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어. 어딘가 둥글고 각진 게 사람이고 인연이지. 가끔은 텅 비어도 괜찮아. 네모난 내가 모서리를 깎아서라도 그곳을 채울게. 이런 게 사랑이라면 기꺼이 내가 할게. 하이 앤 드라이High and Dry 미아 씀 이영원 주성아 김해은 나재민 이동혁 김도영 어느덧 무더위에 가까워진 여름밤의 공기가 무겁게 내려앉았다. 삼 주를 텁텁하게 틀어막...
입금자명 노민지 / shalswl31@gmail.com 신청타입 2인 일러스트형 풀채색 캐릭터 정보 무드보드 (일러스트 참고용) 편안한 분위기 / 이른 아침 햇살이 비치는 상황
한유진과 장하오는 그냥 아는 사이였다. 엄마들끼리 친해서 강제적으로 아이들도 얼굴을 마주보게 되는 일이 잦았다. 그렇게 친해지기를 1년, 5년, 10년이 지나 어느덧 둘 다 어엿한 대학생이 되어 한유진은 새내기 향이 폴폴 나는 23학번, 장하오는 이제 막 4학년이 될 무렵의 선배였다. 한유진은 중학생 때나 고등학생 때나 인기가 참 많았다. 한유진에게 고백을...
2023.12 마지막화는 트리거 및 소재주의로 인해 유료전환합니다.
드디어 규빈이 귀국한다. 한달 동안 열심히 해외를 돌며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규빈은 오늘 오후 4시 30분에 한국에 도착한다고 했다. 어제 규빈이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회식 가기 전에 보냈던 마지막 카톡을 떠올린 유진은 라커룸에 앉아 시간을 확인했다. 오전 8시 30분. 아직 규빈이 비행기도 타지 않았을 시간이었다. 아마 또 엎드려서 고개를 돌린 채 정신...
"야. 그렇게 자면 내가 뭐가 돼." "..." "미치겠다. 얘 진짜." 건욱은 착 달라붙은 유진의 팔을 고이 떼어냈다. 달빛이 멀끔한 유진의 얼굴 위로 쏟아졌다. 유진이 벤 왼쪽 팔은 감각을 잃어갔다. 점점 얼굴 쪽으로 피가 몰렸다. 너무 더웠다. 건욱이 오른쪽 손으로 부채질을 했다. 그마저도 유진이 바르작대는 바람에 뚝 멈췄다. 유진의 머리를 조심스럽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사랑에 잠기지 않는다면] …응? 아, 안녕~! 그러니까, 누구더라? 에헤헤, 미안. 사람 이름 외우는 쪽은 어설퍼서 말이야. 🎴이름 : 당 소유唐 小流. 작을 소小자와 흐를 유流 자를 사용한 이름입니다. 작게 흐르라는 뜻에서 유래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애칭은 딱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면 좋겠지마는, 타인에게는 소유라는 이름보다는 유라는 이름으로 불...
(최종 업데이트: 2023.10.03) 필립에 관련된 사소한 정보들을 모아두는 페이지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할 때 참고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링크 걸어둔 것일뿐, 신청서에서 별도로 특별히 언급하지 않는 이상 이 정보들은 커미션에서 지켜지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높은 확률로 이 페이지를 복습하기 전에는 저도 까먹고 있을 것이므로....) 의상 세련되거나 예...
닉네임 : 희 이메일 : gambbo22947@gmail.com 1.캐릭터 자료: 1번 캐 2번캐 외관 의상 1번캐 목걸이까지 부탁드립니다 2번캐의상 2.구도/표정: 구도는 복싱 자세입니다 손을 그리실 때 참고 자료로 복싱 자세를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추가사항 : 가슴라인까지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荷花鴛鴦하화원앙: 연꽃 아래 노니는 원앙. 부부 금슬(琴瑟)이 좋음. *여심구, 근대 상하이 배경 AU *악칠여심구(근친), 빙형여심구, 약 청가명연(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아침이라고 해 봐야 해가 이미 중천이었으나―의 류청가는 제법 깜찍하게 굴었다. 한때 '애완하는 짐승을 가엾게 여기는 것의 절반 만큼이라도 사용인에게 측은지심을 가...
태형에게 새로운 습관이 생겼다. 일명 멍 때리기. 정국을 잃고 난 뒤 가장 먼저 들인 습관이다. 어떤 생각은 머릿속에 맴돌기만 해도 속을 갉아먹었다. 지나가리라 여겼지만 실연의 상처는 쉽게 가시질 않았다. 태형은 끊임없이 속을 게워내고 꿈 속에서 정국의 얼굴을 맞딱드리고 나서 침대를 붙잡고 울었다.
2022하반기 ~ 2023 상반기 커미션 작업물 모음 https://blog.naver.com/julyjulydidi/223096129992 아래는 양식입니다 1. 이름: (신청자닉/입금자명) 2. 연락가능 계정 및 메일: (추후 써 주신 메일 주소로 파일을 보내드립니다) 3. 신청타입: 4. 용도: (단순소장/자캐커뮤/선물/개인소장 굿즈/소량 공구, 나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