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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JSEsRRUxpU 날 계속 괴롭혔던 두통이 없어졌을 때, 나는 두통보다 더한 괴로움을 얻었다.' 휘월 徽月 , 누가 지어줬더라? ' 어쩐지 이상하더라, 저는 분명 모르는 이름인데 어느덧 계속 쓰고 있더라. ... 기억하지 못하는데도. 너의 흔적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함인 나의 발악이었던가. 어딘가 익숙한 여러 명을 지나치고,...
‘오늘 밤 8시, 총을 쏘세요!’ @Saldom_X 님 커미션입니다. 모던 프로메테우스 Modern Prometheus 배포 기간: 2022.05.31 ~ 2022. 06.30 w. Anne, 또는… 당신과 나는 둘 중 하나가 죽어야만 풀릴 끈으로 묶여 있어.¹ You and I are tied together, forever, until one of us...
트위터 친구들에게 마작을 영업하자, 나는 오랫동안 비밀스럽게 바라기만 했던 일을 실현시킬 수 있을 거라는 희망에 부풀었다. 바로 마장(麻場: 마작을 치는 곳)에 가는 것이다. 마작은 아무래도 한국에서 마이너한 취미이기에, 일본이나 중국과 달리 마작을 칠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 앞선 글을 읽고 온 분이라면 아니 왜 패도 있는데 마장에 가고 싶은 거지...
나는 가끔 당신이 죽길 바랐다 당신의 훌쩍 큰 손이 본 차이나 찻잔을 쥘 때 당신의 옷깃이 식탁 가장자리를 훑을 때 당신이 가끔 죽길 바랐다 누런 민들레를 닮은 눈동자가 어느새 잘 벼려진 금조각이 될 때나 거리의 코미디언이 하수구로 흘러들어갈 때 가끔 배 아래 차오른 달이 붉게 무너져 내릴 때 나는 당신이 죽길 바랐다 저기 태양이 눈물을 흘린다 봐라 그 아...
" 어헤헤,, 민이 왓ㅅ담ㅇ..... 민이,,, " 술 취해서 민아,,, 미니야,,, 민냐,,, 웅얼웅얼 거리던 심 누나. 그 옆에 만만치 않게 취한 거처럼 보이던 이동혁. 그리고 그저 웃으며 관전하는 이제노와 황인준. 귀엽긴 한데요,, 이 광경이 나군은 뭔가 마음에 들지는 않거덩요 ... 그놈의 동아리는 심준희 말고는 이 셋 밖에 없는 건가. 분명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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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기록을 하느냐 물었을 뿐인데 이런 게 쓰여 있을 줄이야. 칼리스토는 흐응, 하고 성의 없는 콧소리를 흘린다. 근무 시간, 정보팀 로비에서의 일을 떠올린다. 암리타를 세 번 마시러 가는 사람 중, 누가 먼저 죽을까 하는 내기였던가? 깊이 생각할 것도 없이 말 그대로 유흥, 그뿐인 시시한 대화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게다가 작업을 다녀오고 나서는 어째서였...
먼저 나에 대한 소개가 필요할거 같다. 공부와는 거리가 멀고 책과 담을 쌓아왔으며 글씨보다미디어로 보는것을 좋아하고 상상보다 현실을 더 중요시 하며 맞쭘법 인지 맞춤법 인지 뛰어씌긔 인지 띄어쓰기 인지 에 대하여 상당히 무지하고도 무식하다고 말하며 미래에 내가 이 글을 볼때 이런생각을 했구나 라고 할수있게만 끄적여봅시다 ㅡ 졸업을 앞두고있는 4학년 대학생 ...
20.08.30 뭉른합작으로 제출했던 글을 조금 더 다듬어서 업로드합니다. 바뀐 내용이 좀 있긴한데, 대사 수정만 조금 한거라 엄청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에요. FUN, COOL, SEXY ? ♥ W. MERLIN “그러니까 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냐면, 민혁아. 우리 진지하게 한 번 만나볼래?” 멀지도, 그렇다고 해서 가깝지도 않은 애매한 간격...
(주황색 글씨는 선관, 분홍색 글씨는 같커, 연두색 글씨는 연 커뮤) 청명고등학교 2020.12.27~2020.12.31 유백운 (with. 원윤호, 원도하) Cheat◇death 2021.01.07~2021.01.15 송윤오 (with. 누구엿더라...) 흑백커 4기 2021.01.09~2021.01.13 유지호 사립백영고등학교 2021.01.16~202...
아이는 그 날 이후부터 남자를 제대로 볼 수 없었다. 그럴 자신도 없었고, 또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그래서 최대한 피해 다녔다. 부모님이 자꾸 그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거나, 카페 일을 도와주라고 부탁해도 죽을힘을 다 해서 피했다. 사실 아이도 자신이 왜 남자를 이렇게까지 피하고 있는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는 은연중에 확실하게 느끼고 있었기 ...
마음 안의 미련들을 뜯고 흘러나온 피들이 멎은 후에야 눈앞에 놓인 절망을 직면할 수 있었다. 나는 검은 심연에서 겨우 벗어나 밖으로 나왔으나 끔찍할 정도로 심각한 현실들을 맞이했다. 다시금 그 심연으로 들어가고 싶었지만 늦어버린 후회는 되돌릴 수 없었고. 나는 절망들을 맞이하며 처참히 무너져내렸다. 눈물은 용기를 돋아주지 않았다. 되려 나를 깎아내릴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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