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등장인물 [ 카나데 ], [ 유키 ], [ Amia ], [ 에나낭 ] [ extra ] 저기, 25시의 신곡 들은 사람 있어? [ extra ] 25시? 그게 뭐야? [ extra ] 음악 서클이야. 들어본 적 없어? 곡부터 MV까지 전부 본인들이 제작하고 있는데.... 뭐라고 할까..... 정말로 굉장하니깐, 한 번 들어봐. [ extra ] 그렇게나?...
. . .
잠자리가 바뀌어서인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잠이 깼다. 잠은 깼는데 눈은 쉽사리 떠지지 않아서 손등으로 눈가를 문질렀다. 인상을 찡그리며 간신히 오른쪽 눈을 뜨다가 눈앞에 있는 대영의 얼굴을 보곤 곧바로 왼쪽 눈도 떴다. 그제야 저를 감싸고 있는 팔과 제 머리를 받치고 있는 대영의 팔이 느껴졌다. 제 머리가 아무리 성인 남자치고 작다지만 그래도 불편했을 텐...
“올해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길거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에-” 삑- 소리와 함께 TV 속 들리던 앵커의 목소리가 사라졌다.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꼰 상태로 검은 화면에 비춘 자신의 모습을 보던 남성은 이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문을 열고 식탁에 앉아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남성들에게 외쳤다. “형들-!...
* 고증 없음. 퇴고 없음. * <크리스마스에 우주에서 편지가 온다면> 을 먼저 읽어주세요!
줄곧 나의 세상은 회색이었다. 나의 세계에 색깔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붉은색, 주황색, 초록색, 푸른색. 다 말로 들어만 봤지 실제로 본적은 없었다. 차갑고 흰색으로 뒤덮인 겨울 같은 세상이었다 내가 언제부터 색을 보지 못했더라... 아마 11살 때쯤이려나..? 그때의 기억을 잊을 수 없었다. 그때 니가 죽은 것을 내 눈앞에서 보았으니까. 그 아이는 붉은색...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썰체, 대화체 톡 그대로 백업한 거라 비문, 오탈자, 맞춤법 무시 많아요 캐붕 가득, 미완입니다. 언젠가 이어집니다! 별로 밝고 즐거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 썰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모든 내용이 창작물에서의 판타지라는 것을 미리 밝힙니다. 배가 이미 부른 상태를 보고 싶다 그런 것도 좋아 누구 앤지 모르는 상태에서 혼자 임신한 거 알고 갑자기 우리 너무...
< 크리스마스 기념 합작 > - 톰젤즈 주제 : 겨울, 크리스마스 제목 : PARADICE(낙원) ----------------------------------------------------------------------------------- “ 내가 왜 혁명을 하기 전 너를 불신한 이유 뭔지 알아? “ “ 그걸 알아서 뭐하나!, 어차피 정...
올해는 정말 많은 여돌의 활약이 돋보였던 한 해 였다. 아이돌 1도 모르는 지인들도(여자)아이들 Tom boy와 nxde 아이브의 Love dive와 After like 르세라핌의 FEARLESS와 ANTIFRAGILE 그리고 뉴진스의 Attention과 Hypeboy까지 회사 흐뭇한 미소로 노래를 흥얼거렸다. 하지만 내 머글 지인들 누구도......올해 ...
<어쩌면 악몽, 광대의 크리스마스> Trigger Warning ⚠️ 크리스마스 이브, 모든 가정들과 아이들에게 특별하고도 기대되는 날. 제미니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요구에 따라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 되기 위해, 그런 날들을 모른채, 그저 무채색같은 하루하루를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도서관에서 발견했던 한 책에서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날은 유난히 눈이 심하게 내리던 날이었다 "애들아 어디 있어?!" 눈으로 뒤덮여가는 길을 급하게 뛰어가는 한 남성의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러나 남성은 그러한 눈물도 닦을 시간이 없는지 그의 발걸음은 빨라져만 갔다 "애들ㅇ.. 잭!!!" 그는 겨우 숨을 쉬고 있던 잭을 안고 말을 걸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아.. 오뉴형...
이글이글 ' 아~ 그러면 어제 저희 조직의 아니 저의 차를 부숴버린 것이 다름아닌 범천님들이셨군요. ' " 아하하..그.그게 말이야.. (-)짱~ 우리가 어제 (-)짱의 차를 부술려고 부순게 아니라.. " _ 란 ' 부술려고 부순게 아니라면서.. 감히 제 차를 부수고 도망을 쳐요? 그 차를 산지 단 몇분이라는 시간밖에 안 지났는데.. 감히.. 그 차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