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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한세진교수는 덱스가아닙니다. 도진이와 문영수형사는 살아있습니다. 덱스와 진철중 체포 후의 일입니다. 도하와 명필, 송설과 호개는 덱스와의 체포 중의 부상으로 인해 한달간 입원해 있다가 각자의 직장인 경찰서와 소방서, 국과수로 복귀를 했다. 호개가 진철중이 체포되었다는 사실을 병원에서 듣고 병원에서 자면서 아무 소리 없이 우는모습을 본 도하와 명필, 송설이...
바다 앞에선 누구나 이름없는 ‘익명’ 상태가 된다 이름과 겉모습에 갇혀 지냈던 나날들과 달리 온전한 나 자신의 모습으로 남아있는다 어김없이 그 해 4월이 되면, 4월의 파도들이 익명을 덮치고 있다 모습이 어떻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든 바다 끝에서 손을 내밀어 줄테니 걱정이 없는 시기, 언제가 되었든 4월말고 5월을 살라는 약조가 바다에 떠오른다 미래를 먼저...
곰팡이 핀 바다에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계절이 지나고 다시 돌아온 무성한 계절 그때와는 조금 다른 풍경과 모습들. 공허한 마음을 달랜채 달이 뜨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기여코 찾아온 밤에 발 없는 맨 땅을 쳐다본다 태어난 계절이자 마지막으로 떠날 계절 속에 시간을 최대한 유예시킨 채 하늘을 쳐다본다 내 목에 있는 계절을 먹고 대신 달이 배부르길 바란채 천천히 눈...
햇살이 좋다. 5월의 초입은 굉장히 맑은 날씨의 연속인 듯하다. 때때로 부슬비가 내리기도 하지만, 봄비는 쌀 비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햇살 들이치는 날들 사이 이따금 오는 비는 자연의 생장을 돕는 역할을 하였다. 비가 오고 나면 강렬한 빚을 점차 낼 수 있게 햇빛 역시 성장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말이다. 만물이 생장하고 강인한 생명력을 내는 시기이기 때문에 ...
발행 일자 : 오래 전에 구매한 포스트 발행 날짜가 최근이에요. << 발행 후에도 비문이나 오타 중간중간 수정해요. 단순 오타 수정이면 발행일 유지하는데 내용 추가됐거나 시리즈 연달아 보기 어려워지면 재발행합니다ㅎㅎ 큰 줄기는 바뀌지 않아요, 어색한 문장 고치고 묘사 붙이는 정도! 연재 주기 : 아마도 달에 한두 번 포스트의 선정성과 폭력성에 관...
흰 새끼 고양이를 본 적이 있다. 괴롭힐 이유를 찾지 못했기에 멀거니 보기만 했다. 누런 눈곱이나 엉겨 붙은 터럭을 보며 이입할 여유도 없이 작은 몸이 덜렁 들렸다. 어미 고양이였다. 갑자기 부아가 치밀어 올라 발을 굴렀다. 얼룩무늬 고양이는 흘깃 돌아보고는 유유히 사라졌다. 더러운 주제에. 버려진 몰골을 한 주제에... 자신이 뭘 원했는지 알지 못하고 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어여쁘지 아니한 꽃이 없고, 소중하지 않은 생이 없사온데 어찌 비릿하지 않은 혈이 있겠습니까 민서연, 갓 스물이 된 여인이라 치부하기에는 명실상부 조선의 국모요, 이 조선에서 가장 귀한 옷을 걸친채 살아가고 있다. 그 누구라도 선망하고 갈구할, 이 조선에서 여인이 앉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에 앉은 이였으나, 그녀는 지독하게도 불행했다. 찬바람부는 지아비...
본편 엔딩 이후 시점 (스포 주의) 네가 없는 세상에 내가 있을 리 없다. 지리멸렬한 고백 같은 대사라고 생각했다. 아침부터 공중파에서 저런 걸 틀어대니 등교 준비하던 학생들이 보고 오디언스 녀석들 같은 오타쿠로 자라는 거잖냐. 혀를 찬 미치나가는 빵의 탄 겉면을 두드려 부스러기를 털어냈다. 온도 조절엔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조절하면 할수록 타는 면적이 ...
고독하고 외로워보이던 쓸쓸한 등,고요하게 흐르던 바람,그래, 네겐 누구도 존재하지 않았다.지독하게도.그냥 별거 아니었을 어느날내가 내 신념을 기어이 지켜낸 날.그래, 그게 우리의 첫만남.네가 그랬지맑고 투명한 눈동자, 반짝이는 햇살을 닮았다던 나의 미소,목련을 닮아 새하얗다던 나의 모든것,차분함에도 보였다는 묘한 다정함,그 모든것을 내려다보던 밤,그리고, ...
죽음 소재 주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김동현과 김여주가 마주 앉았다. 김동현은 할 말 있으면 꼭 이런데로 부르더라, 지 귀티 나는 건 알아가지고. 바보같이 또 기대했다. 김여주는 매번 기대하고 매번 실망한다. 그러면서 매번 김동현을 사랑한다. 또 멍청한 심장은 김동현 얼굴만 봐도 뛰고 있었고, 멍청한 김여주는 언제나 그랬듯 기대했다. 모르고 보면 사귀는 ...
심플하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 Q. 환승연애에 신청하신 이유가 뭔가요? A. 오… 되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으시네요. 음… 그야 잡고 싶으니까죠? 아무래도. 저는 아직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는데 그 사람은 아니니까... 제가 다른 남자랑 있는 거 보면 좀 질투해줄까 싶기도 하고? 하하 Q. 다른 인연을 찾을 생각은 없으신가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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