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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과외 선생님 선우민x대학생 홍예빈 "쌤, 저 미자 아니고 쌤이랑 동갑이에요." "알아요." 그러니까 술 한번만 같이 마시자니까 왜 이렇게 깐깐하게 굴어. 내가 진짜 저 얼굴만 아니었어도... 속이 부글부글 끓어올랐다. 다이소에서 밥상용으로 만이천원 주고 샀던 하얀색 부실한 접이식 테이블 맞은 편에 앉은 선생님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홍예빈의 속과는 다르게 눈...
노각주와 안의원, 린신과 소곡주가 둘러앉은 방안이 시끌했다. 정리해 온 문헌 보따리를 건네며 그걸 냉큼 받아드는 제 아들을 향해 혀를 차는 노각주였다. 땡그런 눈으로 뻔뻔스레 아비를 쳐다보는 린신을 보고 피식 웃던 안대부가 두 부자 사이에 신경전을 정리했다. "자자 추린 것에 대해 설명을 풀어주시지요 각주." 저를 청하는 안의원의 말에 눈빛을 풀고 녹각과 ...
2019 10 31 96.5 TDY LA on Air (미국) [1:08 ~ ] What do your Louies mean to you? "Everything" 전 항상 팬들에게 솔직하고 진실되게 다가가려 하죠. 그리고 팬들이 항상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그게 제가 "We Made It"을 쓴 이유이기도 해요. 팬들과 열심히 달려왔기에 여기에...
아침상을 물린 뒤 매장소는 탕약을 들고 저를 보러 온 린각주를 마주했다. 뚱한 기색으로 들어서 탕약을 건네고 맥을 짚는 린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매장소였다. 약방문을 고쳐 적고는 자신의 오랜 환자이자 친우인 매장소의 여느때와같은 건강하지 못 한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말을 고르는 린각주였다. 매장소는 통 외유가 잦았던 자신의 요즘을 돌아보며 제 주치의의 진단...
The Shows and Fans [0:11 ~ ] 1-2곡 정도 부르는 라디오쇼 같은 작은 공연은 몇 번하긴 했지만 이번엔 10곡 정도 부른 첫 헤드라이너 공연이었어요. (관객이) 몇 명이었는지는 모르겠어요. 많아 보였어요. [0:44 ~ ] 색다른 기분이었어요. 오랫동안 투어도 안 했고, 보통 TV 방송 무대 같은 경우엔 긴장을 많이 하거든요. 긴장도 ...
※ 2P캐릭터, 혐관, 정략결혼, 약간 NTR 주의 cherish, do you? "자스민." 공주는 어두운 방 안에서 들린 목소리의 주인을 알아채자마자 몸이 굳었다. 공주는 방금 그 소년을 만나고 오는 길이었으니 아무리 목소리가 비슷하다 해도 같은 사람일 리 없었다. 그 목소리엔 소년과 같은 애정이 없었다. 냉랭하게 가라앉은 목소리가 왕자의 것이라는 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03. 나는 문정혁이다. "김기사님. 차 세워요. 지금 당장!" 왕복 8차선 도로 한복판에서 급정거를 해본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천둥과도 같은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엉겁결에 급브레이크를 밟았던 김기사는 전 세계 10%안에 들었을 지도 모른다는 기쁨보다 자신이 아직 살아있음에 감사했다. 쏟아지는 클락션 소리에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두리번거리자...
[0:00 ~ ] 이 지큐 타투 영상을 보진 않았는데 다른 사람들이 타투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해줬다면 이 영상에 그런 건 많지 않을 거예요. 여기에 있는 대부분이 아무 의미 없는 것이거든요. 딱히 후회하는 타투는 없어요. 엉덩이에 있는 것 빼곤요. [0:28 ~ ] 밴드에 들어가기 전엔 주변 사람들에게 절대 타투랑 담배는 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곤 ...
02 경수의 데이트 신청으로 찬열과 경수는 오랜만에 영화를 보기로 했다. 경수는 전날부터 심각한 얼굴로 옷을 고르고 있었다. 문밖에서 동태를 살피던 백현이 조심스럽게 방안으로 들어왔다. 다행히 경수는 옷을 고르는데 정신이 팔려 백현이 들어온 걸 신경도 안 썼다. 그 틈을 타 백현은 경수가 골라놓은 옷을 살폈다. 검은색 계열의 옷을 좋아하는 경수였기에 골라놓...
윤호는 모든 것들이 다 부질없어짐을 느꼈다. 사랑함에도 사랑한다고 말할 상대가 없었고 한때는 시선이 닿는 것마저 무서웠지만 그럼에도 깊이 잠재된 독점욕은 어쩔 수 없었다. 차가운 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창민이 생각났다. 창민의 투명하고도 맑지만, 때론 그 깊이를 알 수 없어 두려웠던 그 눈동자가 떠올랐다. 자꾸만 마지막에 저를 바라보고 말하던 창민의 그 처...
When I was young I thought the world of you I was dumb to let you drift away And though I guess it had to come to an end No one else could have the love we shared… 사소한 감정에 얽매이지 않는 척하는 것이 멋의 전부인 치기 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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