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rdcaptor Cherry au.* 숲렘른 아... 또 그 꿈이다... 새하얗게. 큰 달이 떠 있는... 어...? 근데. 항상 꾸던 꿈이랑 조금 달라... 창밖으로 달빛을 그대로 머금은 눈이 내려 눈에 반사된 달빛이 은은하게 큰 창을 뚫고 방바닥에 창틀 그림자를 그대로 그리고 있어 벽난로가 있지만 죽은 듯 불씨 하나 없는 그 앞 큰 의자에 누가 앉...
매끄러운것 같기도
뮤지컬내용x 이름만 따옴 아이스는 소란에 눈을 떴다. 눈을 뜬다고 해서 변하는 건 없지만, 의식이 없었던 감각을 깨우는 일종의 준비라 저도 모르게 눈이 보이던 때 처럼 행동하곤 한다. 그리고 정신이 온전히 깨어났을 때 들리는 상황은 평소와는 꽤 달랐다. 매버릭이 아래층에서 낮선 언어로 -이제는 그게 루마니아어라는 걸 알지만, 누군가를 윽박지르고 있었으니까....
데니안 아르보레스는, 허술한 이야기일지라도 싫은 기색 하나 내보이는 일이 없다. 모든 감정이 곧잘 드러나는 것치고 늘 얌전한 웃음만을 보여주었지. 이번에도 이견 없이 같은 웃음을 내보였다. 같잖다는 듯한 눈빛을 숨기기 위해 살며시 눈을 접으며, 경련이 올 것 같은 입매를 손으로 가리며, 얌전히 웃는 얼굴. 이는 다른 이들과 어울리기 위한 방법으로, 제법 잘...
뮤지컬내용x 이름만 따옴 중간에 '밤의 끝이 하얗다' 는 가와바타 야스나리 소설 설국의 두 번째 문장에서 가져옴 여전히 반짝반짝해. 어떨때는 해가 진 저녁에 보는 쌓인 눈 같은 색이다가, 어떨때는 마지막까지 다 타고 남은 재 같은 색이야. 한없이 차가울 것 같은데 막상 깊이 만져보면 따듯한 구석이 있고, 완전히 식어버린 거 같은데 막상 깊이 만져보면 뜨거워...
※정사/정마대전 이후의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 “넉 달쯤 전부터라고 하던데.” 새벽녘의 풍경이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호북에 무언가 사특한 것이 있다. 그런 소문이 슬금슬금 대가리를 내밀었다고들 합니다. 처음엔 그저 헛소문으로 치부되었지.” 경공을 펼치는 와중에도 임소병은 매끄럽게 말을 이어갔다. 남궁도위는 말을 듣는 와중에도 그것이 새삼스러웠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약간 특이성욕 주의 토끼를 키운 적이 있었다. 혼자 집에서 키운 건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 교장이 뒤뜰에 생태환경 교육 명목으로 토끼를 사육했었다. 나는 뒤뜰 옆 담을 넘어 분식집에 갈 요량으로 4교시가 마치기 10분 전에 나왔다가 그대로 교장에게 걸려 냅다 토끼 핑계를 대었다. 지저분하고 배고파 보여서 마음이 쓰였다고 구구절절 늘어놨다. 적당히 서글픈...
시범운영 중인 글커미션입니다. 공지가 다소 미흡합니다.모든 작업물의 출처는 42로 표기 부탁드립니다.슬롯제로 운영됩니다. 오픈채팅의 개수가 제한되어있으며, 채팅방에 들어오셨다면 신청이 가능한 것입니다.1차, 2차, 2D, 3D, 2.5D 등 장르 가리지 않습니다. 디엠 알람이 오지 않습니다. 모든 문의는 오픈채팅으로 부탁드립니다. 기본 공지 사항 마감 기한...
해바라기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한 마을,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간이 되기를 바라던 한 여우와 인간을 두려워하면서도 인간세계를 궁금해하던 특별한 뿔을 가진 한 고래의 인연은 작은 꽃 한 송이로 시작되었다. 여우 수인들이 모여 사는 한마을에는 유독 해바라기가 많았다. 마을 한편에도 가득 피어있었지만, 여우 수인들의 마음속에도 해바라기 씨앗이 심어져있었다. 그 씨...
* 이 글의 일부를 캡처나 복사로 다른 곳에 업로드 하실 경우, 이 글의 주소나 아이디(@HYOJO_TAROT)를 함께 업로드해 주세요. 01. 이 캐릭터의 키워드는? 한 마디로 요약하면 <홀로 무거운 짐을 진 사람> 입니다. 김재희는 혼자만 간직하고 있는 힘든 과거가 있어요. 아마 본편에서 살짝 언급된 그 사건을 말하는 것 같네요. 김재희는 이...
아무도 없어. 누가 내 손 잡아주고 괜찮다고 다독여주면 좋겠다 이유없이 불안한건 너무 무섭다. 한 사람의 작은 행동에, 무관심에 이리저리 만신창이가 되는 게 무섭다. 무섭다. 무섭다. 무섭다. 그런데 아무도 없다.
☞ 고럼 고럼, 하고 싶은 대로 해도 괜찮지! 그니까 난 이만 집에 가겠쒀 =3 ☞ https://www.instagram.com/drop_the_pet/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