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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녕하세요! 이번 회차부터 올리는 방식도 바뀌고재밌는(?) 시스템을 추가해보았습니다! 아래에 후원상자를 추가해보았는데요.매화마다 다양한 옷을 입고있는해피 그림이 하나씩 올라갈 예정입니다ㅎㅎ 독자님들이 참여하실수 있는 시스템이니그림과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후원상자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스타: https://www.instagr...
~평범한 이지훈의 일상들 001) 궍이 오냐오냐 키우는 아기훉냥이. 망치로 툭툭 쳐서 깨 먹어야 하는 거 애 손 다칠까 봐 주시하고 있었는데 몇 번 집중해서 치더니 안 깨진다고 망치 집어던짐 으아악 아니 훉냥아아악!!! 이렇게 던지면 어떡해!! 형이 이렇게 가르쳤니?! 궍이 뭐라 하든 말든 꼬리 탁탁 치다가 이러면 너 이거 못 먹는단 소리에 한껏 불쌍한 표...
나는 특성화고등학교 건축디자인과에 입학했다. 처음에는 취직도 생각했다. 내 생각을 산산히 부신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학교를 졸업한 선배와, 선생님, 그리고 교외 활동으로 만난 사람들이었다.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기업에 취직한 선배를 나는 3분 만났다. 나와 3살, 4살, 5살 차이가 났다. 그분들은 어마어마한 스펙을 가지고 있었다. 평균 8개의 자격증,...
우리 부부가 독일에 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처음 지인들에게 꺼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은 이랬다.“왜 독일이야?”, “왜 가려고 하는 거야?” 혹은 “가서 뭐 해먹고 살려고?”, “용기가 대단하네, 난 하래도 못하겠다 야”.이런 질문들은 마치 우리 부부가 독일에 가려는 것을 포기하게 끔 만들려는 것 처럼 들려왔고 나 같음 그런 무모한 짓은 안할란다~ ...
독자분들. 미우입니다.😄 하루 휴재하고 온 만큼 이번 회차 재미있습니다! ㅎㅎ 다소 고구마 회차일 수 있지만 조굼만 인내하면 큰거 옵니다!♡ 오늘도 다들 고생하셨고 쉬어요 :D
종종 고층 빌딩에 올라가면 그런 생각을 한다. 롯데타워 같은 그런 초고층 말고 20층 정도의 높이의 아파트나 빌딩. 그런 곳에 올라가면 길 가는 사람들, 자동차들, 빼곡한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그러면 한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도로에 가득 채워진 자동차들. 저 자동차에 최소 1명에서 최대 4명까지 타고 있다고 생각했을 때, 평균 2.5명이 타고 있을테...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몬드 -벤티 몬드 성당의 수녀 드림주. 바르바토스를 믿는 수녀로서 바르바토스 동상 앞에서 오늘도 진심을 다해 기도를 하던 중, 아름다운 하프 소리가 들려옴.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주위를 둘러보자 초록 옷의 남자가 하프를 연주하고 있음. "...우와" "어라? 관객이 있었네~ 옷을 보아하니, 수녀인가?" "맞아요, 아... 연주를 방해한 것이 아니었다면 좋...
이사함 전에 살던 방은 1층인데다 해도 잘안들어서 항상 습하고 껌껌했는데 새로 이사한 원룸은 베란다도 있고 창문도 있고.. 남향이라 해가 잘든다 하늘이 파래지는게 보이고 불을 켜지않아도 밝다 해를 보는데도 돈이 드는 세상이다 내돈아니라 개꿀임 태양은 한자리에 있는데 누군가는 불을 켜야만 하는게 재밌다 전에 살던 방은 새로운 누군가로 채워졌다 지금쯤 불을 키...
' OO 고등학교 ' . . . . 제 시간에 버스를 타서 첫날 지각은 면했다. 아침에 여러 가지 일들이 한 번에 들이닥친 탓에 진이 빠지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학교 앞으로 들어갔다. "자, 어디 보자... 1학년 6반이.." "어, 찾았다 " . . 드르륵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동시에 문이 열리면서 남자애하고 눈이 마주쳤다. "어? 너는 아까 그 아...
꿈을 꿨다. 마른 여자가 나를 위협하길래 마른 여자는 금방 제압했는데, 키가 크고 꽤 덩치가 있는 여자 둘은 제압하지 못 해서 도망쳤다. 도망치는 과정에서 실친인 Y가 도와 줬다. 그리고 Y와 나는 어두운 돌집 안에 있었다. 나는 옆집 사람이 자기 돌집을 태우는 것을 봤다. 그 다음에 나는 스카이 다이빙을 하는 꿈을 꿨다. 멀쩡한 상태로 완료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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