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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일단 담배를 너무 많이 피우게 되었다. 자해는 많이 줄었다. 거의 안 했다고 봐도 무방한 것 같다. 사실 타지역에서의 이야기는 다른 일기장에 써놓았기에 6월말 일기가 될 것 같다. 타지역에서의 생활은 즐겁고 행복했고 힘들었다. "책임감 없다"라는 말이 뇌리에 박혀있다. 이기적인 사람인 거다, 나는. 그래도 타지역에서의 생활은 정말로 즐겁고 행복했다. 난 그...
뒷산, 이라고 하기에는 거리가 꽤 있는 편이지만, 저번에 히나, 츠구미랑, 별을 보러 온 적이 있는 장소이기에, 한밤중임에도 익숙한 느낌이 든다. 한 손은 주머니 깊게 찔러넣은 채로, 반대쪽은 휴대전화를 귀에다 대고서, 그 너머로 상대방에게 대화를 이어나가며, 란은 별이 잘 보이는 장소를 향해 나아간다. 발걸음이 가볍다. 분명 오르막길인데도, 이상하게도 여...
*** 서진하가 다정을 속삭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으나. 그에게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이는 드물었다. 두 사람이 같은 것을 원하는 경우가 어디 흔한 일인가. 적어도 그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눈꺼풀을 느리게 감았다 뜨고, 당신과 시선을 마주한다. 짧은 침묵과 함께 당신의 새하얀 빛을 시선에 가득 담은 그는 여전히 어여쁘게 웃는 얼굴이었다. 자신...
※ 최신화 이후 전개 문대문대. 그 선배랑 무슨 사이야? 이런걸 물어보면 많이 싫어할까. 하지만 세진도 오래 참았다. 박문대는 잘 숨긴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냄새가 나니까 모른 척 할 수가 없었다. 처음 몇 번은 아량으로 넘기었고 그다음엔 사정을 들어 아는 이유로 눈 감아 주었다. 그럭저럭 정신을 차린 게 뭔데. 엄마는 사람 고쳐 쓰는 게 아니라고 했다....
1. !!!내스급은 크오로 배웠습니다!!!2. !!!!!캐붕 있음!!!!!!3. 글 못쓰는 이과놈이 자급자족할려고 끄적이는 글4. 독자른 (중혁독자/현제독자/유진독자/유현독자) 변명을 해보자면 성현제는 지독히도 외로웠음. 쌓여있는 시간이 빚어내는 외로움은 또다시 시작되어 버린 인생에 흥미를 줄 수는 있어도 구원은 주지 못했음. 차라리 그 시간들을 기억하고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프랜차이즈, 배달앱 피하기 요즘 많은 프랜차이즈들이 배달앱의 손아귀에서 독립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3 가지로 생각됩니다. 1) 중개 수수료를 절감2) 고객 데이터 수집3) 마케팅/프로모션 기회 그리고 프랜차이즈들은 자사앱의 활성화를 위해 배달앱에서 제공하지 않는 다른 프로모션/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서비스는 KFC인데요. 저녁...
그러니까 말이에요! 역시 사람은 사람이다...~ 이걸까요? 좀 웃긴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쿡쿡) 4와 해는 또 뭔가요! (얼척 없는 소리에 자기가 했던 말 생각하며 귀 끝 살짝 붉게 달아오르고...) 그렇지만 빙고에 있잖아요? 쉬운 거니까... 말이죠. (...) 역시 듣는게 말하는 것 이상으로 부끄럽달까요...~ 직접 들으니까 더 부끄러운 것 같기도....
※17년도 작품입니다. 어떤 이는 부러진 손톱으로 바닥을 긁으며 기어 도망갔고, 어떤 이는 자신의 두려움을 숨기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그 자신을 비난했다. 키르아는 그들의 얼굴에 와쿠세를 집어넣어 보았다. 싫어…!. 그의 머릿속에서 어떤 상황이 시뮬레이션 되는 지 모르는 와쿠세는 천진한 표정으로 코웃음을 치며 말했다. “내가? 널? 흥, 난 하나-도 ...
탕!테이블 위에 사납게 쟁반이 놓였다. 그 바람에 지민과 유나가 동시에 놀라고 말았다."지민이랑 단둘이 공부 중이라 방해되니까 비켜주세요."깍듯했지만 살벌한 말투였다. 지민은 석진이 이렇게 냉정하게 말을 할 줄 안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자신마저 눈치 볼 정도로 무섭게 느껴졌다."그.. 그럼 수고해."그 살벌함에 유나도 기가 눌려버렸나 보다. 빠르게 자리를 털...
“벌써 들어가?” “벌써라뇨. 지금이 몇 신데요. 형수님 노하기 전에 저도 이만 가야죠.” “야야, 그냥 보내면 나 더 혼나. 이거라도 들고 가.” 남자는 한사코 저어하는 손에 억지로 봉투를 쥐어 주었다. 안에서 달큰하고 익숙한 내음이 흘러 나왔다. 분명 그의 아내가 자주 만드는 비프 스톡에 감자와 토마토를 넣고 푹 끓인 스튜가 들어 있을 것이었다.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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