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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w. 쿠우 150. 쿠로켄 진짜 일상에 서로가 너무 당연해서 누가 웃긴 얘기해도 아 이거 쿠로가 좋아할것같은데/이거 이따 켄마한테 말해줘야지 하고 자연스레 좋은 거 있음 서로 거 하나씩 더 사놓고 걔 어디서 뭐하냐고 물으면 왜 나한테 묻냐고 하면서도 지금 어디서 뭐할거라고 줄줄 외워서 알려줄 듯 151. 쿠로켄 뭐냐면 애초부터 사랑 아닌 적 없어서 사랑 뭔...
“올해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길거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에-” 삑- 소리와 함께 TV 속 들리던 앵커의 목소리가 사라졌다.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꼰 상태로 검은 화면에 비춘 자신의 모습을 보던 남성은 이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문을 열고 식탁에 앉아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남성들에게 외쳤다. “형들-!...
연애주의 “우리도 언젠가 두오모에서 만날까?” 침대에 누운 츠카사는 루이가 만든 장난감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한 손 안에 들어오는 크기의 고양이 형태 장난감으로, 양 팔에 달린 센서를 이용한 작은 게임이 가능한 종류였다. 루이가 그렇 게 물었을 때, 그는 이미 그 게임에 몰두하고 있던 차였다. 응? 하고 조금은 무감하게 되묻는다. 두오모라 함은 피렌체의 ...
- 1 사랑 한 가운데에 놓인 사람은, 좀처럼 그 규모를 잘 모른다. 그 안온함 속을 벗어나 홀로 남은 뒤에, 더 이상 맞잡은 손의 체온도, 늘 제게 닿아있던 시선과 새가 모이를 쪼듯 가볍게 퍼부어지던 입술 세례도 없다는 상실감으로 그 깊이를 유추해볼 뿐이다.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람은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그렇다면 3년 째 상실감을 느끼는 저...
뜨겁게 머리 위를 달구는 조명이 분장을 녹인다. 츠카사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무대 위의 작별 인사를 전하며 쏟아지는 인조 꽃잎 사이로 흔들리는 금색의 눈동자를 찾았다. 이 순간은 츠카사가 가장 고양되고, 기대하는 시간이다. 모든 것이 끝나고 완벽하다고 느꼈을 때, 성공했다고 느낄 때, 조명 아래에서 사랑하는 것들이 자랑스럽게 빛나고 있을 때, 오오토리 에...
※ 휴지 없는 평범한 일상 세계관, 약 3만 자 ※ 휴지는 사라졌지만 작중 등장 캐릭터들은 본래 재학 중인 학교에 그대로 진학했다는 설정 ※ 대신 휴지가 없는 점을 반영한 소소한 설정 변경이 있습니다 ※ 개인 성지향에 있어서 인식이 자유로운 세계관 ※ 당연히... 캐붕이 넘칩니다... 이상적인 히로인 Written by. 白燐 Uploaded at 2022...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새까만 정장을 입은 파도가 밀려든다. 꿈이었다. 사실 꿈이 아니었다. 그를 깨달은 나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나는 급격히 심한 갈증에 시달려 물을 마시러 나가 보았더니, 세상이 멸망되어 있었다. 하늘은 황폐했고, 땅은 갈라져 있었다. 그 사이 많은 사람들이 도망쳐 나가기 시작했다. 몇몇은 약탈자로, 생존자 그룹으로 뭉치기 시작했다. 항상 우유부...
줄곧 나의 세상은 회색이었다. 나의 세계에 색깔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붉은색, 주황색, 초록색, 푸른색. 다 말로 들어만 봤지 실제로 본적은 없었다. 차갑고 흰색으로 뒤덮인 겨울 같은 세상이었다 내가 언제부터 색을 보지 못했더라... 아마 11살 때쯤이려나..? 그때의 기억을 잊을 수 없었다. 그때 니가 죽은 것을 내 눈앞에서 보았으니까. 그 아이는 붉은색...
< 크리스마스 기념 합작 > - 톰젤즈 주제 : 겨울, 크리스마스 제목 : PARADICE(낙원) ----------------------------------------------------------------------------------- “ 내가 왜 혁명을 하기 전 너를 불신한 이유 뭔지 알아? “ “ 그걸 알아서 뭐하나!, 어차피 정...
<어쩌면 악몽, 광대의 크리스마스> Trigger Warning ⚠️ 크리스마스 이브, 모든 가정들과 아이들에게 특별하고도 기대되는 날. 제미니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요구에 따라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 되기 위해, 그런 날들을 모른채, 그저 무채색같은 하루하루를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도서관에서 발견했던 한 책에서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날은 유난히 눈이 심하게 내리던 날이었다 "애들아 어디 있어?!" 눈으로 뒤덮여가는 길을 급하게 뛰어가는 한 남성의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그러나 남성은 그러한 눈물도 닦을 시간이 없는지 그의 발걸음은 빨라져만 갔다 "애들ㅇ.. 잭!!!" 그는 겨우 숨을 쉬고 있던 잭을 안고 말을 걸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아.. 오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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