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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돌아서는 링을 보고 카고메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엣?!" 그리고 오두막 안에서 기다리고 있던 타이치와 눈이 맞았다. 타이치도 머리를 긁적 긁적거리며 난처한 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순간, 카고메는 직감했다. '이건 완전 범죄다. 백 퍼센트 일부러다. 셋쇼마루, 그 녀석 뭐가 다시 묶어도 좋다는 거야. 타이치를 견제하려고 일부러 링한테 머리를 묶으라고...
11월 19일 신도림 그린아트홀에서 열리는 피터를 배포전 스파이더맨 : 홈웨딩 [ I 2a ] 부스로 참가합니다. 아래는 최종 인포입니다. 미니님과의 소설&만화 트윈지 [I.D.Y(I).T.H]의 현장수령&통판 선입금을 받고있는 중입니다. 선입금 폼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euX2Et...
날이 밝아, 평화로운 일상이 되돌아왔다. 호크모스의 미라클스톤은 수호자에게 돌아갔고,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으로서의 할일을 다한 것이 되었다. 수호자는 미라클스톤을 돌려받겠다는 말을 남겼고, 그 뒤로 레이디버그와 함께할 날은 얼마 남지 않았지. 그렇게 매일을 몰래 빠져나와 블랙캣으로 거리를 돌아다녔다. 마지막, 오늘이 마지막. 오늘마저도 만나지 못한다면 나는 ...
*이전에 므계(@Muuuuuu________)에서 푼 단편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 재벌 2세물입니다. * 재벌 2세 랜서를 시골 초등학교 교사인 아처가 열렬히 꼬시고 있고 로빈은 그걸 관음하고 있습니다. * 전지적 로빈 시점입니다. * 일단 개그물입니다. 개그물이어야 하는데 나는 역시 개그에 소질이 없다. * 캐붕이 있을 지도 몰라요... 싫다면 뒤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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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신화적 인물들은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차용하였으며, 본 글은 신화 내용과는 차이가 있는, 작가 본인의 비뚤어진 상상력에 기반함을 미리 알립니다.] 순식간에 둘은 델포이에 있는 아폴론의 신전에 도착했다. 야, 여긴, 옆에 엄마 살잖아, 아르테미스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뭐 어때, 어차피 이렇게 하면 아무도 우리 못봐. 아폴론은 아르테미스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붕대 감는 것을 마무리하고 석민은 무릎 꿇어 침대에 생각으로 무거워진 머리를 기댔다. 도저히 순영의 눈을 쳐다볼 수가 없었다. 그렇게 행동했는데도 자신을 향하는 그 동정 어린, 절절한 눈을 보다가는 지금 제 손에 감겨있는 피 젖은 붕대처럼 그 눈빛에 물들어버릴 것만 같았다. 당장이라도 사과하고 순영을 풀어주고 싶은 마음이 자신을 침몰시킬 것 같았다. 순영의...
나도 이젠 작전맨 ** 염치 불고하고 매일 특식을 얻어먹는 경수와 꼬박꼬박 말없이 그의 앞에서 그보다 한 발자국 먼저 앞서가는 변 팀장이었다. 매일 식사는 칼같이. 훈련 끝나고 씻고 돌아오면 변 팀장이 팔짱을 끼고 구두코로 바닥을 콕콕 내려찍고 있었다. 나 기다리는 건가. 경수는 백현의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움직임이 세 배는 더 빨라졌다. 초능력이 바람이...
최범규는 목이 가늘다. 콧대가 높고 눈동자가 크다. 키는 큰편에 속하지만 체격은 작고 허리가 유난히 가늘다. 매번 강의실 제일 뒷자리 창가에 앉고 강의에 관심 없는 얼굴이지만 생각보다 성실히 듣는다. 그리고 친구가 없다. 연준이 본 최범규는 이게 다였다. 신입생 환영회도, OT도, 개강파티도 그 어떤 자리에도 끼지않아 범규의 존재를 모르는 과동기들도 많았다...
"아니요, 나 안 미쳤어요. 지극히 정상이예요." 민석은 저를 뚫어져라 쳐다 보는 백현의 시선에 뭐라 입을 벙긋- 떼기가 어려웠다. 미쳤냐는 제 물음에 안 미쳤다고, 자신이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 하는데 거기다 대고 무슨 말을 더 해야 할 까. 민석은 일단 이 상황을 모면하기로 했다. ".. 아 알겠으니까, 일단 이 손목 좀 놔 줄래..?" 민석이 놔 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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