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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전지적 독자 시점' 에필로그 이후 날조, 스포일러 多 원작 다 안본 사람은 뒤로 가기. 언제든 수정될 수 있고 언제 이어쓸지 모름. 논컵주의이나 언제 또 바뀔지 모름. 언제 다 쓸지 모름. --- 방안 가득 흩날리는 종이와 김독자컴퍼니의 설화들 사이로 침대에 앉은 작은 인영이 보였다. 4년간 꿈쩍도 하지 않던 눈꺼풀을 들어 올린 눈이 한수영을 마주했다. ...
그녀석? 일벌레 아냐? 글쎄.. 별 생각 없는데. 애초에 말도 많이 안하더만. 어리게 생긴놈이 말하는거 보면 애늙은이가 따로없지. " 이번에 들어온 19기 신입 애머디 레마앤 입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 " 신입이 벌써부터 보안부서에 들어오다니 특이하네. 보통 처음은 훈련쪽이나 정보쪽에 가는데 말이야.. " 여긴 그렇게 재밌고 특별한 일을 하는곳은...
무섭다. 그런 생각이 든 건 히나타가 날아 올랐을 때였을까 아니면 그 눈이 빛났을 때였을까 공이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와 함께 서늘함이 느껴졌다. 분명 이곳에 있는 모두가 생각했을 것이다. 히나타는 저 아이는 우리와는 다르다. 천재 아니 아까 생각했듯이 왕이었다. 히나타가 우리와 같은 팀이 아니고 적이었다면 생각만 해도 속이 죄어왔다. “히나타 쇼요, A” ...
*주의: 완결 스포가 있습니다 대 스포일러 주의 "부디 행복하게 지내, 모두." 그 날은 뭔가 이상한 날이였다. 하필 엠마의 생일 전날이였다. 모두 함께 귀신 세계에서 탈출하고 인간 세계에 오고 난 뒤, 우리는 마이크 러트리 하에서 보호와 지원을 받고, 2년동안 엠마를 찾아다녔다. 그리고 마침내 엠마를 찾았고, 기억을 잃은 엠마와 같이 산지 거의 2년이 됐...
하늘을 높게 넓게 나는 나비를 보고 늘 그런생각을 했다.반드시 닐라와 함께 나도 저 나비처럼 하늘을 날아오르리라고.인간은 날지 못한다고 그랬지만 결국 누군가는 성공했다. 그들만의 재능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그런 기분을 느끼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나비의 등을 탈 수 있다면저 나비의 등을 타고 어디든 갈 수 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닐라와 단 둘이서 떠날것이...
<오늘만 파란으로 02와 이어집니다. > https://posty.pe/kgnhq5 - 매일이 오늘만 같기를. - 그와 나의 일상은 그 모든 날과 같았다. 약간 달라진 것이 있다면 나는 또 오늘만 산다는 것. 그리고 내가 없는 매일을 살아갈 내가 지키고 싶은 사람들의 영원을 생각하게 되는 것. 또 대한민국에 2주에 한 번 머물던 날들이 일주일에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엄청 재밌었나 보다? 얼굴이 완전 폈네." "…뭐, 나쁘지 않았어요." "나쁘지 않은 게 아닌데? 너 그때 이후로 계속 실실 웃고 있어." 혁재가 손등으로 괜히 볼을 쓸었다. 안면 근육이 당기기도 하는 게 태운의 말이 진담인 듯했다. 부러 더 표정을 굳히고는 다음 테이블을 닦기 위해 자리를 피했다. 태운이 끈질기게 따라붙는다. 태운과 티격태격하고 있을 때...
첫 만남 동백이가 엄마랑 헤어져서 서양 땅에 왔는데 말은 서양이지 정확히 어디를 의미하는지도 몰랐기에 골목을 전전하면서 지냈음. 선박을 타고 어찌어찌해서 영국 땅에 왔지만 말이 서로 달라 소통하는데 몇 달 걸림 이것도 동백의 엄마의 모국어라 조기 교육을 시킨 것으로, 뒷골목에 작은 노점상을 열면서 생계 유지를 하던 어느 날. 뒷 돈을 받고 고아원 아이들을 ...
ㅋ:마도와쿠 화났어 왜그래? ㅁ:더 이상 좆같은일은 그만둔다. ㅋ:좆같은게 뭔데.너 요즘 자꾸그래.그만둔다면서 계속 쭈그려서 글이나 끄적이고.좀 쉬라니까? ㅁ:나도 이러고싶지 않은데. ㅋ:...사실 세상엔 의미같은건 없는거야. 아무존재도 아닌것에 사람들이 이름을 붙인것 뿐이고. ㅁ:.............,,,,,...,,,,,,,..,,,,,,,,,,,,...
항상 건조하기만 하던 은지호의 눈이 짙은 욕심에 절여져 있었다. 저 눈을 볼 수 있는 건 본인밖에 없다는 사실을 떠올리면서, 함단이가 제 어깨를 단단히 쥐어오는 은지호의 목에 팔을 둘렀다. 유난히 새하얀 그의 목덜미에 이미 열이 단단히 오른 것이 오롯하게 느껴졌다. 은지호는 낮은 목소리로 무어라 중얼거렸다. 꾸역꾸역 삼켜내고 있는 짙은 소유욕과 독점욕,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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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상의 독점 조아라 연재 관련 이야기 1.1 일상의 독점 조아라에서 연재시작합니다. http://s.joara.com/3Iauj 네. 제 나름의 작은 노력은 조아라 연재였습니다. 전 워낙 걱정이 많아 그냥 조아라에 연재를 시작하는 건데도! 심지어 이미 완결 낸 글을 다듬어 재연재해보는 것인데도! 뭔가 너무 큰 물에 갑자기 나가는 느낌에 많이 쫄아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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