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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와 만나기 전 세이카는 잠시 미도리마를 만났다. 일전에 그와 그녀의 여동생과 함께 갔던 공원에서. 시간이 없었다. 세이카는 아오미네가 생일에 저를 두고 혼자 가버렸다는 걸 알지만 그러면서도 언제 아오미네가 들이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을 품고 있었고 만약 아오미네 몰래 밖에 나돌았다는 걸 들키면 그 보복은 엄청날 거다. 유일한 보금자리인 집 위치를 들킨 세...
그날 아오미네는 세이카를 종일 놔주지 않았다. 세이카가 혼절해 기절하든 잠이 들든 상관 없이 그녀의 의식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그녀와 결합하지 못해 안달이 났다. 이미 여러 번 당해보았지만 저가 기절해 있었을 때 멋대로 제 몸을 헤집어 논 그를 세이카는 더더욱 용서할 수 없었고 강제로 의식이 차려지다 다시 경악하다 기절하다를 반복하며 아오미네에게 안겨있는...
아침이 되고 세이카는 알람 소리에 간신히 잠에서 깨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더 이상 아오미네는 세이카와 함께 등하교를 하지도 않았으며 가끔 있던 데이트마저 하지 않았다. 그저 그녀의 몸에만 볼일이 있다는 듯 토오의 수업이 끝나면 세이카의 집으로 찾아가 섹스를 했으며 그녀의 하루 일과를 감시하며 만약 그녀가 학교 수업이 끝나고 어디 다른 곳에 들리지 않고 바...
감사합니다.
그건 세이카가 미도리마와 키세, 쿠로코를 룸카페에서 마주치고 아오미네와의 행위를 들킨 이후에 일이었다. 그래도 세이카와 아오미네의 사이가 아직 원만할 때 세이카가 집에 먹을 거리가 떨어졌다고 주말에 장을 보러 나왔을 때 우연히 키세와 마주쳤다. 물론 매일 등하교를 같이 하며 세이카와 잠시도 떨어져 있기 싫어하는 아오미네를 떼내고 오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
"우리 이제 사귀는 거야?" 세이카의 물음에 정사 후 그녀와 한 이불을 덮고 달콤한 기분에 취해 있던 아오미네가 벌떡 일어났다. "그럼 아닐 줄 알았어?" 아오미네의 말에 세이카는 카가미를 생각했다. 저와 거의 반년 넘게 진한 스킨십을 하고 깊은 감정교류를 해도 좋아한단 말 한마디 없던 그를. 그가 미국에서 돌아오면 세이카는 더 이상 고백을 기다리지 않고 ...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닷새째 그칠줄 모르고 쏟아지는 비에 마을을 가르는 강의 줄기가 위협적으로 솟구쳐 있었다. 궂은 날씨에 일은 커녕 움직이기도 귀찮은 장마지만 밖으로 나와야만 하는 사정이 있었다. 그 사정인 즉슨 카구라가 며칠째 비를 맞으며 쏘아다니다 결국 독한 감기에 걸려버렸다는 것. 손이 많이 가는 꼬맹이라고 투덜거리며 긴토키는 제가 늘상 입던 유카...
포기하고 싶었나 보네요.그럼 내처럼 그딴 곳 때려치우고 독립이나 하지 왜 이 채널에서 지 X 하냐? 불행한 사건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있다. 가난, 고통, 부재, 재난, 사고···. 핸드폰에 뉴스만 검색해도 그냥 불행한 사건은 흘러넘친다. 세상은 불행으로 가득 차 있다. 그냥 평생, 모든 세상이 너무 불행으로 꽉 차 있다. 근데 나는 그게 아니었다. 내 세...
인터하이 예선 블록 준결승과 결승의 날이 밝았을 때 키세는 카사마츠와 함께 세이린 그리고 슈토쿠의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으로 가고 있었다. 이전 동료인 미도리마가 매일 꼭 챙겨보던 오하아사 녹화를 보면서. 미도리마의 별자리인 게자리는 1위, 쿠로코의 별자리인 물병자리는 꼴찌라는 운세를 보며 키세는 쿠로코를 걱정하다 곧 사수자리의 운세 순위가 나올 차례가 ...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작중 등장 지명과 인물,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 배신의 숫자 13이네요. * 개인사정으로 인해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창밖에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오랜만에 맞이하는 설국의 한파였다. 스카라무슈는 눈보라로 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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