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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자칫 잘못 발을 디디면 휩쓸릴 것만 같은 사람으로 이루어진 물살. 우리에게 선택지는 없다. 여기에 몸을 맡겨볼 수밖에. “에즈라, 유리아. 나를 믿어주렴.” “네!” “네.” “이 흐름에 뛰어든다.” “네.” “네?!” 온도 차가 확연하군. 내가 먼저 발을 뗀다. 발목까지 살덩이의 물결에 잠기자마자 바로 빨려 들어갔다. 빠른 속도로 내려가며 각 층의 모습이...
* 몇몇 부분들에는 의역 또는 오역이 있을 수 있음 * 강조 혹은 주석은 번역자가 단것임 1973년 8월 21일 공생연맹과 공생해방군은 흑인과 소수자에 의해서 지도부가 형성되고 파쇼 미제 연방에 의해 억압받는 다인종, 대중, 사회주의 정당들의 연합체로 공생 연방 공화국에 참여했고, 만인과, 다인종 그리고 '자유를 쟁취하고자 하며, 자아결정과 인민과 인종의 ...
‘절대’라는 건 참 우스운 말이다. 완벽한 부정에 쓰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완벽한’ 긍정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절대 보지 않으리라 하는 것을 보게 되고, 절대 먹지 않으리라 하는 것을 먹게 되고, 절대 하지 않으리라 하는 것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절대 사랑에 빠져서는 안된다.” 죽어가는 어머니의 입에서 들었을 때 생각했다. 나는 기어코 사랑에 빠지겠구...
“유리아, 이 엘리베이터 당연히 작동시킬 수 있겠지?” “…네.” “최대한 빠르게 작업해주렴. 난 잠시 에즈라를 돌볼 테니.” “헤헤, 탐정님 걱정 마세요. 이 정도 상처는 많이 입어봤어요.” 에즈라가 이정도까지 상처 입을 일은 별로 없었지만, 입었다 해도 에즈라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번 상대는 뒤틀림. 조심해서 나쁠 것 없겠지. 나는 ...
1)임관주 아오이유우 김연지 金連地2002年 7月 31日 19세 女161cm 53kg근력2 민첩3 방어3 행운5 김연지 왜 유급했냐고? 아 너는 2학년이니까 모를 수도 있겠다 걔 작년 5월 이후로 학교 나온 적 없어 출석 일수 못 채웠을 테니까 당연히 유급하는 수밖에 없었겠지... 자세히는 잘 몰라 애들 다 자도 꿋꿋이 앉아서 공부하던 애가 갑자기 안 나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름: 한희준(Han Hee-joon ) 나이: 37세 성별: 남성 소속: 세븐 협회 직속 2과 등급: 2급 해결사 키: 167cm 취미: 내 앞에서 일을 제외한 다른 활동을 한 적이 없어 잘 모르겠다. 특기: 빠른 분석력, 냉철한 판단 생일: 7월 20일 좋아하는 것: 깔끔한 것, 각설탕 3개정도 넣은 달달한 커피 싫어하는 것: 뒷처리가 필요한 일
이름: 유리아(YuRia) 나이: 21세 성별: 여성 소속: ??? 등급: 장인 ( 자칭 ) 키: 172cm 취미: 곰돌이들과 모여 티파티(라고 본인은 이야기 하고 있으나 사실상 무기 회의인 듯 하다.) 특기: 빠르고 질 좋은 장비 제작 생일: 7월 15일 좋아하는 것: 곰돌이, 쌉싸름한 원두 커피, 특이한 반창고 모으기 싫어하는 것: 방해되는 것, 체리 ...
따뜻한 냄새가 풍겼다. 추운 겨울을 견디어 피어난 새싹들은 저마다 굳세게 자라나고 우리가 맞잡은 손은 여전했다. 쌀쌀한 아침 날씨에 걸친 겉옷도 자연스레 벗어 들고 거리를 걷는 사람들. 익숙한 풍경에 알게 모르게 점점 변해가는 온도가 입꼬리를 간질거린다. 못내 웃어 보이면 남았던 눈은 녹아버리고 찬 기운을 머금은 땅들은 기지개를 펴고 잠에서 깨었겠지. 새까...
- 너 때문이야! 너 때문에…!! 벌떡. 찬성은 이불을 박차고 일어났다. 꿈이였다. 날 향해 지르는 악에 받친 소리. 오열하는 가족들. 망신창이가 된 나. 깊게 한숨을 내쉬고 아파오는 머리에 관자놀이를 꾸욱 눌렀다. 협탁 위에 올려 둔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am 7:03. 지금 네가 있었다면 아마 아침을 준비하고 있지 않았을까. 된장찌개가 진짜,...
“우으으… 탐정님… 전 이런 쪽은 쥐약인데…” 에즈라가 기어들어 가는 목소리와 함께 내 뒤로 숨었다. “도움이 안 되네요. 출구부터 찾아볼까요, 탐정님?” “이이이익!” 이런 상황에서도 시비를 걸다니 질리지도 않나 싶다. “야시경이라도 있니?” “아, 맞아요! 차원 가방 안에 들어있어요!” “제가 만들어낸 안경이지만요.” “그 안경의 기능은 내가 기획했거든...
***[Ladybug]그를 처음 만난 건,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는 하루가 답답해 나가게 된 밤 산책에서였다.별들이 제 빛을 마음껏 밝히는 밤. 달빛이 드리운 푸른 바다 위에서 본 그는, 어두운 밤이었지만 내 눈엔 덧없이 밝고 선명하게 보였다.바다 아래에서도 언제나 밝고 따스해 괜시리 설레었던 햇살 같았고 난 그대로 홀리듯 그 빛에 나도 모르게 마음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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