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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완전까지라니~, 하하. 너무 짓궂은 거 아냐, 카밀라? 정말이지, 내가 이 정도로 유연했지 못했더라면, 네가 지금쯤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그럼 난 얼굴이 울긋불긋 해져서 어쩌지도 못했을지도 모르겠고. 응? 뭐... ... 그 정도까진 아니지 않을까. 확인해 보지 않아서 모르겠어. 아마 과장을 거쳐서 나온 정도라고 생각하니까.....
* 스핀오프는 11편에서 이어집니다. * 스핀오프는 석진의 뉴욕행부터 본편과 아예 다른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 유료 공개분은 5편으로 편마다 글자수에 따라 가격이 상이할 예정입니다. * 소장본 사신 분들은 구매하지 마시고 꼭 폼에 입력했던 메일 확인해주세요!!! 못받으셨다면 제게 꼭!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간밤에 불어닥친 폭풍우에 여기저기 부상자가 속출해 제법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생긴 꿀같은 휴식이었다. 환자가 많으면 가장 힘들었을 사람은 묻지 않아도 군의관이었다. 휴식 시간이 주어지자마자 의무실에서 나갔는지, 클로드는 한동안 그를 찾아 선실을 돌아다니다 갑판으로 나와서야 물빛 머리칼을 발견할 수 있었다. 잠잠해졌지만 파도가 높아 함선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
*사퐁(@ sapong_)님이 푸신 썰 기반으로 썼습니다 *읽는 사람에 따라 트리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용 어제 카일 브로플로프스키는 그의 가장 친한 친구를 죽였다. 비 오는 날이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그런 흔하지 않은 밤. 속이 뒤집힐 정도로 빗소리가 거셌다. 작은 비명 정도는 그 소리에 덮일 게 분명했다. 그리고 그날은, 흔하지 않...
아부세-가장 사랑하는 당신은 화장(花葬) 虻瀬-最愛なるあなたは花葬 가사, 잡다한 글 등은 이쪽을 참고해주세요. https://kakuyomu.jp/works/1177354055170392773 졸업 앨범 / Graduation Album - #11 off vocal - DM이나 메일로 연락바랍니다. ■마스터링 노이즈( https://twitter.com/n...
BGM : UMI - Pretty girl hi! Hurricane Highteen W. inyoureyes 비가 추적추적 와서 한껏 눅눅해진 도서실에서 한참을 앉아 있다가 종이 치고 나서야 나는 반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처음으로 수업 시간에 늦게 들어갔더니 선생님이 어디 아픈 거 아니냐며 놀라셨다. 늦은 것도 늦은 거지만 아마 내 안색이 너무 좋지 않아...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롱 타임 노 씨 외전입니다. 본편이 취향에 맞지 않으셨던 분들은 피해주세요. 두 번째 외전은 소장본 전용이라 생각하고 업로드 하지 않겠습니당! / 눈 뜨자마자 하는 행동은 늘 비슷하다. 충전기에 매달려 뒤집혀 있는 핸드폰 확인하기. 우석은 침침한 눈으로 손을 더듬거려봤지만, 손끝으로 느껴지는 건 협탁의 판판한 나무 느낌뿐이었다. 자는 동안 떨어지기라도 한 ...
거대한 망상 그날은 두 사람이 첫 키스를 한 날이었다. 마음을 여러 번 확인하고 나서야 나눈 유일한 관계의 진전이어서, 그 이후로는 이상하게도 그 이상이 어려워졌다. 손을 잡거나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일과 사소한 것들까지도. 지원과의 관계가 불편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었지만, 그렇다고 한결 편하다기에는 아직 적응 기간에 불과한 것 같았다. 현수는 지난 한 달...
“...죄송해요 아저씨, 어젠 정말 졸렸고.. 몸도 안 좋아서...!” 피터는 맨바닥을 사박사박 밟는 자신의 창백한 발을 보며, 대화라기보다는 거의 중얼거리듯이 말했다. 사실 피터는 알고 있었다. 이래봤자, 자신은 맞을 거란 걸. 톰슨시를 아주 짤막하게 설명하자면, 그는 아주 포악한 사람이었다. 그는 사회복지과에서 돈을 받고, 불쌍한 척을 해 사람들의 연민...
仏の顔も三度(まで)부처님 얼굴도 세번(까지)- 일본 속담 드림주는 렌고쿠의 츠구코. 렌고쿠가 보기엔 드림주가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훌륭한 귀살대원임. 다른 사람 구하려다가. 또는 혈귀를 한 마리라도 더 죽이려다가 다치는 모습이 안쓰럽고 안타까운 나머지 자기 츠구코로 들임. 게다가 불꽃의 호흡에 재능이 있기도 하고. 렌고쿠는 드림주 지켜주고 싶어서 츠구코로...
"세라야, 나 어떻게 해?" "...별일 없었을 거야. 자, 얼른 해장해" "...나 진짜 기억 안 나. 진상 부렸으면 어떻게 해?" "에이 설마" 잔뜩 울상 지으며 팔을 붙잡고 늘어지는 한주를 토닥인 세라가 그의 앞으로 초코우유를 밀었다. 두 사람의 앞에는 보기만 해도 달달한 디저트가 한가득이었다. 꾸덕꾸덕한 초코케이크에 마카롱, 초콜릿도 한 상자. 마카...
“아, 형!!! 진짜 이럴 거야?” 갑작스러운 필현의 호통에 막 과자 하나를 입에 집어넣으려던 서준의 두 눈이 동그래졌다.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별안간 제게 왜 이러는지 전혀 모르겠다는 얼굴이다. 하지만 필현에게도 나름의 사정이라는 건 있었다. “다음 작품은 왜 안 고르는 건데?” 전 작품 끝난 지가 언제인데 여전히 유유자적, 허송세월을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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