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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혀어엉~?" "아부?" "윽-! 소녀 너무 심장이 아파요오..." 쿵. 아침부터 이게 뭔 난리냔 말이다. "도련놈, 드디어 지쳐 늦잠이라도 자는 겁니-" 쾅! 잔뜩 놀려먹을 생각으로 소각주실의 문을 세게 열어젖힌 유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우..?" "......허어." 아기였다. "그래, 희야. 당과 하나 더 주랴?" 꺄륵. 만선은 제 눈이 어떻...
* 공미포 약 7,400자 ※ 틈틈이 퇴고 하고있습니다만, 거슬리는 오타 및 비문이 있을 시 메세지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아카이빙, 2차 가공 및 복제 엄격히 금지합니다. 포타 내에서만 즐겨주세요. *BGM 아츠무와 나는 호텔 주변에 있는 작은 공터로 들어섰다. 고집불통 아츠무는 기어이 호텔로 들어가려던 나를 붙잡고서 놓아주지를 않았다. 야, 그...
🍀성우들이나 공식계정에서 모모점의 대한 정보가 들어가있을 때 글을 알티합니다. (모모점 멤버 이외의 프로세카 성우진들은 알티하지않습니다.) 🍀여러가지 이벤트, 무료나눔등을 가끔씩 진행합니다. 무료나눔 같은 경우, 제작기간이나 기획기간이 포함되기에 뜸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정주가 둘이라 여러가지 상의를 한 후에 올라갑니다. 새로운 컨텐츠, 원하시는 스토리 ...
치치님 "이젠 슬슬 무슨 탄 자에 무슨 고 자 쓰세요 할 뻔" 탄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션님 "저탄고지씁니다 이런발언" 탄고 "숯 탄에 높을 고 씁니다 (구라입니다)" 치치님 "오우 오행이 다 갖추어져 있으세요" 션님 "오우 엘레멘탈마스터 재등장" 탄고 "내가...... 토오사카 탄고...?" 션님 "토오사카 탄고"...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2016. HYEHWA All rights reserved. "으아앙" "왜 우러?" "흐..흡..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게써..." "아?.. 길 잃은구야?..." "몰라아...으아앙" 병원 건물 안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 푸른 나무 아래에 쪼그려 앉아 울고 있는 어린 여자아이. 그저 지나가던 길에 들려오는 울음소리를 따라 들어왔다가 놀란 어린 남...
Heart of ember, autumntide 해가 질 무렵, 타들어가는 마음을 Cooling swiftly, bleeding light 차게 식히고, 불길을 꺼트리네 Smold'ring softly, biding time 연기를 고요히 피워내며, 때를 기다리지 Marching forward, left behind 나아가고 있음에도, (홀로)남겨진 듯이 ...
------------------------------------------------------ 베스타 게임의 <트루엔드> 와 <히든엔드>와 <개그루트>의 내용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플레이 하지 않으신 분들이 모르는 내용이 담겨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또한, 이 사람은...
결국 거의 밤을 새 퀭한 표정으로 등교했다. 늦잠까지 자버려 기범과 같이는 무슨 급하게 달려와 교문이 닫히기 직전 극적으로 통과했다. 아침 청소하는 모습도 못 봤다. 대체 얘는 누군가 싶어 이 사람 저 사람 눌러보다 파도타기를 망망대해 급으로 한 탓이었다. 친해 보이면 친해 보이는 이유로 어색해 보이면 왜 일촌인지 궁금한 이유로. 두루두루 잘 지냈다더니 김...
정인아, 물귀신보다 무서운 게 뭔지 아냐. 불귀신. 그놈들은 같이 죽자고 끌어들이지 않거든…… 야. 자냐. * 귀신을 봤다. 산 사람이었지만 귀신 냄새가 났다. 평범한 인간으로서 귀신 냄새 같은 건 맡아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지만, 그 애와 거리가 좁혀지면 훅 끼치는 체취가 본능적으로 귀신한테나 날 것 같은 냄새였다. 약간 향을 피운 냄새가 느껴지면서 쇠 ...
※은규의 시점으로 서술되어서 맞춤법,띄어쓰기가 올바르지 않습니다. 감안하시고 읽어주세요! 호윤이형이랑 이모가 저녁을 먹고 집에갔고 엄마는 나한테 제안을 했다. 제안이 맞긴한가 의심이 더 컸다. "은규야 호윤이네 재단 서울에 있는 학교도 있잖아. 호윤이 그 학교로 전근간대" "그래서?" "호윤이랑 같이 지낸다고 하면 엄마가 서울에 집 해줄께." "엄마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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