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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G25까지 스포가 있습니다. 본편과 마찬가지로 사망 소재가 건조하게나마 언급되오니 부디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따로 번외로 뺀 이유: 본편이 동인 적폐 200%였다면 여기는 20000%이기 때문입니다(예: 베모씨 낭농 지박령으로 재취업해 파문 일어...) 베모씨의 원활한 재취업을 위해 베인밀레 테이스트가 좀 들어갔습니다...... 낭만 농장에서 ...
* 주의: 초반부터 건조하게나마 사망과 장례를 언급합니다. 구체적인 묘사는 없습니다. 삼하인(not 토요일) 맞춰 준비해뒀던 글이어서 올리기는 하는데, 혹시 힘드신 분 계실까 봐 주의문 먼저 답니다... * 마비노기 G25까지 스포하는 26,926자짜리 글입니다. 항상 그렇듯 밀레 이름/외양 설정은 없습니다. 삼인칭이 필요할 땐 ‘그’로 썼는데, 성별 상관...
그래, 얘는 처음 봤을 때부터 이상했다. 생각해보면 그 얼굴이 사람일 수 없긴 하다. 그래도 진짜 사람이 아니라고 본인 입으로 말하니까, 진짜인 것 같기도 하다. 믿어야 하나..? 아니, 그래도 외계인이라니ㅋㅋㅋ. 야, 은우야. 지나가던 휴머노이드가 다 웃겠다ㅋㅋㅋ. 행운을 빌어줘 방금 문빈은 차였다. 분명 지금까지 분위기도 좋았고, 고백 타이밍도 좋았다고...
"..위영, 내일 봐." 남망기는 마치 허공에 대화하듯 아무런 말도 듣지 못하는 그에게 몇 번이고 계속해서 내일을 약속하였다. 1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네가 돌아와주기만을 기다렸는데, 몇 년을 더 못 기다릴까. 그가 깨어나기만 한다면 몇 년이든, 몇 십년이든 더 기다릴 자신이 있었다. 그의 간절한 바람을 아는 듯 모르는 듯 위무선은 그저 조용히 깊은 수마...
"문대문대! 왔어?" 작은 식탁에 구겨지듯 앉은 놈이 웃으며 말했다. 나는 커다란 냄비를 식탁 중앙에 놓고 이세진을 돌아보았다. "유진이랑 래빈이는?" "유진이는 아직 자고, 래빈이는, 음, 30분 전에 유진이 깨우러갔어." 절로 한숨이 나왔다. 보나마나 뻔하다. 김래빈이 차유진을 깨우다가 말싸움을 시작했겠지. "마저 차리는동안 데려와라." "라저." 이세...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https://twitter.com/ulookgood_tg/status/1574242870588211200?s=20&t=AdgMsRtVTJmHwX6_wDEZ5w 이 썰의 백업입니다 - 로맨스코메디멜로 루행은 아무리 생각해도안질려;; 술에 취해 전화를 잘못건 행맨이랑 그걸 받은 루스터가 보고싶다 둘이 사적으로 단 한번도 연락 한적 없는데 어느날 행맨 ...
신부 하나가 누구의 손도 잡지 않고 다른 신부에게 그냥 달려가 버린 것은 이상한 일은 아니다. 뭐, 그렇게 흔한 일도 아니었겠지만. 그 달려간 신부를 아는 이들은 놀라서 입을 벌리거나, 숨을 헛삼키거나, 설마 불이 났나?! 그렇지 않고서야 ‘쟤’가 왜 저래? 그 달려간 신부는 평생을 뛰는 법을 몰랐던 것처럼 생겨서는, 그 달려간 신부를 받아들듯 끌어안은 다...
Leo x Suzu ☆ ・・・짜증나, 짜증이 발 끝부터 올라가 마침내 머리를 푹 적셨다. 발 끝에 닿는 의자를 퍽, 하고는 차버렸다. 순간의 급발진이었다. 왜 내가 지금 이런 상태냐・・・ 그 이유라 함은, 그 바보같은 왕님이 내 옆에서 자꾸 조잘조잘거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안즈가 이번 주 내로 의상 디자인을 부탁했는데 시간 내로 전해주지 못하게 생겼다. 나...
저녁시간대가 조금 지났음에도 밤의 도로는 차로 빽빽했다. 주말의 효과였다. 정은성은 운전에 집중하면서도 조수석에 앉아있는 이를 살피는걸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내내 얼이 빠진 것처럼 굴던 이수현은, 지금도 여기가 아닌 다른 곳을 바라보는 사람처럼 멍하니 시선을 창 밖에 주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는 식사를 하...
하야미 소라, 그녀는 포트 마피아에 아주 오랫동안 몸 담가온 집안의 차녀였다. 그렇기에 태어나면서부터 인생의 방향은 포트 마피아의 일원이 되어서 적어도 한 명의 몫을 하는 길로 정해져 있었고, 모든 교육도 그쪽에 맞춰서 이뤄졌다. "으악-!!" "소라, 일어서. 아직 멀었잖니." 하지만 재능이 없어서일까, 소라는 늘 훈련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했다....
ⓒ 2022. 금산호 All Rights Reserved. 나는 원래 운이 없었다. 길거리로 나가면 사이비들한테 말 걸리는 건 예삿일이고 크게는 타고 가던 버스에 갑자기 사고가 나는 것 등이 있겠다. [Q. 운이 너무 없어요. 진짜 어떻게 살아야 하죠?] 그래서 나는 이런 운 없는 삶을 벗어나고 싶어 인터넷에 질문을 올렸다. 솔직히 여기에 질문을 하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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