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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음주츠구코 25 시점이 한번 바뀝니다------------"정말 그대로 두실거에요?""텐겐님 너무해요!""왜 나한테 그래? 본인이 나가겠다는데.""그래도...""언제까지 보살필 순 없다고 처음에...근데 뭔가 빼먹은거 같네.""허억, 그러고보니 축하 술도 못 깠죠?""마, 맞아요!""...이런.""놓치기전에 어서 데려오세요!"결국 히나츠루에게 등을 떠밀려 ...
하늘을 바라봤다. 마지막으로 보았던 하늘과 지금의 하늘은 달라진 것이 없는데. 나는 네게 닿지 못하고 있더라. 실체가 없어진 것은, 네가 아니라 자신이었다. 그제서야 너와 내가 바라보는 세계가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더라. "나도 그랬다. 내가 죽지 않기를 살아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랐지. 정확히는 바라왔다." 닿지 않는 것을 알기에 쉬이 손을 뻗어 흐르는...
"내가 소중해서 너를 미워하지 않을 뿐이야." 책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의 구절 중 하나이다. 오늘 본 이 구절은 가장 마지막에 나에게 여운을 주었다. 책에는 성공해서 복수하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말이 나온다. 성공하겠다는 것은 복수의 수단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행복을 위해서여야한다는 말이었다. 그 말에 나는 꽤 뒷통수가 얼얼했다. 어쩌다...
※ 본 글은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허구의 개인 창작물로 작 중 등장하는 인물, 지역,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관련이 없음을 명시합니다. ※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입니다. ※ 퇴고하지 않아 비문, 오타, 맞춤법 오류가 있습니다. 나의 잃어버린 작은 조각 12. 문명의 시대에 벌어진 일이라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현재에도 끊임없이 일어나며, 우리가 ...
@PPRNDOHA 1) 김인하 참고 이미지는 픽크루로 제작했습니다. (생각하는 이미지보다 약간 어리게 표현되었습니다. 중학생 때 이러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최상단에 첨부한 짤트레 속 모습이 딱입니다.) 한줄 요약 : 보는 눈이 높은 백서욱도 인정하는 미인. 178cm-73kg(작지 않음) 검은 머리+검은 눈 / 유니폼 105(XL) 약곱슬 / 일자 ...
붉은 눈이 치켜뜨이고, 폭발음과 함께 순식간에 솟아올라 갑판을 덮은 뜨거운 먼지구름을, 소년은 눈도 깜짝하지 않고 뚫어져라 노려보았다. 분진이 흩날리고 불꽃이 툭툭 터지며 크고 작은 폭발이 연쇄적으로 일어났다. 그러나 그게 문제가 아니다. 직감이 외치고 있었다. 저 안에 무언가 있다고. "아!" 높고 쾌활한 목소리가 터짐과 동시에 뿌연 먼지구덩이 바깥으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등드름+가드름 합쳐서 걍 피부트러블이라고 말할게요 이부분은 ㄹㅇ 자신있음 모공각화증도 제가 말한 관리로 조금만 관리하면 나아짐 ㄹㅇ 어캐아냐고요..? 제가 산증인이기 때문 + 많이 나아졌다는 소리들려와서 이젠 좀 케어버전 쪽으로 추가해서 쓸게 근데 기본적인 보습은 꾸준히 해줘야함! 보습응 게속 해준다는 전제흐에 쓰도록하겠음 이제 겨울이 다가오기 때문에 전 ...
※2022 레뷰 페스에 내려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펑크가 난 회지 입니다. 추후 소장본으로 제작 할 생각은 있지만 기약은 없습니다. ※ 퇴고는 주기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추후 몇몇 오리지널 캐릭터가 나올 예정입니다. ※ 사이죠 클로딘 생일 때까지 주기적으로 업로드 될 예정으로 한편 한편이 조금 깁니다. 3편 - (공백포함) 9,252자 ※...
상우는 힘겹게 눈을 떴다. 온 몸이 부서질 것 같았다. 큰 충돌을 느끼기 직전 재영은 상우를 감싸 안았다. 차에 정면으로 충돌해 고통스러워하던 재영의 표정만은 생생했다. 움직이지 않는 뻣뻣한 고개를 있는 힘껏 옆으로 돌렸다. 완전히 전복한 차량 옆으로 보이는 형체에 상우는 절망했다. “으… 형. 재영이 형… 눈… 떠봐. 안 돼…” 상우의 시야에 들어온 재영...
- 칠흑 5.0 클리어 후에 썼습니다. 스포주의! - 빛전 이름 지정X, 성별은 지정X - 사후를 암시하는 표현도 있습니다. 1/ 오르히카 전제 에메히카 모험가는 애처롭게 한 사람의 이름을 불렀다. 오르슈팡. 에메트셀크는 그의 눈물에 입 맞추며 강하게 끌어안아 마법을 걸었다. 기도처럼 흘러나오던 이름이 사라지고 모험가의 몸이 힘없이 늘어지자 에메트셀크는 그...
효율적인 사람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용! 이제 매일 영상을 올릴게요~ 늘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당 친구들~ 그럼 재밌게 보세용~
흰 국화: 진실, 고귀, 고결, 고상 네리네: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어요, 인내 "시로가, 언제든지 여기에서 기다릴게. 잘 갔다 와." "세키, 유에후치가 여기 다시 안 돌아오는 거 아니니까, 너무 슬퍼하지 마." "레이도 마찬가지야! 빈손으로 오지는 않을 테니 다들 적당히 기대하라고." "유에후치, 거기 영국이라며? 음식은 사 오지 마." "이왕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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