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나우주는 꼭 태양이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달려있을 때 아지트를 찾아가고는 했다. 오후 2시. 집에서 뭉그적 거리며 방에서 나와 마루에 앉아 운동화를 대충 구겨신는다. 하지만 이내 과수원 할머니에게 걸려 된통 혼나고 허겁지겁 제대로 신고서 들고 온 책을 대충 옆구리에 끼고 마당을 빠져나온다. 몇분 뒤, 머리만 빼꼼 내밀어 마당에 놓인 과일바구니에서 새빨간 ...
천사는 거짓말을 100번하면 죽는다. 천계의 불문율이자, 인계에 내려와 있는 천사들의 소멸에 막대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문항이었다. 때문에 천국에서 이를 심각한 신격문제로 규정하고 올바르고 정직한 천사들을 길러내고자 교육에 힘을 쏟고 있었다. 하지만, 교육이 엄격해 질수록 문제는 더 심각해져 갔다. 누를 수록 튀어오른다지 않는가. 사와무라 또한 현 천계의...
인생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태형의 말처럼 여주의 인생 영화는 매년, 때로는 매달 바뀌기도 하는 편이다. 심지어는 그 지극한 취향마저 매우 통속적이며 대중적이다. 예술성이나 교훈 따위는 개나 줘버려도 재밌으면 그만. 눈물을 쥐어짜내기 위한 뻔하디 뻔한 억지 감동도 여주의 심금을 울리기에는 충분하다. 단 2시간의 러닝타임에 짧게는 수 분, 길게는 수천...
자기 실수로 부대 하나 날려먹고 트라우마 생긴 이지훈 얘기... 예전에 올려놨던 거 날렸다가 다시 재업하는것 사실 그건 자기 실수가 아니었고 예정된 인재였는데 이지훈 성정이 그러하여 그냥 다 본인 탓이오... 하고 사는 중 그뭔씹설정다수 인간은 악착같이 살아남는다. 그 먼 옛날 괴질이 세계의 어느 곳을 강타했을 때도, 숱하게 전쟁이 일어났을 때도, 어쨌건 ...
그 순간에 서로를 기억하는 시간만이 남는다. 길고 짧은 것들은 사라지고 멈춘 숨 사이에 깃드는 기억. 새벽, 아침, 한낮. 저녁. 길고도 짧은 시간들 사이의 기억을 감싸안는다. 나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하는데, 너는 지금 어떤 생각으로 이 낮을, 밤을 채우고 있을까. 인간은 너무 오래 산다. 100세 시대라는 말도, 성경에서 나오는 몇백년을 살았다는 이야기도...
1. 2. 3.
* 시니어 기간 동안의 날조가 많습니다. 가능한 많은 아이들을 넣고 싶었지만 역량 부족으로 인해...... 큰 내용은 없으니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별로 읽을 것도 없지만) 언제나 감사합니다. 엔딩까지 함께 달려요. 《想见你想见你想见你》 보고 싶어 cover. 카노 MUSIC
연어님(@yeonuh_437609) 썰 기반. 약간의 각색 얼레벌레 설정 주의 나의 쐐기 By. A 00. 가끔 마들렌은 말없이 뒤에서 다가와 에스프레소를 껴안곤 했다. 이때 절대로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묻거나, 등을 돌려 얼굴을 보려 하면 안 된다. 자기 외모에 자시니 있는 쿠키가 이렇게 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대신 가만히 깍지 낀 손을 잡아주거나...
도련님, 안녕하세요. 도련님은 절 기억하시련지 모르지겠어요. 혹 절 기억하지 못하시는 거라면 그저 익명의 편지라고 생각해주세요. 도련님께서 일본으로 유학을 가신 후, 저도 청으로 유학을 떠났어요. 애신 애기씨와의 정혼 소식을 들은 직후에 결정한 일이었어요. 제가 어떻게 견디겠어요, 제가 사랑하는 이가 결혼을 한다는데... 그래서 그 다음 날 무작정 청으로 ...
아주 세밀하고 느리다시피하게 이야기를 질질 끌다가 어느 순간을 계기로 확 빨려들어가듯 빠르게 하고 싶다.. 세밀하고 천천히 침체된 듯 얘기하다가 갑자기 감정이 확 올라온듯 묘사 생략하고 간단한 상황 파악만 할 수 있는 그런 서술.. 해보고 싶네요. 그 어느 순간이 유니스가 화가 난 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회귀하기 전 자신이 아버지를 너무 나쁘게만 생각했나도...
※ 전력 주제 : 축제 평소보다 교실이 소란스러웠다. 다들 들떠있는 탓이었다. 축제를 이틀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었다. 누군가는 식재료를 정리하고, 누군가는 테이블 위에 보를 씌우고, 누군가는 창문에 알록달록한 리본을 매달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쉴새 없이 이야기 소리가 새어 나왔다. 즐겁고 경쾌한 소리였다. 그때, 누군가가 교실 앞문을 열고 들어섰다. “얘들...
나에게 있어 너는 중요한 존재였다. 사랑스러운 존재였다, 독한 존재였다. 그것을 알고 있는가? 너는 여 기에 있어선 안될 존재라는 것을. 너는 항상 나를 지워가고 있었고,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었다. 사랑하는 너를 위해서라면 나는 뭐든지 버릴 수 있었다.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 목숨? 아니면 기억을 바치겠는가? 그 무엇도 해줄 수 없다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