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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의 처음은 굉장히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일이었다. “딘, 이 그림 뭐야? 지난 주말에 산 거야?” 부엌에서 커피를 가지고 거실로 향하던 샘은 문득 벽면에 걸린 그림을 발견하고 말문을 열었다. 특별한 형상 없이 여러 색의 유화 물감으로 덕지덕지 칠해진 그림은 눈이 아플 정도로 화려했고, 샘은 이 그림이 이 집과 매우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다. 아무리 ...
바닥에는 종이들이 널려있었고 벽에는 간간히 지워진악보가 그려져있었다. 어떻게 저기까지 그렸을지 도무지 방법을 모르겠는 높이까지. 츠카사는 벽을 보며 레오의 흔적을 눈으로 쫓았다. 평소에도 자주 약속을 잊거나 까먹는 레오였으니 그리 기대하지않았다고 생각했지만 크리스마스다보니 모르는 새 기대를 해버렸다. 츠카사는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나타나지않는 레오를 기다리...
-성인 설정, 동거설정. 이미 사귀고 있습니다. -츠카사 쬐금 나와요. - 크리스마스, 일기장, 손수건 중 크리스마스. 손수건을 사용하였습니다. -내가 뭐라썼는지 작성자도 모름. 온 세상에 흰 눈이 가득한 날, 온 세상에 노래 소리가 퍼지도록하는 것이 바로 나의 역할. 아마 이 때 쯤의 나는 매년 이랬을 것이다. 작년도, 재작년도 계속 그래왔지만 올해는 달...
제발, 한모금만- 창섭은 속으로 연신 외쳤다. 상대 조직의 보스, 육성재. 그를 제거하기 위해 조직의 말단으로 잠입해 오른팔이 되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이젠 끝낼때가 온 것이다. "이거- 물 냄새가 이상한데?" 씨발, 알아차린듯이 성재는 물컵에서 입을 떼었다. 알았다, 형 냄새구나- "그렇게 긴장한 듯이 페로몬을 풀면, 내가 모를리가 있나?" 자...
자캐커플 시리우스 아모린X패트리시아 험프리 헌정 시나리오입니다. <개요> KPC의 병문안을 다녀온 당신.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수술이 끝나고, 재활 기간이 끝나면 KPC는 다시 당신의 곁으로 돌아오겠지요. 지금은 수술이 무사히 끝나길 바랄 뿐입니다. 그런데, 수술이 끝나고 다시 만난 KPC는... ...
영웅의 탄생은 먼치킨 판타지 소설이다. 양판소라고 하기에는 조금 독특하게 어두운 맛이 있기는 했고, 바닥이 좁아 더 엄격한 자본의 잣대가 들이밀어지는 출판계에서 5권 넘게 발매된 책이니 준수함 이상의 필력이 있긴했다. 문장 하나하나를 철저히 외운 책은 아니라 정확히 어땠는지까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 그랬을 것이다. 그러나 먼치킨 소설을 보며 나도 강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18. 12. 15 치아미도 교류회2 「가슴에 정의를, 두 손에 자애를!」
처음 켜 보는 라이터는 몇 번이나 헛돌았다. 날이 습해서 그런지 아무리 해도 잘 안 됐다. 성질머리 같아서는 이미 집어던지고도 남았을 것을, 그날따라 우중충한 기분만 짙어져 결국 불이 들어올 때까지 조그만 라이터 하나를 붙잡고 있었다. 전부 처음이었다. 담배를 산 것도, 라이터를 사서 불을 당겨본 것도. 또래 아이들 중 몇몇은 미성년 딱지를 떼자마자 호기심...
그들은 평행선이었다. 박근태는 유상일을 사랑했는가? 그것은 지금조차도 알 수 없었으며, 쓸모없는 생각일 뿐이었다. 유상일은 그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것을, 그리고 들여다보려는 노력조차도 모두 그만두었고, 박근태는 그딴 생각에 기력을 소진하는 것 자체를 헛짓거리라고 단정 지었다. 그래서 둘은 그 긴 시간을 교착상태로, 다가가지도 멀어지지도 살지도 죽지도 못하...
윤님의 리퀘스트 키워드 [역키잡]을 주제로 썼습니다. 며칠째 비가 내렸다. 숲의 우기였다. 마녀가 사는 어둠의 숲은 일 년에 두 번 우기가 찾아왔다. 여름의 우기와 겨울의 우기. 지금은 겨울의 우기였다. 겨울 우기의 끝자락에는 비가 아니라 눈으로 변하곤 했지만, 아직 숲은 그 정도로 춥지 않았다. 숲의 진짜 겨울은 눈이 내리는 때부터였다. 눈은 한번 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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