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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죽음소재, 새드엔딩 주의, 아츠히나 재미있게 봐주세요 신은 그들에게 너무 가옥한 운명을 주셨다. 너무 가옥한 운명을 주신 나머지 그들은 결국 헤어지고 말았다. 그들의 첫만남은 시합날 처음 만났다. 그때 아츠무는 너무 자만스럽고 싸가지가 없는 모습이며 그가 다니던 이나리자키의 매니저들은 버티지 못하고 나가버리기 일 수 였을 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그때 아츠무...
* 작성자의 희망과 사심이 잔뜩 담긴 날조 미래 주의 * 독자와 캐릭터 해석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샤를 세리스는 바람에 흔들리는 풀꽃을 밟고 섰다. 차가웠던 폐허와 뜨거운 모래를 밟았던 탓에 영 엉망인 몰골을 한 채로, 지나온 길과 비교하면 퍽 온순하다 느껴지는 바람을 맞으며 그는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넓고 탁 트인 초원, 인기척을 느끼고 재빨리 ...
아닌 척하려 해도 입가를 맴도는 내겐 어색한 그 한마디 바보 같은 표정 한심스런 내 마음처럼 난 어쩔 줄 몰라 혹시나 내 마음 들키진 않을까 어쩌면 우습진 않을까 꼭 참아왔었던 그 말 널 사랑한단 말 늘 하고 싶던 말 애써 감추려 해도 더 이상 나 참기 힘든 말 이제껏 하고 싶은 말 눈부시게 빛나는 말 널 사랑한다고 처음부터 늘 그래왔다고 -성시경 <...
* @didimentionn 님의 신청을 받아 미아 (@hellxblxxming) 님의 서사 커미션을 바탕으로 각색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작업할 기회 주신 점 감사합니다. * 글에 대한 저작권은 윤슬 (@waveinlight) 에게 있습니다. 오늘도 살아남기 위해 들린 근처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구재희 대리는 차은호 편집장을 만났다. 덕분에 아침 댓바람부터...
KPC는 품절입니다 이미 판매된 물건입니다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Team. Aga e W.Philia 개요 속상한 마음에 표정은 쉽게 펴지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당신은 얼마 전에 KPC와 함께 깔았던 중고거래 앱인 '사과마켓'이 떠오릅니다. 커다란 기대감을 안고 있던 탓일까요? 당신은 홧김에 '사과마켓'에 KPC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가장 오래된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한다. 그 작은 아이가 ■■■■라고 불릴 때. 그 작은 아이가 ■■■■라고 소개될 때. 수많은 영웅담이 보여지고 사라질 때만큼은 작은 아이는 자신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었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자신을 맞출 필요도 없으며, 적나라하게 자신을 해부하려는 듯한 날것의 시선 앞에서 움츠러들 필요도 없었기에. 도서관에 틀어박혀 있게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https://youtu.be/zp6OXPLxa-c 겨울을 마중하는 첫눈은 펑펑 내리는 법이 없었다. 매겨울마다 유약해 알갱이를 유지할 힘도 없이 손 끝에 닿자마자 녹아버렸다. 내리는 짧은 순간을 놓치면 온 줄도 모르는 것이 첫눈이었다. 라이산더는 첫눈을 볼때마다 불안했다. 분명히 봤는데도 세상에 흰빛이 없어서 거짓같았다. 잡을 수 없는 눈덩이가 심장 부근...
“설명.” 아. 이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한창 파릇하게 자라나고 계신 내 형님께서 화가 단단히 나셨다는 것을. 칼리안이 어색하게 웃으며 시선을 내렸다. 아마도 바닥 어딘가에 떨어져 깨진 찻잔의 잔해들이 굴러다니고 있을 것이다. “칼리안.” 설명하라고 말했는데. 단호한 목소리에는 분노와 걱정이 함께 들어있어서 칼리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야 ...
樂朝夕之與共(락조석지여공), 밤낮으로 함께 즐기리라. "이에 조공曹公 은 성 북쪽의 누각을 치장하여 도삭군度朔君 을 살게 했다. 며칠이 지나서 조조가 사냥하여 괴물 한 마리를 잡았다. 그 모습은 마치 새끼 사슴같은데, 다리가 길고 빛깔은 눈처럼 희고 털이 부드럽고 매끈하며 매우 사랑스러웠다. 조조가 얼굴에 문질러 보며 좋아했는데 그 괴물의 이름을 알지 못했...
※주의※ * 전독시x내스급 크로스오버입니다* 전독시, 내스급 스포 함유* 원작 설정 날조 다량 함유* 캐붕 주의* 은은한 독자른 (중혁독자, 현제독자, 유현독자, 태원독자, 혼돈독자(?), +a)* 잔인한 장면을 흘러가듯 암시하는 부분이 쪼오끔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까 주의 달아둡니다...! 그들의 인연은 특이했다. 지하철에서 세계선을 하릴없이 읽기만 하...
골라도 하필 막다른 골목이다. 독 안에 든 쥐처럼 옴싹달싹 할 수 없게 갇힌 현진이 가쁜 숨을 헐떡였다. 아, 미치겠네.... 언제 와. 마음속으로 간절히 찾다가 입 밖으로 소리를 내서 소근소근 불러 보았다. 승미나... 김승민. 승민아, 언제 와. 나 쪼금 무서운 거 같애.... 이런 걸로 장난을 칠 리는 없고, 이건 오다가 그냥 작은 문제가 생긴 거다....
검은 새를 만나게 해 달라고? 못할 것 없지. 네가 그들의 동전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는... 네가 들고 온 정보로 증명되었으니까. 제 앞에 놓인 검은 상자를 손끝으로 두드렸다. 제 앞에 선 검은 새의 후예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천천히 가라앉았다. 더 아래로, 깊은 곳으로. 거대한 강의 수면 아래로, 계속해서. 빛이 꺼진 자색 눈동자가 어둠에 먹혀 바스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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