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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운명 or 자유 주제18.03.18ハイキュー!!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01. 유몌(눈물에 젖은 옷소매) 보쿠토 코타로는 운동복 긴소매를 조금 잡아당겼다. 후쿠로다니 학원 남자 배구부의 체육복 소매에는 폭이 넓은 고무줄이 들어가 부드럽고 푹신하다. 보쿠토는 소맷자락을 붙잡은 채로 아카아시 케이...
* 하이큐 쿠로오 테츠로 × 츠키시마 케이 × 아카아시 케이지 커플링 지뢰주의 * 전력 주제 " 가끔 " * 츠키시마와 쿠로오는 장거리 연애 중, 쿠로오와 아카아시는 친한 선후배 사이 * 노잼 / 캐붕 주의 start- 가끔은 그래요, 아주 가끔은. 아카아시와 쿠로오가 도로 옆의 카페에 마주 앉아있다. 우산 없이 내리는 비 때문이었다. 아카아시는 타는 듯한...
*본 글은 트위터에서 푼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트위터에서 푼 분량까지만 글로 풀어 썼으니 읽으실 때 참고 바라요. (썰과 함께 동시 연재 해 볼 생각입니다.) *방송 편 수에 따라 글이 업로드 될 것 같아요! 아마도... *썸네일: 감자님 Midnight written by.홍이 #01. 첫 번째 방송 지긋 지긋 한 마감이 끝났다. 원고 작업 자체를...
"너를 좋아해." 그는 도통 말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의 목소리는 그의 말에 담긴 뜻만큼이나 낯설었다. 낯설고... 정다웠다. "네가 좋아." 다시 한 번 그가 말했다. 나는 입술을 꼭 다문 채 고개만 끄덕였다. 우리는 체육관 2층의 커튼 뒤에 마주 서 있었다. 우리는 이 순간 이 장소로 한없이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흘러왔다. 나는 입을 열었다가 닫았다. 목...
순서 엉망진창 주의
보쿠토 코타로라는 사람은 전부터 알고 있었다. 고교 데뷔 후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도 있었지만 그는 중학 시절부터 유명했다. 그 때도 나이답지 않은 파워와 스파이크 실력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붙어 다녔다. 실력으로 유명하다는 건 곧 기피의 대상이라는 뜻이었다. 대진 운이 나쁘다면 만날지도 모르는 선수. 웬만하면 마주치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 그게 그의 첫 인상...
"어렵지 않아." 츠키시마가 1 더하기 1은 2라는 사실을 깨우쳐주듯 말했다. "네가 너를 바라보듯 너 아닌 사람도 바라보는 거야. 그리고 네가 스스로에게 말하듯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는 거지. 예를 들어, 네가 수학 시험에서 30점을 받았다 쳐. 그러면 너는 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 야치는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는 듯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 부제 : [하이큐] 카게야마가 네코마라면? * 썰 키워드 주의 : 실종, 아동 폭행, 기억상실, 트라우마 13. 같이 하교하는 네코마 배구부... 카이토는 평일은 코즈메 집에, 주말은 이시카와 집에서 잔다. 학교 가는데 이시카와 집이 외곽이라서 코즈메 집에서 재운다. 카이토 방은 켄마 옆방. 빈방을 카이토 방으로 만들어준 코즈메 가족ㅠㅠㅠㅠ 고로 켄마,...
"야치, 오늘은 애인 만나?" "아니." "오늘도?" "응." 오늘은, 에서 오늘도, 로 달라지는 조사가 민트맛 사탕처럼 쌉쌀하게 속을 훑는다. 허하다. 나는 친구와 작별인사를 하고 셔틀버스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따스한 바람, 바람이 허한 속을 잠시 채웠다가는 다시 자리를 비운다. 채워지는 건 잠시, 비어있는 건 오래. 카게야마와 나처럼. 카게야마는 여...
연모키스이별고백사랑의 끝자락짝사랑의 불공평함좋아함과 사랑함의 차이 ♥너의 그림자에 젖은 나얽힌 시선끌림도시에 쏟아진 별빛달밤어느 인간비밀무의식발이 잠기는 모래사장스탕달 신드롬스톡홀름 신드롬히스테리성 인격장애서번트 신드롬정신분열증다중인격피할 수 없는 죽음얼음심장영혼의 전화번호꿈을 그리는 나그네한 장의 낙엽낡은 오르골상처의 눈동자녹차빛 편지지눈 내리는 달푸른빛...
1. 당일 새벽 -And I want to know I've got my mind made up now But I need more time- 오이카와는 눈도 뜨지 못하고 침대맡을 손으로 더듬어 시끄럽게 울리는 핸드폰을 찾았다. -And I want you to say- "여보세요." - 자냐? 이와이즈미였다. "자겠냐? 너 때문에 깼잖아! 꼭두새벽부터 무...
어둠이 내려앉고 부활동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가에 내려앉은 순백의 눈들이 반겨주는 12월 31일이의 겨울밤이었다. 보쿠토와 아카아시는 쌓여있는 흰 눈에 흔적을 남기며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눈을 밟는 뽀득뽀득한 소리 위로 추운 날씨에도 얼 줄을 모르는 보쿠토의 입은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었다. “그거 알아? 사실 이렇게 눈 밟는 뽀득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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