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애즈원-사랑+ (같이 들으시면 더 풋풋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읍니다^^) 내 이름은 연안부두…아니아니 이게 아니지. 휴. 이연안이다. 앞서 말했던 연안부두는 나의 촌스러운 별명일 뿐이고. 그리고 옆에서 자꾸 나불대는 이 귀엽고 요망한 것은 내 하나뿐인 절친 유지인이다. 지인이는 미술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내 꿈 얘기를 들려주며 꿈속의 남자애를 그리...
배앓이고 입덧이고 뭐든 심했던 민호가 매일 너 태어나면 보자 나도 너 괴롭힐 거야 맨날 중얼거렸는데 조막만 한 손가락을 꼬물거리는 걸 보고서 철회했다. 다행인지 뭔지 태어난 아이는 이민호와 똑 닮아있었다. 새침한 눈도 오똑한 코도 뾰로통한 입술도. 이목구비를 컨트롤 씨 컨트롤 브이 한 것처럼 판박이였다. 태명 없이 아기라고만 불리던 아이는 태어나 이민하라는...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하루, 이틀...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열이 받는 건 자신의 것을 나눠 가지고 있는 이동혁이 아니라 점점 자신의 것을 뺏기고 있는 최민호겠지. 언제나 자신이 바람을 피워도, 어떤 만행을 저질러도 늘 자신의 옆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해바라기 김여주가. 너무나도 아까웠거든. 질려서 자기가 가지기는 싫...
병원에 있으면 안 아픈 사람도 아파진다는 말이 있다. 병원 특유의 분위기와 향에 눌리는 게 아닐까 싶었는데."아직 움직이면 안 돼요! 절대 안정이에요!"나는 누구 덕에 없던 병도 생길 것만 같았다. 예를 들면 운동 부족 같은 거."저 정말 괜찮다니까요. 의사도…""의사한테도 다시 말해놨어요! 너무 성실한 사람이라 힘든 걸 감추는 거라고요. 밤마다 떨리는 몸...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현정은 아주 어릴때 부모님을 잃고 보육원에서 자랐다. 어린시절 피아노앞에서 자주 노는것을 보고 원장이 피아노를 가르쳤고 보육원 행사가 있어 피아노반주가 필요할때마다 현정이 반주를 했다. 행사에 후원자로 참석했던 음대교수가 현정의 재능을 알아보고 중학생이 되고부터는 교수의 후원으로 전문적으로 피아노를 배워나갔다. 진혁은 어머니와 둘이 살다가 어머니가 돌아가시...
“류근택이 아저씨 아들이었어요?” “몰랐지? 애가 마누라를 닮았거든.” 우와...... 아저씨와는 정말 안 닮았는데. 생각해보니깐 얼굴형이 조금 닮았나? 그냥저냥 흔하게 생긴 얼굴형 아닌가? 김상혁이 흥분한 목소리로 외쳤다. “그 빌어먹을 새끼가 아저씨 아들이었다고?” “그렇다니깐. 아이고, 우리 아들놈이 얼마나 사고를 쳐댔으면 부모 앞에서도 애들이 ...
잭은 X됐다고 생각했다. 왕이 자신 옆에서 욕정을 해소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자는 척하고 있어서 더 문제였다. 이 상황을 어찌한담. 안 자고 있었던 것처럼 일어나자니 문제였다. 왕은 섹X에 미친놈이다. 그런 그가 잔뜩 분위기에 취해있을 때 자신이 깨면 이성을 잃고 덮칠 것이 뻔했다. 잭은 무엇보다도 에이즈에 걸리기 싫었다. 하지만 욕구를 해소하는 상사를 앞...
길경의 이명 곧 스무살이 된다. 스무살, 막연하다 생각했던 숫자, 하지만 한달 후면, 케일릭인 그는 아직 발현하지 않았다. 보통 16~17세 사이에 발현한다고 했지만 19살인 지한은 여전히 케일릭이었다. 무엇으로 발현하는 지 알 수 없다. 그게 지한을 두렵게 했다. 스테먼과 피스틸, 꽃과 나무, 어릴때부터 몸이 약했던 그는 스테먼으로 발현할 가능성은 별...
희재는 으레 불 같은 사람이었다. 나는 희재를 잘 알고 있었다. 저는 다리를 숨기고 싶었는데, 교실 문 앞에서 기다리는 희재 눈을 속이는 건 내게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희재는 책상을 밀며 일어나는 나를 보고는 금세 웃던 얼굴을 찡그렸다. “…….” 어쩌지. 쉽사리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희재는 나를 보고 있었다. 아이들이 여럿 어깨를 치며 지나쳐도 화...
“여기가 마트, 라는 곳이라고?” 평일 오후 시간의 마트는 비교적 한산했지만, 그것마저도 신기하다는 듯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에드워드를 보며 아렌샤는 속으로 웃음을 삼켰다. 앰버가 조사했던 그의 신상 명세 중 딱 하나 거짓인 것이 있다면 아마 ‘나이’겠지. 그것까지는 앰버도 알아낼 수 없었을 것이다. 스펜서 가문이 작정하고 감추려 든다면 그걸 파고들기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