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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파이브는 신을 믿지 않는다. 그는 언제나 형태가 있는 걸 쫓았고, 실질적인 성취를 노리는 걸 좋아했다. 그러니 더욱 신이란 존재는 파이브와 거리가 멀 수밖에 없었다. 신은 이 세상을 창조했고, 생명들에게 숨을 불어넣었다지만 그걸 믿는다? 믿기지 않지. 인간은 진화한 존재이고, 우주는 누군가의 창조가 아닌 자연 발생한 현상임을 믿었다. 적어도, 파이브는 ...
🔩코퍼[COPPER]⚙️ : 기타 모두에게 첫 인상과 현 인상이 가장 다른 멤버. 블랙코미디를 좋아한다. 기가 세다. 💣🤹🥵🎶🗣️🌏🦷
소재 재판매, 재배포 금지 1인 1구매 부탁드립니다~
오래전부터 구상해오던 만화여서 초반 부분은 비교적 빠르게 콘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5화 분량의 완결이었는데 1화만 올리거나 4화까지만 올릴 것 같아요.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사이즈 문제로 1화의 분량을 나누었습니다.
'아, 진짜. 형때문에 새벽부터 전원 소집당해서 기합받아봐야 정신 차릴래요?' 안 가겠다고 버티던 왕이보는 전원 소집과 기합이라는 소리에 움찔했다. 온수 매트에 드러누워서 귤을 까먹으며 드라마를 볼 생각에 하루종일 행복했는데. 훌쩍거리며 몇 번 반항해보지만 왕탁성의 협박을 이기지 못하고 이불속에서 기어나왔다. "그 입 좀 넣어요. 애예요?" 조수석에 앉아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Attention! 과거 날조 및 원작의 하기와라에 비해 자낮이 심할 수 있습니다. 신체훼손 요소 아동학대 요소 있음. 해당 점 유의 바랍니다. 1편과 2편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달콤달콤 끈적함 주의. 시작은 피폐느와르물이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로코가 되었다. 적폐 주의!!!! 청형(@MTHG____)님과 나눈 이야기 (디엠 타래이며 간단히 ...
환생… 어느 날 기억이 떠오른 모비딕 사람들 티비 켰는데 본인들 대장이 드라마 나오고 있어서 어라? 하는 거 보고싶음 1번대 사람들은 이미 최애로 잡고 기억 떠오른 거라 하 평생을 바쳐줌ㅇㅇ 이러고 있음 좋겠다 근데… 전생은 불사조인 주제에 배우 중에선 사망전대임 드라마에선 죽지만 현실에선 죽지 않아… 그래서 불사조인 건지 뭔지 죽었는데 죽지 않음을 이런 ...
마르코는 제 이웃들이 하나같이 친절하다 생각했음. 옆집에선 자꾸 남는다며 음식을 가져다주고- 심지어 엄청나게 맛있는- 얼마 전에는 넘어질 뻔한 자신을 잡아주곤 연신 걱정하는 사람이 다른 옆집이라는 사실을 알았음. 더불어 제 회사 사람들도 하나같이 좋은 사람들이었음. 뭔가 도움이 필요하냐고 물어오고, 친근하게 대하고, 일도 착착 성실하게 하는, 말 그대로 환...
손목에 차여진 해루석. 시끄러움이 가득한 밖의 열기. 한심하기 짝이 없는 제 꼴을 자각하며 마르코가 천천히 손목을 움직였음. 늘어지는 몸을 억지로 붙잡아 고개를 들고, 시선을 움직이고… 풍경을 입에 담고. 아, 그래, 그랬던가. 마르코는 자신이 이곳에 오기까지의 경위를 떠올렸음. 1번대의 형제와 정찰을 나섰고, 형제를 도망치게 두는 대신 붙잡히고, 보다시피...
그냥 출근길에 편의점 매대에 남은 빼빼로 보고 떠오른 이미지. 관만이든 범천 때든 산즈랑 코코 옆자리에서 업무 보는데, 가운데 빼빼로 한 갑 까놓고 집어먹으며 일했으면 좋겠다. 빼빼로 출처는 관만 시점일 경우 산즈랑 마이키 아직 학생일 때라 사물함에 가득 들어있던 거. 범천일 경우 거래처든 어디서든 몇 박스 보내줬다 치자. 아니면 탕비실 채울 거 주문하는 ...
붉게 부은 눈과 살짝만 손으로 만져봐도 단단하게 멍울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지는 엉덩이. 이 자세로 무릎을 꿇고서 벌을 서야 한다니... 물론 거부할 권리는 신입사원인 나에게 없었고, 팀장님이 말씀하신 자리로 조용히 걸어갈 수밖에 없었다. 잠깐을 걸어가는 것도 느껴지는 통증이 상당했다. 앉아서 무릎을 꿇을 때에는 정말이지 신음을 참을 수 없었다. "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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