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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약간의 욕설이 처음으로 들어갔습니다. 인상이 찌푸려질 정도는 아니나, 혹여 지뢰이신다면 피해주세요 :) ] *** 평화로운 날들이다. 내 곁에 앉아있는 너와, 따스한 바람, 눈에만 담기에는 아까운 풍경들. 이게 행복이 아니라 한다면, 과연 어떤 것이 행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건지. *** " 히로, 병원 안 들어가도 괜찮아? " " 응, 아직은 괜찮아!...
그를 처음 봤을 때와 지금의 차이점은 그의 몸이 좀 더 야위었다는 것과 우리의 사이가 친밀해졌다는 것이다. 살이 많이 줄었다고 말한 내게 하나마키는 검사가 힘들어 저절로 살이 빠진다고 웃으며 말했다. 분명 대화의 내용은 재밌다던가 웃으면서 가볍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는 대화의 내용과 정반대되는 밝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억지로...
내가 사장으로 있는 꽃가게는 손님이 주문하면 가게 뒤쪽에 있는 꽃밭에서 직접 꽃을 가져와 포장하고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계절마다 주문할 수 있는 꽃의 종류가 한정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게 조금의 흠이 된다. 다행히도 운영 방식에 만족해하는 손님들이 많아 나름 인기 있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평소보다 주문이 많이 들...
내가 사랑한 사람이 있었다. 분홍빛 머리칼, 장난스러운 눈매, 장난으로 가득 찬 눈매, 눈부신 미소. 그는 나의 사랑이었으며 연인이었으며 꽃이었다. *** 환자와 의사들로 붐비는 이곳은 병원이다. 나에게는 그저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일상이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마냥 평범하다곤 할 수 없는 하루였다. 왜냐하면, 그날 나는 운명을 만났으니까. 이상...
오늘을 끝으로 너와 다시 한 무대에 언제 또 설 수 있을까. 무대에 오르는 순간부터 울컥거렸던 마음 따위는 꼭꼭 감춰두고 나는 최대한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담기위해 애를 썼다. 그래야 언제고 또 네가 그립거나 보고 싶을 때 마음껏 꺼내볼 수 있으니까. 한 무대에 올라와 있으면 그다지 멀지도 않은 거리였는데 나는 네 쪽으로 몇 발자국 걷는 그 걸음이 늘 무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4.11.22 작성 겨울의 계절이 돌아와 해가 많이 짧아져 아직 초저녁의 시간인데도 어둑했다. "우우~추워라~" 리첼은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해 집으로 향했다. 철컥- "언니~ 나 왔..어?" 리첼이 문을 열고 들어오니 자신을 반겨주는 현관등외에는 모든 불이 다 꺼져있어 무척이나 깜깜하다. 분명히 집에 오면 반겨주는 이가 있었는데 오...
그렇기 모두가 훈련에 시작하자 누가 뱀파이어 저택을 벌컥! 하고 들어왔다. 그렇다. 데미 버번 이였다. 그녀의 직업은 바텐더. 우연히 바에서 일을 하다가 동료들이 뱀파이어의 저택에 있다고 들어서 급히 달려온거다. 베라와 치하던 데미는 베라를 보고는 안심이 됬다. "데미..!나 너 죽은 줄 알았어ㅠ 흐어어어어" "베라ㅠ 나도 너가 죽은 줄 알았는데 무사해서 ...
☪ 스포일러 주의 ☪ 연대기 퀘스트 : 마하의 그림자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지금은 돈 별로 안써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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