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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다음 장을 넘기면 보이는 건 시간의 비어있음과 순간의 가득함 한 해 열두 달을 가위로 잘라 바느질로 이으면 한 달이 완성되고 그 틈새를 채우는 건 내가 책장에서 꺼낸 책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구매한 만년필 취미로 모은 책갈피 중 무얼 쓸지 결정하는 건 내 몫 오늘은 아마 꽃마리 한 송이 빈 시간 속 순간을 가득 채우는 여러 이야기는 오늘 내게서 ...
2022년 1월 8일 토요일 작년 말부터 산책을 시작한 전 날까지 아부지 일을 도와드려야 할 일이 있었다. 계속 집에만 있고 운동을 할때 빼고는 활동없던 사람이 갑자기 밖을 돌아다니려고 하니 힘든게 느껴지고 다리에 힘이 없구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바깥공기를 맡으니 나름 괜찮은 기분이라서 점심식사전 오전에 운동까진 아니여도 산책을 약 1시간 정도 해주면 좋겠...
별 은 이렇게 말했다. 엄마, 별을 비추기 위해인간의 눈동자가 만들어졌다는 시구를 믿을래* 이 로별 3학년 1반 19세 178c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잘 모르겠어요. 그냥, 별이고만 싶어요. 있잖아. 혹시 내 각진 모서리가 너를 아프게 했어? 말하고서 보는 눈치, 걱정, 모든 불안을 무르게 받아들이며 내뱉는 말은, 그래도 나 너무 미워하진 마…...
*화산귀환 소설 세계관이 아닙니다. *화산귀환 속 캐릭터들의 관계성에 초점을 맞춰 읽어주세요 *무협설정 기반과 슈가슈가룬 설정이 섞인 당보X청명 *아직 북해빙궁 스토리를 읽고 있어서 캐릭터 붕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공미포 7,241자 https://www.youtube.com/watch?v=JFT4T_EaGO8&list=RDYmiX5HqB8WI...
누님에게. 누님, 우리 드디어 1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난 거 같다. ...난 왜 항상 너 기념일이 지나고서야 무언가를 주는 거 같지? 항상 타이밍을 놓치고, 놓치고... 음, 그냥 요즘따라 늘 타이밍을 놓치네. 물론 이래야 아마기 린네겠지만! 이런 날 만큼 놓치기는 싫었다고. 이미 지난 일이니 관두고. 50일 편지 때 기억나냐? 100일이고 200일이고 쭉...
나밖에 모르는 바보, 유남편이랑 외가댁에서 우당탕탕 설 보내기 (라헬이도 함께해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인기인이 되고 싶은 야시로 네네입니다! 저번에 만든 도넛을 하나코에게 전해 주었더니 조금이나마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레 나타난 육지를 헤엄치는 물고기들이 자신들의 공주님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솔직히, 인기가 많을 거라는 말에 아주 조금, 아니 실은 꽤 흔들리기는 했지만 결국 거절했습니다. 역시 저는 하나코를 친구로서 좋아하...
I'm obsessed with you 난 네게 사로 잡혀 있는데 But you never work me out 넌 날 이해 못하는구나? Get a little jealous, a little selfish 약간의 질투도, 이기심도 생기네 You know that it's all good 좋은 감정인 건 너도 알잖아. I'm just a little mes...
'하고 싶은 일'아니야. 아니야.'보고 싶은 것'난 몰라. 난 몰라.한 발자국 툭.툭.툭.계단을 올라가 볼까.두 계단 폴짝.두 계단 폴짝.어디까지 올라왔지.'희망은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희망은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그것은 거짓말.그것은 거짓말.툭.툭.올라가 볼까.여긴 어디지?여긴 어디지?여긴 아무것도 없는 곳.가장 따뜻함의 나라.빙글.내려가 볼까....
지인분께 드린 커미션입니다. 커미션을 신청해 주신 지인분을 제외하고는, 어떤 방식이든 다른 곳으로 공유하는 행위를 금합니다. 브금은 반복 재생을 추천드립니다. 안 어울릴 시: 안 어울림 01 “…그러니까 레위수르고를 관뒀다고?” “네.” “혹시 미쳤나?” “정상인데요?”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고 하던가. 그 말대로 카르시움은 제 앞에서 빙긋이 웃어 보이는...
포타를 너무 방치해뒀길래 1월이 가기 전에 급히 글을 써봤습니다. 급히 쓰느라 퇴고는 못 했으니 감안해주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은 눈꺼풀 위로 햇살이 쏟아져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조악한 침상과 낡아빠진 나무 벽, 창밖으로 보이는 것은 앙상한 나뭇가지들뿐. 삭막한 풍경과 어울리지 않는 날카로운 햇빛 덕에, 찬 공기로 가득 찬 방 안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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