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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영화 <썸머 필름을 타고>의 국내개봉이 가까워져가는 만큼 두근거리는 마음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기가 힘들어서 인터뷰를 몇 개 더 읽은 김에 번역해 두기로 했다. 이번에는 Cinra 지에서 감독(마츠모토 소우시)과 작가(미우라 나오유키) 둘을 대상으로 둘의 공통지인인 '히코'가 인터뷰어로 행한 기사를 옮겨 보았다. ('히코'는 이전에 번역해두었던 인...
‘넌 내가 없는 동안 내가 보고 싶지 않았던 거야? 내가 그립지 않았어? 난 니가 보고 싶어 하루하루 말라가고 있었는데... 아니다. 다시 만난 니가 나 없이 힘들었다면 그건 나 스스로를 더 괴롭게 하는 거겠지. 그런데... 조금은... 아주 조금은 니가 원망스러워. 그렇게 사랑스런 눈으로 다른 사람을 쳐다보는 니가.’ * 싱토는 집으로 돌아와 쓰러지...
난 감정에 서툰 사람이다. 그 아이는 눈치가 빨라 내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 걸 알지만 애써 모른 척 해준다. 난 그게 너무 부끄럽다. 좋아하는 데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연락한 번도 못한다. 하지만 그 아이는 다 알고 있다. 내가 이런 고민을 하는 것 까지도. 그리고 내가 그아이 곁으로 다가가지 못할때가 있다는 것도. 그리고 그 때마다 그 아이는 나에게 다...
그웬돌린 님의 <좋아해>입니다. 게임물, 구원서사, 병약공, 재벌공, 순애공, 호구공, 자낮공, 명랑수, 미운오리수, 능력수, 얼빠공, 얼빠수. 게임 스트리머의 부주인 수가 악명높은 상대길드에 여캐로 잠입하는데, 소문과 달리 그 길드의 중심이 되는 캐릭의 본주가 엄청난 호구인 것을 알고 일반적인 상식을 갖고 있던 수가 공 편들어주고, 그 와중에 ...
GL/농장주X페니/페니X농장주/페니 시점 "페니가 왔군. 어이 팸, 정신 좀 차려봐." "안녕하세요 거스 아저씨... 오늘도 죄송해요." 늦은 밤, 집에 들어오지 않은 어머니를 데리러 전 오늘도 발걸음을 주점으로 향했습니다. 주점에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고주망태가 되어 뻗어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가 있었죠. "페니, 오늘도 고생이...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까만 하늘에 별들이 반짝이고 있다. 체육관의 에어컨과는 비교도 되지 않지만 적당히 선선한 바람이 둘 사이로 불어오고, 저 멀리에서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가 적막을 깨뜨린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외치고 있다. 지금이라고. 여름 합숙을 맞이해서 4박 5일 일정으로 모이게 된 합숙소는 별이 한 눈에 보이는 언덕 위에 있었고, 마침 아이스크림을 사오는 벌칙에 같...
“아이쿠. 정말 죄송합니다.” 크리스의 너스레에 교장의 얼굴이 냉담해졌다. 크리스... 드디어 너를 만났다. 너를 만나기 위해 내가 이곳으로 지원했는데... 목소리는 그대로 아니 더 밝아졌다. ‘형. 난 미술 선생님이 될 거예요.’ 싱토의 심장이 6년 전 그와 첫 키스 때로 돌아가 헐떡이고 있었다. “콩폽 선생님은 크리스 선생님 앞자리에 앉으시면 돼요...
아이, 씨발. 윤기는 난데없이 욕을 하더니, 뒷문으로 나가버렸다. 뭐야? 갑자기 왜 저래? 내가 뭐랬다고? 황당함을 감추기 어려웠다. 윤기는 이성적인 인간이다. 욕도 잘하고, 화도 잘 냈지만, 납득도 잘했다. 상대방의 논리가 타당하다 생각하면, 빨간색을 파란색이라고 해도, 그렇다고 납득할 수 있는 인간이었다. 아는 것도 많고, 그런 만큼 논리적이고, 유연...
학교에 다녀온 싱토가 문을 열었을 때 평소와는 다른 냉랭한 분위기가 자신의 팔에 오소소 소름을 돋게 했다. “엄마!!!” 싱토는 싱크대 앞에 쓰러져있는 엄마를 발견했다. 쓰러져 있는 엄마를 흔들었지만, 의식을 잃은 것 같았다. “...” 싱토는 떨리는 손으로 몇 번씩 실수하며 핸드폰을 들어 겨우 119에 전화를 했다. 크리스는 연락이 닿지 않는 싱...
세상 참 험악해. 도시라는 장소는 온갖 이유로 각자의 생존을 위해서라는 이유하에 타인의 등골을 빨아먹고 아주 잠깐 방심할 때. 눈 한번 깜박하는 순간, 코를 베어가는 걸로도 모자라서 가지고 있는 건 모두 한순간에 빼앗기는 그런 무서운 곳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그 무서운 장소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 견뎌내며 살아가고 있었건만. 그래도 한순간에 당하지 않...
저기, 곧 수업 시작해 일어나. 옆에서 톡톡 건드리며 깨워준 덕에 나는 생윤이 들어오기 전에 잠에 깼다. 밖은 더웠지만 교실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주는 학교 덕에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좀 차가워졌다. 사실 생윤시간에 자는 건 괜찮지만 옆에 있는 짝궁이 그걸 보고만 있을 사람이 아니었다. 내가 수업 시간에 가까워질 때까지도 안 깨어나면 어떻게든 깨우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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