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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고등학교 급식실 꿈을 꾼다. 친한 무리에서 두셋 씩 짝을 지어 급식실에 가는데 나만 교실에 남은 꿈이다. 누구랑 누구는 종 치자마자 뛰어가기로 해서, 누구랑 누구는 음악실에서 바로 가느라, 그런 이유로 친구들이 나를 까맣게 잊은 것이다.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던가...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럴까 봐 걱정했던 것 같기도 하다. 기숙...
(어쩌다 당신과 이렇게 친해졌을까. 분명 짝꿍 게임의 영향이 크겠지만, 평소 곁을 잘 내어주지 않은 그녀는 오래전부터 당신과 이러한 이야기를, 시간을 나눌 하루하루를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당신은 지금 제 머리카락을 어떠한 표정으로 만지고 있을까 궁금해져. 뒤를 돌아볼까 하였지만 당신이 지루한 표정을 하고 있으면 어쩌지라는 이상한 불안감에 그저 앞을...
*맞춤법 검사기 안돌려서 오타 꽤 있을거예요. *브금 재생은 필수 입니다! *다크 모드 해제 하고 글 읽어주세요! BGM: Baby I don't mind ㄴ 처음 글을 읽으실때는 이 브금을 먼저 틀고 봐주세요 그 다음 두번째로 이 글을 읽을때는 아래 Just friends를 들어주세요! BGM: Just Friends ㄴ 이 노래는 그냥...
https://posty.pe/qjzu07 악녀가 된 이유 / 다수 https://m.blog.naver.com/j_asmin99/222525517212 의사 오빠들이 있으면.. / 다수 https://posty.pe/b9zvsf 블러핑 스파타 / 다수 https://posty.pe/sbc5se 강남 '더쉬' 갔다온 썰 푼다 txt / 다수 https://...
그렇게 몇일 뒤 조용히 집을 나가 학교를 가려는데 저 멀리서 날 부르는 네 목소리에 화들짝 놀랐다. 아 맞다 항상 날 데리러 왔었지. 항상 오던 너였지만 뭔가 오늘따라 다른 느낌으로 너에게 다가갔다. 그냥 조용히 티내지 않고 학교 가려고 했는데 네가 나에게 입을 뗐다. 혹시 연애할 마음 있냐는 너의 물음에 설레어 격하게 끄덕이며 있다고 했다. 그런데 예상 ...
2022 베이징 올림픽이 한창이다. 코로나 시국에 개최된 첫 동계올림픽이지만 선수들의 열정까지 마스크가 막아내지는 못했다. 연일 거듭되는 우리나라 선수들의 뜨거운 활약상을 보며, 나는 4년 전 평창 올림픽에서의 기억들을 떠올린다. 마스크도, 자가격리도, 코로나 검사도, 사회적 거리두기도 없었던 4년 전 그해 겨울 나는 평창 패럴림픽의 자원봉사자로 근무했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Run away 샤오잔은 떨리는 손으로 양손 가득히 들고 있던 선물을 내밀었다. 처음 왕이보의 조부를 만나는 자리다 보니 샤오잔이 아주 고심해서 고른 난이었다. 왕이보는 샤오잔에게 아무 풀이나 줘도 조부는 고맙다고 좋아할 테니 부담 가지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지만, 샤오잔은 삼일 밤을 꼬박 고민하고 나서야 겨우 선택했다. 워낙 난초에 전문가인 왕이보의 조부...
원우와 승철이가 모니터 속에서 적들을 쏘고 있을 때, 우리의 민규와 승관이는 현실에서 괴물들을 피해 숙소로 달리고 있었다. 어느 누가 그르렁대며 제게 돌진하는 괴물들을 뚫고 자전거를 잘 탈 수 있겠는가. 민규와 승관이는 휘청거리고 넘어지느라 눈물, 콧물을 다 뺀 참이었다. "야 씨발 부승관 일어나 빨리!!""나...나 못 일어나겠어. 형"눈물이 턱밑으로 뚝...
-영화 <반도>의 서 대위/서상훈 HL 드림. 패러렐 반도-평화로운 대한민국- 기반. -설을 배경으로 한 글이지만 이거나 저거나 민족 대명절이니 괜찮다고 스스로 변명하며, 추석맞이 재업로드합니다...^-^)9 * 부엌 환기구 돌아가는 소리가 분주했다. 서상훈은 앞치마를 두르고 불 앞에 서 있었다. 달걀옷을 입힌 버섯 전을 툭툭 뒤집었다. 옆에서 ...
테마곡,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이 가능합니다. " 예? 차라리 제게 날아다니는 오이를 믿으라고 하십셔. 전 종교 같은 거 안 믿슴다! " 이름 Epsi, 엡시 나이 불명, 외관 나이 22세. 성별 XY, 남성 종족 인간 키, 몸무게 180cm, 69kg 외관 전체적으로 음산하고 수수한 분위기. 하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에 올라간 눈매는 고양이상에 가깝다. 동...
*제발 하얀 화면으로 봐주세요^^ 비밀. 비밀…. 비밀이라…. 물어오는 당신을 그저 아무 말 없이 바라만 봤다. 서로 못 볼 것, 아닌 것. 가리지 않고 다 본 사이. 소꿉친구. 제일 친한…. …제일 친한…? 서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그런, 사이. 어린 시절, 저의 또래는 당신밖에 없었다. 저의 누나는 또래라고 하기엔 나이 차이가 크게 났으며, 당신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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