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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017.07.31. 여름의 더위를 식히듯 비가 쏟아져내렸다. 데뷔가 한 달도 남지 않았다는 긴장감 속에 칠월 삼십일을 맞았다. 지금까지는 나의 생일이었던, 우리의 생일. 오랜만에 쥐어보는 편지지에 어색하게 글자를 적어내려갔다. 생일 편지를 마지막으로 써본 게 언제더라,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오랜만이었다. 그래도 일단 뭐라도 쓰기 시작하니 하고 싶었던 이...
데인슬레이프, 그는 케이아 알베리히를 착잡한 심경으로 바라보았다. 옛적 지키지 못한 그 왕자를.. 피부색이 달랐지만 분명 닮아 있었다. 왕위 순위에 밀리고 밀려, 왕족으로써 낮은 위치에 머무르게 된 왕자, 그런 왕자를 마음에 두던 자신을 그 어느 누구도 이해하지 못했었다. 신이란 신은 다 켄리아로 향한 그 전장속에서.. 왕자와 그 핏줄을 지키지 못했다고 생...
※고어 요소, 광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릿한 피 냄새가 공기를 가득 메웠다. 여자는 콧속이 피바다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 숨을 참아 보려 해도 역시나 오래 참아내지는 못했다. 결박된 손목이 아팠다. 보이지는 않지만 이 정도 아픔이라면 벌겋게 피멍이 들고도 남았으리라. 여자는 다...
커다란 모자의 챙이 자꾸 시야를 방해하는 것이 거슬렸다. 심지어 무게도 꽤 나가서 목 위로 머리가 두 개 붙어 있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그러면 모자를 벗거나, 모자의 크기를 좀 더 작게 바꾸어도 될 텐데 하루는 그러지 않았다. 그냥 계속해서 귀찮다는 듯 모자의 챙을 툭툭 쳐낼 뿐이었다. 저 뒤편에서는 창을 휘두르는 소리와 화살이 날아가는 소리, 그리고 간...
배탈난거 좀 더 달래느라 오늘도 많이 늦었네요 업로드가.. 배탈이 많이 좋아졌으니까 앞으로 점점 더 힘을 내서 업로드 할게요~ 그럼 재밌게 보세용 친구들~
※공포요소, 불쾌 주의※
고개를 돌려보니 제 옆에서 저를 가만히 보고 있던 당신을 발견했다. 그리곤 제게 괜찮냐고 물어보는 당신. "아.. 거기 있었구나. 어.. 손? 좀 아프긴 한데 괜찮아. 그, 왜 이런 건지도 궁금하겠지?" 제 손을 뒤로 살짝 숨기는 듯 하더니 말을 이었다.
나를 닮은 공간을 꿈꿨다. 정리정돈이 잘돼 있고, 내 물건들로만 채워진 방. 구석구석까지 손이 닿아있고 좋아하는 물건들로 꾸며진 방. 방문이 닫히면 나만의 세계가 열리는 공간. 오랫동안 한집에 살면서 여러 차례 가구 배치를 바꾸고 가구를 구입하고 수납을 고민했다. 좋아하는 밴드의 앨범 포스터와 그림들로 벽을 도배했다가, 전부 뜯어내고 페인트를 칠하기도 했다...
1. 콜사인 : 특수부대 작전팀 대위 승 × 대위 효 “이번 임무는 온팀과 오프팀으로 나뉘어 진행하며, 온팀의 리더는 김효진 대위, 오프팀의 리더는 이승준 대위가 맡는다. 넌 후방지원으로 오프팀 쪽에 합류할 거다. 잘 봐둬, 둘 다 우리 부대 최고의 에이스들이니까.” “네, 알겠습니다.” “우선 온팀부터. 리더 김효진, 계급 대위, 콜사인은 큐...
BGM ; 김현창 - 아침만 남겨주고 그해 여름, 내게 사랑을 말해주던 그 목소리. 나는 그런 그의 목소리가 여름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your summer 16 - 엄마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늘 남자친구가 있었어. 길에서 남자랑 있는 엄말 마주친 적도 있었고, 내가 학교 마치고 집에 오면 모르는 남자가 거실에서 커피 마시고 있었던 적도 있었고. 나한텐 매...
요한은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며 꿈에서 깨어났다. 땀에 젖은 머리를 넘기고 창 밖을 보자 아직 한밤중이었다. 게다가 잘못된 자세로 누웠던 모양인지 오른쪽 손목이며 어깨가 시큰거렸다. 그는 아직 뻐근한 몸을 일으키고는 침대 맡에 몸을 기댔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얼굴을 찌푸리며 손가락으로 미간을 짚자 꿈 속의 일이 머릿속으로 다시 흘러 들어왔다. 꿈에서의 자...
# 혼자 살아요? # 난 책임감 강한 사람이에요 # 난 가끔 당신을 생각해요 # 언제든 전화해 # 나한테 무슨 감정 있어? # 넌 사랑을 몰라 nos parecemos en [노스 빠레쎄모스 엔] 우리는 ~가 닮았어 nada [나다]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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