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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화대 후반부 현풍개 부분을 읽고 그렸습니다. - 날조 있을지도 그렇게 현풍개가 애를 썼음에도 결국은 홍대광 같은 이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순 없다.
하염없이 비가 내리는 날이면, 아펠리오스는 늘 음습하고 축축했던 지하실의 공기를 떠올리곤 했다. 어둡고 차가운 지하실에 빛이라고는 금방이라도 꺼져버릴 듯 위태롭게 빛나는 형광등뿐. 그마저도 스위치를 내려 버리면 완전한 암흑 속에 잠기는 그곳은 문을 닫음으로써 완성되는 조악한 피난처였다. 그와 동시에 끝을 알 수 없는 늪과도 같았다. 문 너머의 소리가 전혀 ...
" 가명아. 가명아. " " 예 방주님 " " 너는 너를 너무 과대평가하는구나 " " 그게 무슨말씀이신지 " " 과다출혈로 얼른 죽고싶은거니? " " 아.. 금방 멎었습니다 " " 사파가 사파다워야지. 더이상 서생도 아닌데 서류를 보면서 피를 흘려서야.. 쯧 " 장일소가 혀를차며 손짓을하니 시비가 화려하기 그지없는 작은 함과 지독한 냄새가 나는 그릇을 들고...
댓글 제보 가능o 내일도, 함께하자 5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연준, 범규, 태현, 카이) 2인 2023년 관계성 주요 키워드: 성장 (미완료, 업데이트 예정일 12.17.2023) 1. 수빈-카이 기본 모드 : 브라더콤플렉스 있는 형과 마찬가지로 브라콤 있는 동생인데 둘다 오타쿠인 상황, 확신의 가족임. +오타쿠력 상승(버프 효과), 게임 토크 시...
“그간 잘 지냈나?” 자신을 귀신 보듯 대하는 어벙한 얼굴들을 한 차례 굽어살피던 정국이 씩 웃었다. “대, 대공 전하.” “어떻게 이곳에…….” 경악하던 이들이 순간 입을 틀어막았다. 그렇다는 건, 전부 들으신 걸까? 이를테면 본인이 없을 때만 할 수 있는 뒷담 비슷한 것 말이다. “맞는 말을 한 건데, 뭘 그리 놀라지?” 먹는 걸로 시위하는 사용인들을 ...
“으음…….” 경첩이 풀어져 버린 창이 덜컹거리는 소리에 태형은 잠에서 깨어났다. 어제 그대로 잠들었나? 눈을 끔벅이던 그는 창밖의 흐린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바람이 힘겨루기라도 하듯 창을 지속해서 할퀴었다. 벌써 날이 밝았구나……. “……?!” 태형은 몸을 벌떡 일으켰다. 어딘가 불길한 예감이 살갗을 덮쳤다. 그는 팔을 쭉 뻗어 탁자 위의 시계를 잡아챘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5. 수업시간이 끝나자 다른 반 친구들이 마크를 보기 위해서 우르르 몰려왔다. 나는 그런 마크의 인기에 놀라 마크를 보며 말했다. "오~ 마크 너 인기 많다!" "아... 혹시 불편해?" "응? 아니, 아니 내가 불편할 게 뭐가 있어?" "그럼 다행이고 ㅎㅎ" 내가 마크를 놀리듯이 말하자 마크는 내 눈치를 보면서 불편하냐고 물었다. 나는 그런 마크 반응에 ...
소야곡 小夜曲 19. 정국은 제가 우성알파로 태어난 것이 기껍다 생각한 적이 별로 없었지만, 그럼에도 이런 순간에는 제 태생에 감사하곤 했다. 오랜 시간 등에 업고 얼러주었더니 지민은 고맙게도 입을 열어주었다. 지난 밤, 도저히 지민을 홀로 두고는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주변인들을 전부 물리고 지민을 기다렸다. 그리고 주저앉은 지민을 그대로 업어 달랬다. ...
" 이상한 오빠들을 소개해드릴게요. " . . . . 1 _ 황런쥔 오빠 소리를 유독(?) 좋아하는 " 나보다 어린게... 오빠라고 불러라 " 황인준 ( 22 ) - 유독 오빠 소리에 집착(?)하는 이상한 오빠 - 오빠들 4명 중에 가장 무서운 인준이 - 인준이는 여주를 • • • 2 _ 이제노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옆집 오빠 " 여주? 아끼는 동생이...
*검열 처리가 된 수위 글입니다.
편집실에 한숨 소리와 함께 무언가 부딪히는 듯한 둔탁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여주가 책상에 제 머리를 콩콩 박아대는 탓에 생긴 소음이었다. 아 나 진짜 좆됐다. 어떡하냐. 모니터엔 정우의 모습이 휙휙 지나갔다. 헤드셋에서는 정우의 목소리만이 송출되어 여주의 귀에 꽂혀 들어온다. 편집을 하다 말고 책상에 머리나 박고 있는 이유는 별거 아니었다. 집중은 하나도...
*검열 처리가 된 수위글입니다. 샤워를 끝낸 후 민호의 침실에서 둘이 따뜻하게 껴안고 잠들었다. 그 후로 둘은 아주 가끔(?) 관계를 맺었다. 사실 민호는 성욕이 넘쳐흘렀지만 지성은 이런 민호를 제지했다. 민호와 한 번 할 때마다 정말 많은 에너지가 필요했기 때문에 민호의 바람대로 해주기엔 자신의 허리가 남아나질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2달이 지나니 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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