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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너와의 첫 만남, 아니 첫번째 재회다. 너는 기억하지 못 하지만 나만이 기억하는 그 어둠. 너는 정말 나쁘다. 나를 더럽고 지독한 어둠 속에 가둬놓고 무심하게도 사라졌다. '곧 돌아올게.' 라는 한 마디만 남긴 채로 사라졌다. 하룻밤, 두 밤, 세 밤, 네 밤 그렇게 하루를 센지 몇 년이 지났다. 최소한의 생계 유지를 위해 밖으로 나온 날. 너가 있었다. ...
새아는 신들과 관련된 지구에서의 이야기를 하데스에게 이야기해주곤 했다. 그들의 고향인 그리스를 거점으로 신화, 역사, 문화, 철학을 가리지 않았다. 새아네 집을 방문했을 때 새아가 바리바리 싸들고 온 짐 중에 각종 신화와 종교 서적, 서사시와 극대본, 역사서와 철학서, 교과서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하데스도 신이니 한글을 읽는데엔 전혀 문제가 ...
산즈가 애새끼 (-)에게 감겨 이도저도 못하는 글 (-)는 20대 초반, 산즈와 10살 차이 난다는 설정 사망관련 언급, 집착 주의 1. “…회사 내부 본 사람은 스크랩이라고 안 했었나?” “내부 안 봤어요! 이렇게, 눈 꼭 가리고 있었는데?” 두 손으로 눈 앞을 가린 (-)을 보며 산즈는 한숨을 쉬었다. 벌써 3주째 회사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덕...
"컷! 아 좋아요! 어쩜 이렇게 연기를 잘하나 몰라 우리 배우님은?" "감사합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흔한 영화 세트장에서 모든 카메라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사람. "와... 저러니까 천만 배우 어쩌고 하는 거구나." "대단하긴 하네요. 지금까지 엔지가 3번 이상 난 적이 없으니까요." "우리야 일 빨리 끝나니까 좋지, 안 그래?" 모두가 입을 모아 ...
오늘도 오빠가 구워주는 고기 ㅋㅋ♡ @buttermyg 업로드 완료. 발레코어 리본 아트 올라간 네일로 토독토독 인스타 스토리 올리던 희진은 갈비 자르는 명재현 팔 톡톡 치면서 리스토리를 종용한다. 그럼 재현은 어어 알겠어 자기야. 하면서 자른 소갈비 희진의 앞접시 위에 놓아준다. 뜨거우니까 호호 불어서 먹어. 내가 애기야? 꺄르르 웃으며 몇 점 집어먹던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네가 웃는 사진들을 전부 쏟아보았어. 0과 1이 아닌 걸로도 이렇게 많이 쌓였구나. 이 모든 사진의 너는 나를 보며 웃어주는 걸까. 그건 정말 고마워, 고맙지만 내가 기억이 나지 않는 건 웃는 네가 아닌 너를 웃게 만든 나야. 미안해,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 웃어줘. 마지막까지 웃어달라고 했는데 결국 네가 내 품에 안기는 그 순간에 울어버렸어. 나와 같이 ...
주술사들의 활동 중심지가 고전이라지만 일단 학교니까 학장님이나 선생님들 집주소나 이런것들은 현황자료로 행정보조감독들이 관리하고 있을 것 같은데, 나나미는 주술사지만 교직원은 아니기때문에 따로 집주소나 이런건 관리되는게 없을 듯. 본인도 쿠소 직장인 거쳐 쿠소 노동인건 똑같은 주술사로 살고있지만 어쨌든 주술계 한번 떠난 적도 있고 사람자체도 7대3 술식답게 ...
투두 121화를 보고 써보는 투바투 연애, 이상형 고찰... 연준이 일단 여친 진짜 무조건 인싸여야함 연예인인데도 이렇게 싸돌아다니는데 연예인 아니였으면 걍 집 없이도 살 수 있었을 거 같음. 강남홍대압구정합정이태원청담 매일 만나서 놀 수 있어야하고 지치면 안됨 여친이 사진 못찍어도 됨 근데 그럴거면 잘 찍는 애랑 외출하는거 이해해줘야함. 일반인이였으면 여...
나의 외근은 무조건 사노 만지로에게 보고한 이후에 이루어져야 했다. 대외적으로는 그가 범천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구실을 달았지만, 실제로는 당연히 다른 이유였다. 나 없는 동안 잠 못 잘 게 뻔하니까 그렇지. 내가 대체 이 말을 몇 번째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사노 만지로는 나를 껴안고 잘 게 아니라 정신과를 가야 한다, 정신과를. ...
#1차_성장관찰일지 ℙ𝕃𝔸𝕐𝕃𝕀𝕊𝕋 [바보도 신념은 있다] " 오늘은 어떤 일이 나를 기다릴까~ " "즐거운 하루~♪" 🌱이름: 셀리 레피도 | Selly Lepido🌿반려 식물 이름: 제리제리코 | Jerijerico "부활초의 돌연변이 종이야! 로즈오브제리코라고도 불린다고 해서 제리제리코라고 지었어! 흙이랑 물이 없으면 동글동글 돌아다닌다? 귀엽지? 내...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궤도가 있었다. 가야 할 길이 명확했다. 그리고 그건 내가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그저 화살표가 그리는 방향대로 속도에 맞게 잘 따라가기만 하면 박수도 받을 수 있었고 명예도 얻을 수 있었다. 거기에 부는 당연한 듯이 나를 쫓아왔다. 그런 인생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나쁘지 않았다. 선망의 대상, 동경의 대상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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