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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구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발레'를 하는 남자 무용수들이 중점이 되는 세계의 이야기 입니다. (대다수가 외국인이지만... 편의상 외국어는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 발레에 '발'자도 모르는 사람이라 상상력에 기반한 글이니 구매 시 참고하세요😊 * 작가의 가치관이 글에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 기본 글에서 강압적 요소들을 거의 제외한 일...
* * * 반군은 비로소 혁명군이 되었다. 13구역의 잿더미 아래 잔불로 시작된 혁명은 돌개바람과 함께 불길이 되어 판엠을 집어삼켰다. 2구역의 무기고가 점령당하고, 5구역에서 캐피톨로 향하는 전력이 완전히 끊겼으며, 전 구역이 캐피톨에 들고 일어나는 행태를 보며 칼리오페와 주노는 썩 만족스러운 기색이었다. 그러나 승기가 어느 정도 기울고 있다고 해도 싸...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등은 현실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본 소설은 팝콘(트위터:@Twinkey0130)의 순수 창작물입니다. 따라서 도용을 금합니다. 욕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Triggered⚠️ 이번 편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언급되며 심한 욕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 Trigger Warning: 난투와 상해(안구 결손)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 * 이곳은 13구역이다. 폐허가 된 것처럼 보이는, 그러나 가장 낮은 곳에서 불씨가 움트고 있는. 더 이상 ‘조공인’이 아닌 역대 우승자들은 게임 경기장에서 꺼내진 후, 13구역의 지하에 세워진 반군의 거점으로 이동했다. 펠리시아는 13구역에 도착한 하루 뒤 칼...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기억을 따라 유민은 눈을 감고 수영장 속으로 뛰어 들었다. 유민의 몸이 서서히 물 안으로 가라앉으면 물속의 고요함은 어느새 매미의 울음소리에 사라지고 푸르른 숲 속의 정원이 유민의 눈앞에 나타났다. 정원 중앙의 온실에서 도윤이 유민에게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게.. 뭐야..?” “나는 이제 지니지 못할 것들.” “응?” 유...
* Trigger Warning: 상해에 대한 묘사와 직접적 언급, 자살 사고, 자해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 * 사흘째, 아직 죽지 못했다. 케일럽 윈터를 떠나오고서도 한참이 지난 것 같았는데 아직도 죽지 못하다니. 르네 라이징이 괜찮지 않을 이유는 도처에 있다고 말한 다음으로부터 꼬박 하루가 지났는데도. 펠리시아는 걸으며 자꾸 차는 숨을 삼켰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 * 첫째 날에 무력하게 죽지만 말 것. 게임 전 세워놓은 목표는 그것이었다. 에녹 에버하트에게 물컵을 건네면서, 가브리엘 히스를 따라 수립한 것이다. 그래서 게임이 시작된 순간 펠리시아는 다른 조공인들처럼 죽어라 코뉴코피아를 향해 뛰었다. 이것은 거의 관성에 가까웠을지도 모르는데, 그것이 고작 일주일쯤 이어졌던 십 수 해 전의 게임에서 비롯된 것...
* * * 게임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밤, 펠리시아는 소냐 이바노바와의 약속대로 모플링을 주사하지 않았다. 선잠에 들면 끔찍한 악몽이 뒤섞인 불면의 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나 약속은 약속이었다. 아닌 줄 알았는데, 당신도 바보군요, 소냐가 했던 말을 떠올리면서, 펠리시아는 다만 귓전에서 들리는 것 같은 목소리에 대고 우리 전부 바보라구요, 라고 속삭이는 ...
[최호범 20xx-07-02, 18:58:46 - 잠만 빨리나감] 답장은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도착했다. 새로 메시지를 보낼 새도 없었다. 몇 초 만에 멀찍한 곳에 자리한 체육관 문이 벌컥 열렸던 까닭이다. 밖으로 나오자마자 두리번거리기는커녕 이쪽으로 곧장 달음박질하는 덩치 큰 인영. 거리도 멀고 날도 어두웠지만, 어째서일까. 나는 저게 누구인지 단박에 ...
𝓝𝓪𝓶𝓮. 채 서한. (蔡助恨) '성씨 채', '없앨 서', '한 한' 자를 쓴다. '한을 없애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본인은 내키지 않아하는 듯 하지만 애초에 이름부터 귀신과 엮일 팔자였다. 𝓐𝓰𝓮. 18세. (고등학교 2학년) 막 새내기를 벗어난 중간 학년. 그렇지만 1학년 때와 비교해도 그닥 철이 들진 않았다. 𝓢𝓮𝔁. XY. (남성) 외관상 여...
나쁜 짓은 부모님 몰래 해야 재밌다. 더 짜릿하고- 난이도가 별 다섯 개 짜리지만 성공했을 때의 경험치는 상당하니까. 편법으로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까지 든다. 신기하게 열 아홉과 스물은 고작 1년 차이, 아주 길어봐야 365일의 차이인데 스물이 되는 순간 엄청난 선택에 대한 책임감이 따른다. 하지만 열 아홉은 그렇지 않다. '한 때' 라던가 '치기 어린...
한 령 嫺 玲 우아할 한, 옥소리 령 우아하고 곱다. " 저는 왜 사람들이 이렇게 쉬운걸 못하는 지 모르겠어요. ㅋㅋ "" 이렇게 쉬운데 왜 못하는 거지? " 포지션 SGY 엔터테인먼트 메인 댄서 리드보컬 인물 설명 RSG 그룹 소속 막내 176cm / 57kg 2006년 9월 24일 (19세) 다른 멤버에 비해 마른 체형이며, 동물을 정말 좋아한다. 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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