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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오타주의(오늘은 맞춤법 검사 안함) *날조주의 *오늘 양 적어요 *욕설 비속어 주의 호카루는 알았다 이 시기에 원작에서 소년원(인가 교도소인가)으로 주령을 쳐치하러 가는 것을 때 마침 그게 오늘이 였다 호카루는 생각했다 내가 나서서 구해야할까? 어차피 다시 살아날 얘인데 내가 굳이 도와야할까? 도우면 원작가 달라지고 상층부에서 이타도리를 계속 죽일려고 하...
... 저는 당신이 스스로를 믿는 것을 넘어서 믿는 법을 알았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뭐... 언젠가 그렇 수 있다면, 좋겠네요. 물론 어느 엔딩이 나든, 제가 당신을 미워할 일은 없다는 것만큼은 확실한 사실이라고 말해드릴 수 있겠군요. 당신이 무엇을 하든, 그건 어차피 미래의 이야기이겠지요. 그동안 그간 해왔던, 아니 못해왔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사랑을 ...
⚠ 본격적인 외전, 외전 OVA 스포 주의 스포 방지를 위한 유료 전환
⚠ 외전, 외전 OVA, 최유기 리로드 블라스트 5~6화 스포 주의.⚠ 드림주 有, 최유기 외전 세계관을 알고 있는 드림주가 외전으로 트립해 내용을 바꾼다는 트립물 그 비슷한 언저리입니다.⚠ 드림주 이름: 이혜인(李暳印), 2n세, 직업 프로그래머 밤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어두운 날. 선선한 날씨. 바람도 세게 불지 않아 적당한 이 밤. 매년 봄, 내가 ...
살면서 사랑에 크게 의미 둔 적 없어. 그래서 너도 그간 스쳐갔던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그렇게. 너를 애써 무시하고 방치해왔어. 나는 너를 부정하고 싶었던 것 같아. 넌 누구든 불행하다고 혀를 내두를 상황에서, 혼자 현실을 모르는 애처럼 계속해서 희망을 바라봤잖아. 원래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근데 있지 창민아 이런 난 가끔 네가 생각나. 그 날 밤 처...
사장님이 미쳤어요. 그렇구나, 사장님이 미치셨구나. 저분은 어쩌다가 미치셨을까. 우리 사장님도 미쳤는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무런 의미도 없던 말이, 별안간 온갖 결의와 다짐을 담은 말로 다가오는 게 얼마나 놀라운 일이던지. 길거리 현수막에 걸려있는 말 한마디가 이토록 애절하게 닿아올 수도 있구나. 그래, 이게 세상살이구나. 뭐 하나 쉽게 봐서는 안 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9년도 말부터의 낙서를 모았습니다. *혹시 아직 망되를 많이 읽지 않으셨다면 스포를 주의해주세요. 애는 애죠? 540화의 그 대사 하얀별 놀리기 새벽 최케 리박 벽쿵 최케 리박 최케 손키스 704화-최한의 시선 704화 여의주 집착감금에 도전하는 두 사람 피해자 버드 일리스(드라마 트레)
*백망되 740화 스포 주의 *이번에도 외관을 케일로 그렸습니다. (최신화 참조) 해리스 마을에서 한이라고 불리던 최한을 기억하십니까?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741화 저와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낮은 뜨겁지만 밤은 시원했다. 일부러 저녁에 시간을 비워 나온 김민규는 카페 바깥 테라스 자리에 앉아 멍하게 거리를 쳐다봤다. 2층에 위치한 카페는 높지도, 낮지도 않아 사람구경을 하며 시간을 떼우기에 적당한 곳이었다. 김민규는 사람 구경을 하며 머리라도 식혀보려고 했는데 오히려 떠오르는것은 최한솔의 얼굴이었다. 뽀둥한데, 의아함과 당황함이 가득했던. 머리...
연텬 캠퍼스 커플1과 이어집니다! 7. 그렇게 알콩달콩 사귀는 연준과 태현. 정말 서로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만큼 끔찍히도 사랑했더랜다. 성격상 수완좋은 강태현이 조금 무뚝뚝한 최연준보다 연애를 더 잘 리드할 거라 추측했지만 꼭 그건 아니었다. 최연준 정말 자나깨나 강태현만 챙기니까. 어느 정도냐면... 태현이가 작게 재채기만 해도 최연준은 엄청 유난 ...
선풍기 앞에서 젖은 머리를 휙휙 치대며 말렸다. 안 그래도 추운데 바람까지 부니 물기 머금은 머리를 말리는 손끝이 시렸다. 어릴 땐 엄마에게 드라이기 좀 사주면 안 되느냐고 툴툴대면 엄마는 자신의 부드러운 머리칼의 비결은 선풍기라며 우스갯소리로 날 달랬다. 드라이기 살 돈으로 가족들 먹는 반찬 하나라도 더 상에 놓고 싶었던 거였으면서. 머리가 뽀송뽀송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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