARROT애칭 : 당근본명 : 키요 나이 : ? ? ? 살 종족 : 구미호 (간을 먹는 계열이 아님) 생일 : 7월 16일 (본인이 정한 생일이다.) 키 : 167cm (프리파라와 프리채널 시스템 형식에 따라 약간씩 설정의 차이가 있습니다) 적어도 천년은 묵은 구미호, 당근은 옛날부터 인간들에게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인간들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글에서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은 이름, 직업을 제외한 모두 픽션이며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는 자신이 언제부터 이 망망대해 속에서 혼자 있었는지 몰랐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는 언제부터 입었는지도 모를 헤지고 짧아진 누더기 옷과 아주 조그만 조각배 하나였다. 작은 조각배를 움직일 수 있는 노...
031102 그저 꽤 많이 큰 집에 사람 단 둘이 살고 있었다. 아니 분명 방금까지만 해도 두 명 이였지만 한순간에 이 커다란 집엔 단 한 사람만 남았다. 시간을 거슬러 가본다면 대충 1시간 전... 꽤 늦은 저녁 로드워크를 다녀온 아츠무는 집에 들어와 힘들다며 겉옷을 대충 벗어 바닥에 던진 후 자신도 바닥에 그냥 누워버렸다. 그걸 조용히 지켜보던 그의 배...
미친 조합 3 "화단에 예쁜 꽃 피었네? 누가 심었어?" 높은 거실 창을 내려다보던 여주가 뒤로 돌아 거실에 모여 있는 남자들을 향해 물었다. 바닥에 옆으로 누워 머리를 지탱하고 있던 제노는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여주는 자고 있는 동혁을 지나쳐, 식탁 의자에 앉아 두 얼굴을 받쳐 든 윈윈을 바라봤다. "윈윈이야?" "응. 내가 심었어." 윈윈이 수줍게 웃...
창문으로 볕이 들고 있었다. 지긋지긋한 밤이 끝나고 또 다시 날이 밝은 것일 테였다. 매뉴얼은 담요를 둘둘 둘러 쓴 채로 비척비척 창가로 다가가서는 커튼을 쳤다. 제가 아무리 밤을 싫어한다 하더라도 햇빛을 직접적으로 바라볼 수는 없었던 탓이다. 암막 커튼을 다 치고 나서야 매뉴얼은 덮어 쓰고 있던 담요를 벗었다. 빛이 엷게 새어나온 커튼의 틈새에 치직, 하...
장동윤 배우님 생각하면서 만든 장동윤 굿즈써치와 귀여운 장동이로 장동이 점보젤리베어키링을 만들었어요. 배우님께 드리려고요. 뒷면에 새겨진 글씨는, 동윤 / 써치 / 파이팅. https://twitter.com/KimNoksun 김녹순 굿즈 구입링크https://witchform.com/deposit_form/53420https://witchform.com/...
"옛날 옛적.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려 잡아먹는 요괴가 있었는데, 그 이름이 장산범이래. 하얗고 긴 털을 가졌고, 죽은 사람의 소리부터 동물의 소리까지 흉내 내지 못하는 목소리가 없대. 그래서 장산범한테 홀리지 않는 사람이 없다던데? 그리고 장산범은 한 번 노린 먹잇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대. 무섭지 않냐?" "아, 장산범에게서 살아남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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