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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한 방울 눈물도 없고만나자는 친구도 피해지고써 놓았던 편지도 찢어버리고그야말로아무 일도 할 수가 없어졌습니다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원태연, 필요없어진 준비 "선생님, 제가 히카루예요." 어린 목소리가 계속해 귓전에 울린다. 치기 어린 마음에 듣기 싫다 외쳤더랬다. 네가 나의 히카루를 죽인 거라며, 되지도 않는 원망을 쏟아부었다. 차마 남은 아해까지 ...
w.페웬 지훈이는 또래에 비해 이상하리만큼 반지를 많이 끼고 다녔다. 오죽하면 친구들 사이에서 반지 장사를 해도 되겠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손에 끼는 반지는 일주일 단위로 달라졌다. 반지를 끼고 있는 손가락의 위치만 달라지지 않았다. 지훈이는 항상 왼손 두번째, 세번째 그리고 새끼 손가락과 오른손 두번째, 새끼 손가락에 끼고 다녔다. 무슨 특별한 의미라...
저장겸 적어봅니다... love는 좀 부족 1. 지민이는 파워랩진러라는 이름으루 활동하는 아미인데 주로 쓰는 팬픽 씨피는 닉넴그대루 랩진 근데 또 유명한 이유가 애가 남팬이라서;; 첨에 보덴애들 부를때 형들이라구 한거 다들 첨에 물음표 찍다가 그냥 성별 드러나지 않게 하려구 그러나부지 하고 넘어갔는데 하는말이나 예비군 다녀왓다는 말이나 그런거 들으면 진짜 ...
A5 / 40p / 무선제본 / 6000원 쿠로오 테츠로Ⅹ보쿠토 코타로Ⅹ오이카와 토오루 #쿠로오이보쿠 #오이보쿠로 #영혼짱친조 #동거 #자취 #일상 #개그 #논커플링 #전연령가 웹 계정에 올렸던 '쿠로 감기(너희들 솔직히 좀 귀여웠다)'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선입금 통판 폼과 현장구매 수량조사 폼 링크는 하단에 있어...
W.JeA 시원하게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좋다. 눈부신 태양을 마주 보고 서 있는 게 좋다. 세상이 시끄러워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이곳에서 만큼은 혼자만의 세상이고 오롯이 자유다. 옥상의 난간에 기대서서 떨어질랑 말랑 스릴을 느끼는 것도 즐겁다. 왜 이렇게 이곳을 좋아하게 되었을까. "뭐 하는 거야!!" 아까운 휴식의 시간을 방해받았다. 눈을 감고 바람을 ...
블팬버키 잡숴보시면 필시 좋은 일이 있을 것이요 임금님의 배필⎜My King's Consort 잡솨주셔서 압도적 감사...!
돌아보니 깨어보니아무도 없구나. 눈을 감고 있으면 머릿속이 시끄러웠다. 죽은 사람처럼 까무룩 눈만 감고 있었다. 눈을 떴을 때는, 무채색의 벽과 마주했다. 아무도 없었다. 생의 끝은 너무 멀었고, 그러면서도 노도怒濤처럼 밀려들어오고 있었다. 그저 진경震警이다. 느리게 숨을 들이켜고, 또 느리게 뱉기만을 반복했다. 피부를 타고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느껴졌다....
안녕하세요, 월간남팬(@monthlynamfan) 계정주입니다. 6월 중순에 만들고 인사가 늦었네요. 트위터에서 디엠 요청이 알림이 뜨지 않아 인사가 늦은 점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먼저 7월 합작은 자유주제로 진행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커플링으로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에게 글을 올릴 닉네임을 가능한 빨리 알려주세요! 마감은 7월 25일까지이며 다...
Blue Birthday.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 by.핑크고래 집에 없을 거라고 생각은 하고 왔지만 새카맣에 불이 꺼진 창문을 한참을 바라보다 작게 한숨을 쉬었다. 이제는 꽤 추워진 날씨덕분에 목에 칭칭 감은 하얀 목도리 위로 뽀얗게 입김이 샌다. 지금쯤 친구들이랑 신나게 생일파티를 하고 있겠지. 못하는 술도 좀 많이 마실거고 제발 오늘은 집에 제...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네번째 이야기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
잔을 톡, 톡 굴려댔다. 무슨 생각이라도 하는지 자신의 앞에 놓인 술잔만 다부진 손가락으로 건드려댔다. 테이블엔 얼마 먹지 않은 안주들과 몇 병의 술병이 그다지 오랜 시간을 앉아있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시린 술병에 맺힌 이슬이 많지 않은 것도 한몫 거들었다. 정말인지 내가 이렇게 빤히 쳐다보는데도 자기주장 강한 얼굴은 들 생각이 없어 보였다. 3년 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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