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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학교 그곳은 작은 울타리.사회의 축소판 혹은 강자만이 살아남는 곳. 강자라고 해서 보통은 힘이 강한자.싸움을 잘 하는 자 그리 생각하겠지만 모든 사람들과 두르두르 친하는 사람도 인간관계로 보면 강자다.그들은 빽이 있기에 다르게 말해선 자신을 지킬 다른 강자와 친하기에 그들의 힘을 자신의 과시로 연결시킨다. 하지만 이것은 더 큰 이야기. 전쟁의 관한 이야기다...
- 머리칼 분홍 스웨터 그리고 거기 목놓아 서 있던 미소 잔물결처럼 기울어지는 저녁 군산 길 생각하면 몸이 아파온다 노을은 왜 붉었을까 왜 마음은 흔들렸을까 울음 울 듯 웃으며 사랑했던 너도 그날은 아팠었는지 김용식, 코스모스 - 그 안드로이드는 이따금 내게 사랑에 대해 묻곤 했다. 세상이 망해가는 와중에 사랑이라는 감정은 고릿적 종이책에나 등장하는 개념이...
고등학생 때의 주호연은 좋아하는 것이라곤 가족밖에 없던 철없는 아이였다. 같은 학교 친구들은 그런 호연의 진짜 정체도 모른 채 그냥 가식 없이 털털해서 좋다고 했고, 부모님의 권유로 인해 자주 만나던 부잣집 애들은 격 떨어지게 왜 그런 애들하고 놀고 다니냐고 했었다. 호연은 그런 아이들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며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야 했고, 그렇...
나우주는 꼭 태양이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달려있을 때 아지트를 찾아가고는 했다. 오후 2시. 집에서 뭉그적 거리며 방에서 나와 마루에 앉아 운동화를 대충 구겨신는다. 하지만 이내 과수원 할머니에게 걸려 된통 혼나고 허겁지겁 제대로 신고서 들고 온 책을 대충 옆구리에 끼고 마당을 빠져나온다. 몇분 뒤, 머리만 빼꼼 내밀어 마당에 놓인 과일바구니에서 새빨간 ...
천사는 거짓말을 100번하면 죽는다. 천계의 불문율이자, 인계에 내려와 있는 천사들의 소멸에 막대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문항이었다. 때문에 천국에서 이를 심각한 신격문제로 규정하고 올바르고 정직한 천사들을 길러내고자 교육에 힘을 쏟고 있었다. 하지만, 교육이 엄격해 질수록 문제는 더 심각해져 갔다. 누를 수록 튀어오른다지 않는가. 사와무라 또한 현 천계의...
감사합니다.
인생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태형의 말처럼 여주의 인생 영화는 매년, 때로는 매달 바뀌기도 하는 편이다. 심지어는 그 지극한 취향마저 매우 통속적이며 대중적이다. 예술성이나 교훈 따위는 개나 줘버려도 재밌으면 그만. 눈물을 쥐어짜내기 위한 뻔하디 뻔한 억지 감동도 여주의 심금을 울리기에는 충분하다. 단 2시간의 러닝타임에 짧게는 수 분, 길게는 수천...
자기 실수로 부대 하나 날려먹고 트라우마 생긴 이지훈 얘기... 예전에 올려놨던 거 날렸다가 다시 재업하는것 사실 그건 자기 실수가 아니었고 예정된 인재였는데 이지훈 성정이 그러하여 그냥 다 본인 탓이오... 하고 사는 중 그뭔씹설정다수 인간은 악착같이 살아남는다. 그 먼 옛날 괴질이 세계의 어느 곳을 강타했을 때도, 숱하게 전쟁이 일어났을 때도, 어쨌건 ...
그 순간에 서로를 기억하는 시간만이 남는다. 길고 짧은 것들은 사라지고 멈춘 숨 사이에 깃드는 기억. 새벽, 아침, 한낮. 저녁. 길고도 짧은 시간들 사이의 기억을 감싸안는다. 나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하는데, 너는 지금 어떤 생각으로 이 낮을, 밤을 채우고 있을까. 인간은 너무 오래 산다. 100세 시대라는 말도, 성경에서 나오는 몇백년을 살았다는 이야기도...
* 시니어 기간 동안의 날조가 많습니다. 가능한 많은 아이들을 넣고 싶었지만 역량 부족으로 인해...... 큰 내용은 없으니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별로 읽을 것도 없지만) 언제나 감사합니다. 엔딩까지 함께 달려요. 《想见你想见你想见你》 보고 싶어 cover. 카노 MUSIC
연어님(@yeonuh_437609) 썰 기반. 약간의 각색 얼레벌레 설정 주의 나의 쐐기 By. A 00. 가끔 마들렌은 말없이 뒤에서 다가와 에스프레소를 껴안곤 했다. 이때 절대로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묻거나, 등을 돌려 얼굴을 보려 하면 안 된다. 자기 외모에 자시니 있는 쿠키가 이렇게 구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대신 가만히 깍지 낀 손을 잡아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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