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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탁.' 중절모를 쓴 남성은 일기장을 덮었다. 직업을 알 수 없는 남성이었다. 남성은 식을땀을 흘리며 숨에 차 허덕이며 책을 노려보고 있었다. "뭐야. 이건." "이 방 주인의 일기입니다." "더 안 읽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만..." "이... 이, 이건 개인적으로 가져가도록 하지. 이번 사건은 잠시 보류하겠소." 경찰인지 탐정인지, 그 자신의 입에서 ...
pr o log ue 12월 1일 미래의 나에게. 오늘도 과거의 나는 어김없이 서걱거릴 정도로 오래된 종잇장을 꺼냈단다. 이게 종이인지 아닌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오래 되었는데. 아주 오래전 누군가에게 받은 것 같았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구나. 그래, 이딴 말이나 하고자 일기장을 편 게 아니지. 이 글을 미래의 나 혹은 미래의 누군가가 읽는다면, 이 글...
원본 썰 링크: https://twitter.com/Hanc_nsg/status/1330881933450985478?s=20 첫부분이랑 마지막 부분의 쓰는 느낌이 확연하게 달라졌네요...ㅋㅋㅋ 텀을 오래두고 써서 그런지 문체에 차이가 큽니다! 이 점 주의해주시기. 슈가룬설정으로 하트보이는 저주 걸린 한유현..ㅋㅋㅋㅋㅋ 던전밖으로 나왔더니 사람들 가슴에 하트...
어제는 왜 이렇게 일하는 게 고역이였는지 모르겠다. 바쁘기도 바빴지만 평소에 그정도 보다 더 많은 손님도 커버했는데 힘들고 짜증이 치밀어올랐다. 내가 힘든걸 너무 티냈는지 원래 일하는 중간에는 초밥을 싸주지 않는데 나한테만 초밥 한점을 싸주고 먹으라고 했다. 제로콜라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다. 그냥 물로 참아보자. 했는데 그래도 제로콜라 벌컥벌컥 마시면 좀 ...
세상 속 아름답다고 느끼는 게 몇이나 될까.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더 분주하게 살아가고 있다. 치열한 경쟁. 뛰지 않으면 패배자라고 여기는 사회. 다리를 저는 나로서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벅찬 속도라는 걸 알면서도, 모두가 패배자라고 손가락질하고 있었다. 쟤는 다리가... 로 시작되는 동정을 가장한 비난을 버틸 수 없어 도망치듯 달려온 동래골. 살고...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표지 : 엣지킹님 감사드립니다! 호텔방에서 잠든 여주가 깨어나길 기다리던 순간의 도영시점 쉬지 않고 쏟아지는 비가 야속했다. 도영이 천천히 머리를 숙여 창가에 기대었다. 언제부터였지. 비가 오는 날이 두려워지던 순간이. 가슴 한편에 무거운 돌덩어리가 쌓여 갔다. 더 잘하고 싶다. 아버지로부터 가족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DAO 알리스터/인간 귀족 여성 워든 (킹 알리, 퀸 워든 루트) *디폴트 네임(엘리사 쿠슬랜드) 사용 *DAI 이전 시점부터, 편지로 교류 중이었다면 if. 대강 아다만트 직전~직후까지의 타임라인이며, 공식과 어긋나거나 등장하지 않는 설정의 경우 전부 창작입니다^__ 나의 왕, 전서구가 언제 닿을지는 알 수 없으나, 이 편지를 쓰는 지금은 넘실바다를 무...
NCT 해찬, 2000년 6월 6일생, 제보에 의하면 사巳시 생이라고 한다. 레퍼런스는 없지만 어차피 재미로 보는거니까 제보대로 풀어보겠다. 辛乙壬庚巳未午辰 회사가 시키는대로 잘 한다. 컨셉이나 포지션에 야망 없이 주는 대로 잘 받아먹는다. 하긴 주는 포지션이 메인보컬이면 불만 없는게 당연한가본인의 장래를 위해 필히 대형기획사에 있어야 할 친구다. 이상한 ...
제가 마시는 차라곤 아무 밀크티나 현미녹차, 보리차 크리스탈라이트 뿐인데(ㅋㅋㅠ) 차모차모를 모집한다고 해서 이때다 하고 호다닥 홍차 입문을 도전합니다..!! 원래 차 마시는것에 대한 환상이 있었달까..ㅎ 그래서 퇴근길에 올리브영에서 전에 봐뒀던 이 친구를 냉큼 모셔왔습니다. 클래식 차 컬렉션이라고 하는데 제가 하나하나 뭘 알아보고 사기에는 먹어본것도 없고...
※ 썰을 글로 고친 것 ※ 천사, 악마에 관한 성경적 고증 없음 ※ 따라서 명칭이 천악일 뿐이지 특정 종교와 관련 없음 ※ 그리스와 유사한 고대 국가를 상정하고 썼음 ※ 로맨스적/성애적 관계 둘다 아님... ※ 문장부호 및 띄어쓰기 생략은 전부 고의 (오타나 실수 아님) ※ 퇴고 없음 대천사 블랑, 그리고 인간 웨이화. 피비린내 낭자한 싸움판 한복판에 내려...
두 곳의 목표 지점. 펠릭스 실베스터를 홀로 뒤에 남겨두고선 발렌시아 아르메키스는 한 번 돌아보는 일 없이 걸음을 서두른다. 현장을 오롯이 넘기고 맡은 바에 충실하도록, 다른 곳에 시선을 두지 않은 채 차폐물과 시체들 사이를 은밀하게 넘어서 구석의 계단으로 향했다. 아니나 다를까 이쪽에도 사람이 있었다. 한쪽 팔로는 저격총을 지탱하듯 들고서 다른 손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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