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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약간 제국AU + 하이큐 세계관 이나리자키 제국은 평화로웠다. 다른 제국들과 달리 황위 다툼이 없는 제국. 태양이 될 수 있는 제국의 별은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둘 밖에 없었고 둘은 쌍둥이로 어릴 때부터 사이가 좋은 편이었다. 그 중 미야 아츠무에게는 황제의 자질이 있었고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미야 아츠무 본인을 제외하고. 그가 황제...
INTRO 거리를 수놓는 일루미네이션,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반복되는 캐롤, 화려하게 치장한 상록수, 白과 綠에 赤을 더하는 포인세티아. 세간이 이다지도 반기는 기념일이 곧입니다. 십이 월 이십오 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어서일까요? 지나치게 들떠버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CiRCLE에서 시간을 보낼 적, 누군가에...
1.규으신 환자한테 아프면 왼손드세요~ 하는데 환자가 왼손드면 아 아프시구나 잠시만요~ 거의 다 끝났어요~ 조금만 참아요~ 할듯(환자: 살려줘 2.주케이 으신이 구하러 연구실에 쳐들어왔을때 손을 터는 그 모션, 밖에 있던 사람들을 마셨다면 송곳니를 넣는 모션을 취했을텐데 명렬이 기절 시키는것처럼 손으로만 사람을 제압을 한거라면..처음으로 사람을 죽이지 않는...
by monosenbei feat. 카사네 테토(重音テト) - 逆咲く誘いが 小径へ伸びて 사카사쿠 사소이가 코미치에 노비테 거꾸로 핀 꾀임이 좁은 길로 뻗어서 ただ遠く眺めてた 타다 토오쿠 나가메테타 그저 멀리 바라보았어 宵はいま向こう側 요이와 이마 무코오가와 초저녁은 지금 저편에 稲穂の海へと身を投げた日差しが 이나호노 우미에토 미오 나게타 히자시가 벼 이삭의 ...
혹시 필요하신분이 계실까 싶어 닥닥 긁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기에.. 포스팅을 좀 나눌게요.. 이 포스팅은 태미 단독짤 위주 모음입니다. (낙서o 살짝 야한짤o)
제발 들어주시면 안 될까요? 웬만하면 브금 강요 안 하는데 진짜 너무 잘 어울림 ,,,, 재생한 다음 손가락으로 화면 줄여주면 들으면서 읽기 가능!!! 제가 완전 좋아하는 노래 ,, ♡ 시간은 속절없이 흘렀다. 수능이 끝나자 반 애들의 절반은 학교를 아예 나오지도 않았다. 나도 그럴까 했지만 어차피 집에 있어봤자 혼자 땅굴만 팔게 뻔해서 꼬박꼬박 나갔다.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약간의 한국 패치 주의 * 작중 사투리는 부산사투리입니다. ★브금 꼭 들어주세요.★ *** 그날 밤, 아츠무는 헤어지기 전 코를 스치던 여주의 향기가 자꾸 생각이 나서 기분이 싱숭생숭했다.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던 아츠무는 답지 않게 가스나들 순정만화스러운 생각을 했다. ‘보통 이런 게 사랑의 시작이 되든데… 나중에 막 첫키스는 레몬맛이고 요런…’ ...
쓰면서 들은 노래: 아직 너의 시간에 살아 비록 천 년의 갑절을 산다 할지라도행복을 보지 못하면마침내 다 한 곳으로 돌아가는 것뿐이 아니냐?/전도서 6:6 1. 결국 아하바는, "내겐 그의 기억이 없습니다. 그대가 그 악마를 어떤 눈빛으로 바라보았는지, 어떤 목소리로 그의 이름을 불렀는지, 어떻게 그에게 정을 주었는지 알지 못한단 말입니다. 그와 나는 달라...
여러분 공지사항 없는거라고 생각해주세요. 이번달에 있던 일이 취소되어 다시 게시물을 올릴려고 합니다. 이미 공지사항을 읽으신분들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보라색 글씨 사투리입니다(사투리를 못써 앞으로 이렇게 색으로 표시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지금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떠들석한 여행길이였습니다. 휴가를 받았다면서 저와 같이 있고 싶어하는 사야 씨, 여행 도중 우연히 만난 암네시아 씨와 아빌리아 씨 자매, 역시 휴가라면서 같이 놀러오신 프랑 선생님과 실라 씨까지. 여섯 명이서 떠들석하게 웃고 떠들었습니다. 즐거운 여행길이라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중간중...
뱀파이어 길들이기 무턱대고 말하자면 세상은 변했다. 인간이랑 수인이랑 뱀파이어랑 섞여서 살아간 지 오래됐다는 말이었다. 뱀파이어들은 종종 인간을 공격한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그건 다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던 뱀파이어들만 그런 거였다. 그러니까 일종의 범죄자랑 같은 거지. 수인 같은 경우에는 뜬금없이 존나 못생긴 남자로 자라서 유기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럴 거...
사랑. 사랑 그것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나를 절망스럽게 하나. 내 모든 것을 내던져도 손에 닿지 않을 것. 그대는 무얼 위해 그리 사랑하고 있답디까. 참으로, 참으로 어렵기 짝이 없습니다. 외로움에 굶주려 홀로 거꾸러지도록 나는 사랑을 깨닫지 못하리라. 매혹적이고 다디단 그 향을 맡을 수가 없소-그것은 아마 무취 무향이리라-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사인은 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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